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제자
【정견망】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했는바, 외계인(外星人)의 과학기술의 작용으로 사람의 한 층의 신체는 한 층 인체의 입자층 중에서 이미 완전히 외계인에게 조종당하고 있다. 완전히 외계(外星)의 요소로 구성된 것으로서 속에는 숫자, 기계구조, 전자부품 등을 포함한 것들로 구성되었다. 이런 것들 역시 모두 끊임없이 변이작용을 일으키고 있다.”(《2003년 애틀랜타법회설법》)
사부님의 법에서 나는 현대인들이 현대 과학에 의해 변이(變異)된 이유는 인체에서 한 층의 신체가 외계인에 의해 통제되기 때문임을 깨달았다. 현대인들은 스마트 제품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데, 특히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휴대폰에 대한 집착이 심하다. 초창기에는 젊은이들이 휴대폰과 인터넷에 푹 빠져 있었다. 당시 부모님들이 자식을 찾기 위해 피시방에 갔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지금은 나이가 많은 분들조차 이 변이된 무리에 합류했다. 어떤 사람은 걸음이 안정되지 않고 마치 곧 넘어질 것처럼 보이지만 손에는 그래도 자신이 중독된 휴대폰을 꽉 쥐고 있는 것을 발견하는데 이런 현상이 아주 많다.
사람의 변이를 가속시키는 이런 변이 물질은 마치 암세포처럼 끊임없이 당신을 침식하고 당신을 그것과 완전히 분리할 수 없게 만든다. 생각해보라, 이 얼마나 두려운 일인가.
사부님 설법에 대조해 내가 깨달은 것은 만약 한 생명이 이 정도로 통제된다면 그 생명은 자신을 통제할 수 없고 외계인의 과학기술이 원격으로 그를 통제하게 된다. 당신이 더욱 집착할수록 그것을 더 떠날 수 없을 것 같다. 그럼 그것이 틈을 파고 드는데 왜냐하면 우주에는 한 생명이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는 스스로 결정한다는 한 가지 이치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미혹된 상태에서 당신의 잘못된 선택으로 자신을 남에게 맡겼다면 외래의 변이된 생명이 당신을 통제할 것이다. 당신이 그것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당신은 그것이 준 사탕과 같은 독약을 먹었고 당신 신체가 조금씩 침식되었으며 당신의 중독이 심해질수록 그야말로 스스로 헤어나지 못한다. 당신이 그것에게 속았고 놀림당했다고 느낄 때, 당신이 그것의 통제를 벗어나려 한다면 당신이 스스로 주인이 되어야 한다. 이때 이 변이 물질은 각종 유혹으로 변화해 마치 합리적으로 보이는 구실을 만든다. 목적은 당신이 다시 휴대폰을 잡게 만들어 그것이 다시 당신을 통제하기 위해서다.
이 방면의 예들이 아주 많다. 우리 집을 예로 들면, 자식들이 돌아가면서 어머니를 모시던 기간에 원래 오빠와 언니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았다. 당시에는 오빠와 언니가 어머니께 그래도 잘했고 가끔 어머니와 함께 산책도 나갔다. 나중에 자식들이 오빠와 언니에게 스마트폰을 사주고, 위챗을 깔아주며 인터넷 접속법 및 동영상 보는 법을 알려주었다. 그러자 사람이 아주 빠르게 변했다. 좋게 변하는 대신 좋지 않게 변했고 또 불효자로 변했다.
오빠는 스마트폰이 생긴 후 어머니를 모시고 산책나가는 일이 줄어들었고 나중에는 아예 밖에 나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어머니가 뒷다리를 잡는다는 생각에 어머니에게 반감을 품었다. 어머니가 조금만 맘에 들지 않아도 소리를 질렀다. 언니도 마찬가지인데 오빠보다 더 심했다. 기본적으로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 단지 식사할 때만 음식을 차려줄 뿐 어머니와 같이 식사도 같이 하지 않았다. 그녀는 어머니를 혐오했고 혼자 하루 종일 좁은 주방에 앉아 휴대폰을 들고는 끝없이 바라보았다.
또 시누이(남편의 누나)도 오랫동안 파룬따파를 수련했지만 줄곧 정진하지 못하는 상태에 있었다. 우리와 함께 있으면 법 공부를 유지할 수 있었지만, 우리를 떠나기만 하면 혼자서는 정진하지 못했다. 또한 날마다 휴대폰을 손에 쥐고 수시로 들여다보곤 했다. 우리가 휴대폰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시간이 나면 법공부와 연공을 많이 하라고 알려주면 말로는 동의했지만 자기 집에 돌아가면 다시 휴대폰을 보면서 노래를 따라 배웠다. 전화로도 들을 수 있었는데 그녀는 또 휴대폰에 끌려갔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당신 신체 속에서, 시간이 길어지자, 당신의 형상과 똑같은 당신이 누적되었는데, 오히려 그것으로 구성된 것으로, 당신을 통제했다. 그것은 아주 강한 집착으로 구성된 당신의 형상이기 때문에, 그것은 바로 그렇게 강하게 당신의 마음을 통제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아주 강한 마음으로 형성되었기 때문이다.”(《2019년 뉴욕법회설법》)
스승님의 법에서 나는 진아(真我)가 무엇인지 깨달았는데, 후천적으로 형성된 변이된 그런 생명은 우리가 무엇을 중시할 때 바로 그 변이된 생명이 작용을 일으키며 진아는 아주 강한 집착에 억제된다. 한 생명의 주의식이 통제당하면 주인이 될 수 없고 세상의 거센 흐름을 따라 미끄러져 내려가면 본성이 갈수록 가려져서 생명의 본원에서 더욱 멀어진다.
인이 박히는 것이 바로 중독이며 중독은 지속적으로 인이 박히게 만든다. 이렇게 독소의 작용을 강화해, 한 생명이 스스로 자신을 책임지지 못하면 곧 스스로 자신을 포기한 것이다. 당신이 이 몸마저 상관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외재 요소에 지나치게 의지하는 것으로 당신이 이런 교란 요소에게 토양을 제공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이 생명은 정말로 가련해지는데 소중한 사람 몸을 아낄 줄 모른다. 대법이 널리 전해지는 지금 법을 얻을 수 없고 대법의 진상을 알지 못한다면 좋은 미래를 선택할 수 없다.
대법제자는 책임지는 사부님이 계시니, 오직 대법에 따라 해야만 바른 길을 걸어갈 수 있다. 만약 대법에 따라 자신을 바로잡지 않고 일을 하면서 법으로 가늠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법의 가지(加持)를 얻을 수 없다. 이 점에서 당신은 여전히 사람의 상태이다. 때문에 일부 대법제자들이 자신을 단속하지 못할 때면 외래 요소에 의해 쉽게 교란받는다. 당신의 마음을 교란해 당신을 조금씩 인이 박히게 만든다. 이때 반드시 경각해야 하는데 당신이 중시했기 때문에 당신이 내려놓지 못하게 했고 당신이 제거하기 아주 어렵게 만드는데 이것이 바로 중독 현상이다. 법을 많이 공부하고 자신을 찾아 진아를 덮고 있는 먼지를 깨끗이 씻어낸다면 당신은 곧 선천의 선량한 본성이 드러날 수 있을 것이다.
대법제자는 우주에서 정(正)의 요소를 책임지고 있기에, 인류를 패괴(敗壞)시키는 이런 변이 물질은 또한 우리가 제거해야 할 요소들이다. 대법제자가 덮고 있는 범위 안에서 이런 변이된 요소는 대법제자 정념의 작용하에 해체될 수 있다. 때문에 대법제자는 이 방면에서 자신의 정념이 충족해야 하는데 자신이 수련을 잘하면 외래 요소를 억제할 수 있고 당신 주위 사람들 역시 이 바른 장(場)의 작용하에서 좋게 변할 수 있다. 그럼 이 생명은 이런 변이 물질의 교란에서 벗어나는데 이는 이 생명이 스스로 진정하게 미래를 선택한 것이 아닌가.
사부님 말씀을 명심해야 한다.
“사람은, 나는 줄곧 생각하는데, 사람은 아주 쉽게 다른 것들에 의해 통제당한다. 사람의 육신, 그것은 단지 오곡과 각종 양식(五穀雜糧)으로 이루어진 것이고, 부모가 준 이 의발(衣鉢)이다. 오곡과 각종 양식을 먹고 그것이 자랐는데, 얼마나 취약한가. 누구나 다 통제할 수 있다. 다른 공간에서 형성된 것들은 모두 영성(靈性)이 있는 것으로, 비록 저급한 영(靈)이지만 역시 통제할 수 있는데, 왜냐하면 사람의 신체 그것이 약하기 때문이다.”(《2019년 뉴욕법회설법》)
작은 수련 깨달음이니 부당한 곳이 있다면 자비로 시정해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05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