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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없이 온몸이 가뿐

북경 대법제자 과운(果雲)

【정견망】

나는 1997년부터 파룬궁(法輪功)을 배웠다. 공(功)을 배우기 전에는 자궁근종, 유선염, 요통, 신염(腎炎), 발 부종, 후두염, 비염, 왼쪽 허리 디스크, 류마티스 관절염, 가슴 통증, 후두에 콩만한 혹 2개가 생겨 토하고 싶어도 토할 수 없었고 좀 큰 음식은 삼킬 수 없었다. 하루하루가 매우 힘들었다.

한번은 언니 집에 갔는데 언니는 기운 없이 창백한 제 얼굴을 보고 내게 말했다.

“너는 이렇게 젊은 나이에 어째서 이 모양이니? 빨리 나를 따라서 파룬궁을 배워보렴. 이 공법은 초상(超常)적이라 어떤 병이든 다 없앨 뿐만 아니라 주사, 약물, 수술, 입원할 필요도 없고 돈 한 푼 쓸 필요 없단다.”

나는 의심스런 눈빛으로 언니에게 말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온몸이 병이고 지금도 이렇게 심해서 살고 싶지 않아요. 온몸이 다 불편한데 정말 좋아질 수 있어요?”

언니가 말했다.

“사부님은 세상에 내려와 사람을 구도하시는 주불(主佛)이시며 천지 개벽 이래 처음으로 우주대법(宇宙大法)을 전하셨단다. 또한 마지막 한 차례 말세(末世)에 사람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시는 거란다. 사부님께서는 자비하시니 오직 사부님의 대법에 따라 자신을 수련하고 ‘진선인(真善忍)’에 따라서 좋은 사람이 되기만 하면 사부님께서 책임지실 거야.”

나는 주사나 약도 필요 없고 입원할 필요도 없다는 말을 듣자마자 한번 시도해 볼 생각을 품었고 언니를 따라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3개월도 되지 않아 신체의 모든 병이 사라지고 무슨 혹이나 종양도 다 사라졌다. 대법의 신기와 초상성을 내 몸에서 정말로 체험할 수 있었다. 너무 감동적이었고 이때부터 나는 확고하게 대법 수련에 들어섰다.

한 사람이 연공하니 온 가족이 이익

96세의 시아버지가 1년 넘게 병상에 누워 바닥에 내려오지 못했다. 2017년 음력 12월 26일 아침, 입을 열었다 닫으시는데 말을 하지 못했다. 나는 ‘이제 끝이신가? 만약 돌아가시면 설은 어떻게 쇠지?’ 나는 그래서 상황을 물어보기 위해 다른 집을 찾아갔다. 마침 그 집에 온 친척들이 가지 않아서 경험이 많은 분께 물어보았다.

그가 내게 말했다.

“누구도 정확히 알 수 없어요. 어떤 분은 수의를 입혔는데 다시 살아나기도 해요.”

나는 곧 집에 돌아왔는데 마침 남편이 집에 없어서 내가 시아버지 곁에 갔다. 시아버지는 여전히 입을 벌름거리며 헐떡이셨고 또 눈이 뒤집혀 흰자위가 드러났다. 나는 조급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불안해졌다. 문득 “한 사람이 연공하면 온 가족이 이익을 본다”는 사부님 말씀이 기억났다. 나는 사부님께 제자를 도와달라고 청했다.

나는 가부좌를 틀고 9자 진언을 외웠고 잠시 후 시아버지가 숨 쉬는 소리가 들렸고 입은 다문 상태였고 코를 고는 소리가 들렸다. 정상이 되었고 다시 살아나셨다. 이때 남편이 마침 돌아와서는 옷을 갈아입히고 병원으로 모시자고 했다.

내가 말했다.

“아버님은 좋아지셨어요. 제가 사부님께 부탁 드렸으니 병원에 갈 필요는 없어요.”

이때 세 아이들도 돌아왔고 구급차도 왔다. 나는 아이들에게 말했다.

“내가 사부님께 요청드려 지금은 살아나셨다.”

아이들도 할아버지가 정상인 것을 보자 구급차를 돌려보냈다.

또 한 번은 정월 보름에 시아버지가 이틀 밤낮 소변을 보지 못해 몹시 고통스러워 하셨다. 이때 남편이 사부님을 생각하고 사부님께 아버지를 구해달라고 청했다. 잠시 후 소변이 나왔다.

또 한번은 2월 2일, 시아버지가 3일 밤낮 잠을 못자 남편도 따라서 밤을 지샜다.

내가 시아버지께 말씀드렸다.

“아버님이 사흘 밤낮 잠을 못 주무시니 아범도 따라서 못 자네요. 아버님 저를 따라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보실래요?”

그러자 고개를 끄덕이며 “좋아”라고 대답하셨다.

나는 한 글자씩 읽어드리며 9자 진언을 가르쳤다. 30분 정도 외운 후 시아버지가 “옷을 입혀 다오, 나가서 한바퀴 돌고 오자”라고 말씀하셨다. 우리 부부는 시아버지를 휠체어에 태우고 산책을 나갔고 정오에 점심을 먹으러 돌아왔다. 원래 밥을 먹여드려야 했는데 이번에는 혼자 큰 그릇을 다 드시고 잠자리에 들었다. 모든 것이 정상이었다. 우리 가족 모두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메뚜기 떼가 사라지다

2017년 7월에 내가 텃밭에서 일을 하는데 많은 메뚜기가 심어 놓은 채소를 먹어 치우는 것을 보았다. 어떻게 할까? 처음엔 농약을 치고 싶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사부님께서 수련인은 살생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으니 채소에 농약을 쳐선 안 된다. 나는 만물은 다 영(靈)이 있음을 생각하고 메뚜기들에게 대법제자들의 가곡, ‘득도’와 ‘파룬따파하오’ 등을 불러주었다. 노래를 들은 메뚜기들이 모두 내 곁으로 날아오더니 빙빙 돌면서 작은 눈으로 나를 쳐다보았는데,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나는 그것들에게 말했다.

“너희들 내 말을 명심하거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면 너희들은 모두 전생(轉生)할 수 있고 사람으로 전생하면 다시 와서 우주대법을 얻거라. 나는 대법제자이니 너희들을 죽이지 않겠다. 너희들은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한다.”

이튿날 밭에 가서 보니 메뚜기가 한 마리도 남아있지 않았다. 사부님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평온하게 정법의 길에서 걷고 있다. 오전에는 밖에 나가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며 오후에는 법을 공부한다. 시시각각 수련인의 표준으로 자신을 요구하며 자신을 착실히 수련하고 정법노정을 따라간다. 사람을 많이 구해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갑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1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