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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 정신(正信)

해외 대법제자

【정견망】

최근에 나는 법 공부와 연공 시간을 늘렸는데, 일종 초상적인 상태나 감수를 추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수련에 대한 사랑과 즐거움 때문에 한 것으로 조금도 구함이 없었고 심지어 가장 미묘한 구함도 없었다.

만약 ‘수련’을 일종의 예술이라 말한다면, 진정한 수련인에게 그것은 영원히 보다 높은 경지를 추구하고 완벽한 인격을 추구해 올라가는 것이다. 더욱이 호한(浩瀚)하고 끝없는 우주 대법 속의 수련이라면 말할 나위도 없다.

한 서예가가 내게 들려준 이야기가 기억난다. 그는 오십에 자신보다 더 잘 쓰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육십이 되자 오십에 쓴 글씨를 되돌아보며 “너무 거칠고 세련미가 부족하다”고 했다.

나중에 그가 칠십이 되었을 때, 육십에 쓴 글씨를 되돌아보며 “영혼이 없고 기껏해야 하품(下品)”이라고 말했다.

팔십에 칠십에 쓴 작품을 보며 “어떻게 글씨를 써야 하는지 도무지 모른다”고 했다. 그는 이미 팔십이 넘었지만 여전히 날마다 서예를 연습한다. 내 생각에 아마 구십이 되면 글씨에 대해 더 높은 이해가 있을 것이다!

우주 대법 중의 수련은 어디 이것뿐이겠는가?

나는 최근에 한 가지 깨달음이 있었고 또 이 깨달음을 일상생활과 사상이나 행동에 응용해 보았다. 그것은 바로 만약 오늘이 인간 세상에서 나의 마지막 날이라면 대법제자로서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내 대답은 “나는 가급적 최선을 다해 법을 더 많이 배우고, 연공을 더 많이 하며, 더 많은 사람 마음을 내려놓고, 대법에 아무 조건 없이 완벽하게 녹아 들어갈 것이다.”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살아 있기만 하면 도달하고자 하는 상태다.

현재 나의 수련 상태에서 나는 그 어떤 초상적인 감수는 없지만 유일한 감수라면 아무리 큰일에 부닥쳐도, 좋든 나쁘든, 내 마음에 그리 큰 파문이 일지 않고 아주 평온하다는 것이다. 아마 이 평온한 자체가 바로 일종의 초상적인 것일 수 있다!

매일 최소한 연공과 법 공부를 견지하는 것 외에 밤늦게 퇴근해서 집에 오면 샤워하고, 침대에 올라가 가부좌를 틀고 앉아 조용히 사존의 설법을 듣는다. 그리고 나서 잠자리에 든다.

이것이 일종의 습관이 되어 내게는 무슨 특별한 감수는 없고 오직 일종 기쁨인데 아주 깊은 내심의 평온이다.

28년 전 내가 수련을 시작한 첫날부터 지금까지 나는 그 무엇도 추구한 적이 없다. 소위 초상적인 감수에 대해 나는 전혀 관심이 없다.

나는 ‘정신(正信 올바른 믿음)’을 이렇게 이해한다. 나는 수련에서 아무것도 구하지 않는다. 내가 수련하는 것은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으로 그 어떤 조건도 없다. 가령 건강한 몸이라든가, 좋은 상태, 가정과 아름다움, 순조로운 생활, 백일비승, 장생불로(長生不老) 등 그 어떤 조건도 필요하지 않다.

내 수련은 사존에 대한 믿음을 위해 수련하며, 다른 구함이 없으며 이는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이다.

매번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나는 일종의 상태로 들어간다. 나는 일종의 기쁨과 바른 에너지가 나를 둘러싸고 있음을 느끼는데 심지어 내 주변 사람들마저도 이런 바른 에너지와 기쁨의 존재와 전염됨을 느낄 수 있다.

내게 이런 기쁨은 세상에서 제아무리 많은 재산을 가진 사람과도 비교할 수 없고, 그와 바꾸지 않을 것이다.

대법에서 수련하면서 설사 자신의 일생(一生) 또는 만생(萬生)을 다해 완벽한 사상 경지에 오름을 추구한다 해도 나는 결코 사존의 위대함과 우주 대법 수련의 오묘하기 끝이 없음을 진정으로 깨닫지 못할 것이다.

며칠 전, 오랜만에 의사 부부를 만났다. 의사 부인이 나를 보고는 말했다.

“당신 앨런 맞죠? 23년 전에 뉴저지 남부의 한 연공장에서 우리 함께 법 공부와 연공을 했었죠? 23년이 지났는데 당신은 어쩜 하나도 변하지 않았네요?”

나는 “정말요? 나중에 저녁이라도 해드려야겠네요, 어때요?”라고 말했다.

만약 다른 사람들이 내게 바른 에너지, 기쁨, 젊음이 있다고 여긴다면 그것은 사실 다른 것이 아니라 내 마음 속에 늘 법이 있는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