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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땅히 “각성해야” 한다!

—사부님 경문 《법난》과 《각성하라》를 읽은 소감

해외 대법제자 선해(善解)

【정견망】

얼마 전 사부님께서 다시 한 번 《법난》과 《각성하라》는 두 편의 경문을 출판하셨다. 나는 문제의 심각성을 느꼈다. 법 공부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동수들과 나누고자 한다. 부당한 곳이 있다면 자비로 시정해 주기 바란다.

법 공부 과정에서 나는 갑자기 작년 명혜 편집부 문장과 사부님의 세 편 경문을 연계해서 공부해야만 우리의 정체(整體)적인 수련 상태에 대해 더 똑똑히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1. 우리를 대신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사부님께서 거대한 감당을 하셨다

속인들도 “온고지신(溫故知新)”을 말한다. 우리가 과거를 돌이켜보면 우리에 대한 사부님의 자비와 감당 및 우리가 잘하지 못했던 방면에 대해 더 많이 깨닫게 될 것이다.

지난해 7월 초, 명혜 편집부에서는 《책임을 지다》과 《아첨과 자심생마》라는 두 편의 기사를 연속으로 게재했다. 문장에서는 1999년 7월 20일 박해 이전에는 모두 무조건 안으로 보며 정진실수(精進實修)하는 수련환경이 있었다고 했다.

나는 만약 사부님의 동의가 없다면 편집부에서 쉽게 이런 글을 발표하지 않았을 거라고 인식한다. 명혜망은 특히 사부님께서 지켜보시고 전체 대법제자들의 수련에 영향을 끼치는 가장 중요한 사이트니 이 문장에서 요구한 것은 또한 사부님의 바람이다. 사부님 자비의 한 가지 체현이기도 하다!

《책임을 지다》에선 이렇게 언급했다.

“사부님께서는 여러 차례 설법 중에서 모두 해외 불학회(佛學會) 책임자의 책임 문제를 말씀하셨다. 예를 들어 사부님께서는 《2013년 대뉴욕지역법회 설법》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사부는 이렇게 많은 대법제자를 당신에게 맡겨, 당신에게 그들을 잘 이끌라고 했는데, 그것은 당신이 반드시 해야 하고, 이것이 책임이다. 잘하지 못하면, 그것은 자신의 수련과 직접 관계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실천 중에서 적지 않은 책임자(및 개별 수련자)가 여전히 늘 모순과 책임을 사부님께 떠넘기거나 기타 속인 방식으로 회피하곤 하는데, 이는 진정으로 “사부에 대해 책임지는”(《더 정진하자》) 것이 아니다.

불학회 책임자가 항목의 주요 책임을 맡음으로 인해 불학회 책임자의 직책을 소홀히 하는 경우도 매우 흔하다.”

사부님께서는 《대법수련은 엄숙한 것이다》에서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은 장기간 형성된 각종 집착을, 수련 중에서도 내려놓기 아주 어려워했고, 시간이 길어지니, 어떤 사람은 자신을 느슨히 했다. 게다가 업무가 바빠지는 데다 가정환경도 잘 처리하지 못해, 법공부하고 연공 할 시간이 더욱 없어졌다. 비록 때때로 일부 단체 활동에 참여해도, 정진할 수는 없었다. 오래 지속되자, 이미 전혀 수련인 같지 않았고, 심지어 수련인이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이대로 가면 아주 위험할 것이다!”

“정법은 이미 막바지에 접어들었고, 구세력은 진정으로 수련할 수 없는 한 무리 사람들, 또는 장기간 서약을 어기고 역사적 사명을 완성할 수 없는 사람을 도태시키려 한다.”

나는 사부님께서 일부 대법제자들이 장기간 진정으로 착실하게 수련하지 않고 사람 마음이 점차 속인처럼 변해 구세력이 도태시킬 변두리에 처해 있음을 보셨음을 깨달았다. 또한 이런 부류의 사람과 일이 나타난 가장 주요한 원인은 자신이 수련을 잘하지 못한 것 외에 바로 각 지역에서 사람을 용련(熔煉)하고 정진실수(精進實修)를 촉진하는 환경을 형성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또한 대법제자가 정체 제고하려면 법에 부합하지 않는 그런 사람과 일을 바로 잡아 구세력에 의해 도태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게 하자면, 우선적으로 각 지역에서 착실히 수련하는 환경을 형성해야 한다. 이는 한 지역이 정체적으로 수련에서 승화하고 잘 걷고 바르게 걸으며 사람 구하는 항목을 잘하기 위한 기초다.

때문에 각 지역 불학회와 책임자들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하지만 일부 책임자들은 오히려 자신의 수련을 느슨히 해서 책임을 지지 못했다!

내가 있는 지역을 말하자면 대규모 모임의 교류 내용은 다양한 프로젝트의 전개와 일부 성과를 표현하는 것이 훨씬 많고, 안으로 찾는 부분은 아주 드물며 대법제자가 함께 모인 그런 자비롭고 상화한 장은 더욱 느낄 수 없다. 사람에게 주는 느낌도 99년 이전 중국 대륙 동수들이 일에 부딪혀 안으로 찾으며 형성한 순정한 수련환경 및 상태만 못하다. 점차적으로 대규모 법 공부에 참가하는 사람이 줄어들거나 심지어 현지 책임자들조차 참여하지 않게 되었다! 이는 마치 쟁반 위에 흩어진 모래알과 같다!

우리는 사부님께서 우리 대법제자 정체를 대신해 위험을 감소시키고 한 무리 대법제자들이 도태되는 것을 피하려 하시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오히려 소중히 여기지 못했다!

작년에 사부님께서 연속으로 세 편의 경문을 발표하셨을 때 우리 모두 몹시 놀랐던 기억이 난다! 구세력이 한 무리 대법제자들을 도태시키려는 것을 알았는데 우리 역시 그 속에 포함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 보아하니 모두들 아주 큰 관심을 가졌다. 때문에 대규모 법학습 교류에 참가하고 관망했다. 당시 법공부 장소에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찼다. 그러나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자 모두들 아무 일도 발생하지 않은 것처럼 느꼈고 점차 이전의 냉담함으로 돌아갔고 수련에 마음을 두지 않았다. 수련이란 정말 어렵다! 사부님은 더욱 어려우시다! 나 자신을 포함해 우리는 대법제자로서 정말 제구실을 하지 못했다!

2. 우리는 “각성”했는가?

사부님께서는 《각성하라》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무엇을 쓰고, 무엇을 말할지는 사람을 구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 매체뿐만이 아니라, 매 대법제자는 모두 생각해 보아야 하는바, 우리는 대법수련인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것을 하고 있는가? 돌이켜보면 나조차도 나중에 두려움을 느꼈는바, 많은 사람이 장기간 자신의 수련을 느슨히 하고 일을 함에 또 속인과 같은데, 이는 대법제자의 상태인가?”

“만약 慈悲(츠뻬이)가 모두 없어지고, 자신의 책임과 사명을 잊었으며, 심지어 자신이 수련인이라는 것조차 잊었다면, 그럼 속인과 같을 것인데, 대법제자를 속인과 혼동한다면 그럼 이는 어떤 단체인가? 이것이 두렵지 않은가? 그러나 우리는 우주의 가장 위대한 책임을 진 생명이다!”

사부님께서는 위 두 경문에서 두 차례 “모두”라는 단어를 사용하셨다. 이것은 단지 한두 명 대법제자만이 문제가 아니고 단지 매체 항목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정체가 이런 상태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나를 포함한 모든 대법제자들은 마땅히 사부님의 경문과 설법과 대조해 무조건 안으로 찾아야 하며 적어도 “각성”할 수 있을 정도로 찾아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사부님께서 이 경문을 발표하신 깊은 바람과 간절한 타이름을 저버린 것이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우리가 심각한 교훈을 받아들이지 못해 정체적으로 가급적 빨리 개변하고 제고하지 못한 것이다. 또한 우리 정체가 잘 수련하지 못해서 우리 수련 환경을 더욱 열악하게 만들고 중생 구도에 더 큰 손실을 초래해 사부님께 더 큰 법난(法難)을 증가시킬 뿐이다.

내가 이해하기에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나중에 두려움(後怕)”이란 당신이 이전에 일부 비이성적이거나 위험한 일을 했다면 아주 두려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요행이 나타나진 않는다는 뜻이다. 지금 생각해 보면 몹시 염려스럽고 두렵다.

우리 사부님 설법과 대조해서 생각해 보자. 만약 대법제자로서 매체나 1인 매체를 하면서 특정 정당이나 정치인에 대해 개인적인 공격을 했고, 만약 그들이 정말 우리와 대결하려 한다면 그럼 어떤 후과(後果)가 있겠는가? ! 우리는 마땅히 나중에 두려워 해야 하지 않겠는가? 어떤 동수의 통계에 따르면 매체에 정치적 경향이 나타나서 미국 양당의 파룬궁에 대한 지지율이 크게 떨어졌다고 한다! 우리는 모두 미국이 세계적으로 얼마나 큰 영향력을 지니고 있는지 안다. 이렇게 지속한다면 세계와 국제사회에서 우리의 환경이 어떻게 변하겠는가? 어떻게 사람을 구하겠는가? 마땅히 각성해야 하지 않는가? 그러나 이런 후과는 우리가 사부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잘 수련하지 못해서 초래된 것이다.

최근 몇 년 동안 사부님께서는 경문을 발표하시면서 반복적으로 의문과 경탄을 사용하셨다! 제자로서 우리는 사부님께서 우리 수련상태에 대해 몹시 조급해하심을 느끼지 못하는가? 중생을 보다 많이 구도할 수 있을지 조급함을 느끼지 못한단 말인가? 우리는 정말로 정체적인 수련 문제의 심각성을 느낄 수 있는가? 우리는 여러 해 동안 사부님의 축하 메시지도 받지 못한 채 법회를 열지 않았는가? 사부님마저도 우리가 곧 속인 단체와 같아질 거라 여기신 것이다! 사실 상당히 심각하다!

3. 진용을 개편해 철저히 개변해야!

두 편의 경문을 공부한 후 나는 정법(正法)이 또 하나의 어려운 단계에 진입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이 단계는 대법제자 정체가 잘하지 못해서 조성된 것이다. 더욱이 우리 정체가 사부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아 조성된 것이다! 만약 각 지역의 책임자들이 모두 책임을 다하고 여러 사람을 한데 모아 무조건 안으로 찾는 수련환경을 형성할 수 있고, 모든 대법제자들이 다 무조건 이 환경을 원용할 수 있으며, 경사경법(敬師敬法)하는 마음과 경외(敬畏)하는 마음으로 사부님의 설법을 공손히 읽고 사부님의 가르침을 진지하게 실행했더라면 사부님의 명령을 위배하는 일이 지속적으로 나타나진 않았을 것이고 더욱이 오늘 이런 지경에 이르진 않았을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2002년 미국 필라델피아 법회 설법》에서 말씀하셨다.

“내가 말하는데, 실제로 속인사회에서, 오늘날에 발생된 일체 일들이 모두 대법제자들의 마음에 의해서 촉성(促成)된 것이다.”

만약 우리가 정체적으로 제고해 올라가 사부님 말씀을 진지하게 따르고 철저히 개변할 수 있다면 내 생각에 우리 수련환경 역시 변화가 발생할 것이다. 일체는 또 양성적으로 발전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아첨과 자심생마》에서 말한 것처럼 다음과 같이 했으면 한다.

“여러분이 사부님 경문을 다시 복습하고 각자 교훈을 받아들여, 스스로 마음을 돌아보고 새롭게 잘하기를 바란다. 특히 불학회와 보도소에서 봉사하는 책임자는 책임을 지고 모두를 이끌어 우리의 환경을 사람마음을 정화하고 성실하고 선량하며, 끊임없이 심성의 경지를 제고하는 수련인의 환경으로 만듦으로써 그 신성한 직책을 저버리지 말기 바란다.”

부당한 곳이 있다면 부디 자비로 시정해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0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