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지금 사람들은 아주 현실적이라 이익을 매우 중시하며 아무것도 내려놓지 못하고 버리지 못해 사는 것이 아주 피곤하다. 왜 이럴 수 있는가? 사람의 눈이 보는 것은 바로 눈앞의 현실이익인데 이 이익은 만질 수 있고 볼 수 있으며 또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분자로 구성된 사람의 이 신체는 이런 것들을 느낄 수 있다.
수련인에게는 대법(大法)이 있기 때문에 미혹되지 않는다. 수련인은 사람과 신(神)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 날마다 부딪히는 일이 다 시험 문제다. 사람이란 이 용기(容器)는 이만한 공간이라 사람의 것이 많아지면 신(神)의 일면은 줄어든다. 사람 속의 물질 이익에 집착할 때면 신의 일면은 곧 가로막히며 그것은 당신더러 대법과 소통할 수 없게 만들어 당신이 사람속에 매몰되게 한다.
법(法)은 우리더러 사람 속의 일체 집착을 제거할 수 있게 해주는데, 대법제자가 법을 잘 배우면 신의 일면이 곧 나타나 눈앞의 일체가 다 환상이며 실제적인 것이 아님을 볼 수 있다. 그럼 대법의 가지(加持)가 있어 사람 속에 미혹되지 않으며 심성을 지키고 대법을 지킬 수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