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사부님께서는 경문 《2019년 뉴욕법회설법》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모순에 부딪히게 되면, 누구의 탓이든, 우선 자신에게서 찾는다. 한 수련자로서, 당신이 이런 하나의 습관을 양성할 수 없고, 당신이 사람과 반대로 문제를 볼 수 없다면, 당신은 영원히 사람 속에 있을 것이며, 최소한 잘하지 못한 그 일보의 당신은 사람 중에 있는 것이다.”
내가 깨달은 것은 사실 일시적으로 문제의 소재를 찾을 수 있든 없든, 오직 안으로 찾을 줄만 알면 곧 신(神)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늘 문제에 봉착하면 밖으로 찾고 오직 다른 사람을 바꾸려 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려 하는데 이것이 바로 사람 마음이다.
우리가 안으로 찾으려 할 때면 최소한 사람 마음을 없앤 것으로 즉, 문제에 봉착해 다른 사람을 찾는 마음이 없는 것으로, 남이 자신을 교란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일단 문제에 봉착했을 때 남을 찾는 마음을 버리면 자신의 다른 마음들도 눈앞에 폭로되는데 다시 찾으면 좀 쉬워진다. 사실 이때 이미 신(神)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작고 얕은 인식을 써내어 여러분들과 교류하고자 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0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