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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위안으로 생긴 이야기

흑룡강 대법제자

【정견망】

2024년 8월 12일 오후 4시경의 일이다. 나는 동수 A와 진상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보니 많은 사람들이 노점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를 팔고 있었다.

첫 번째 노점에서 오이 몇 개를 샀는데 무게를 재보니 2.3위안이었다. 파는 사람이 “0.3위안은 받지 않겠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그건 안 됩니다! 나는 신앙이 있는 사람이라 남의 이익을 차지할 수 없으니까요.”

그러자 그가 즉시 말했다.

“파룬궁을 믿으시나요? 당신들 사부님이 미국에서도 체포되었다고 하던데!”

이때 동수 A와 내가 약속이나 한 듯이 동시에 말을 했다.

“이것은 사악이 거짓말로 우리 사부님을 비방하는 겁니다!”

내가 지갑에서 돈을 찾고 있을 때 A가 그에게 “삼퇴(三退)”하면 평안할 수 있다며 진상을 알리고 또한 왜 파룬궁 수련생들이 진상 알리기를 견지하는지 설명해 주었다. 바로 사람들의 정의와 양지(良知)를 일깨워 중공 당 문화의 통제에서 벗어나 양지와 도의로 옳고 그름, 선과 악을 판단해 더 나은 미래를 선택하게 하려는 것이다.

우리의 친절한 설명을 들은 후 이 중년 남성은 대법 진상을 똑똑히 알게 되자, 흔쾌히 전에 가입했던 소선대 조직에서 탈퇴하겠노라고 했다. 동수 A가 ‘명백(明白)’이란 가명으로 삼퇴시켜 주었다. 아울러 그에게 이 가명을 기억하고 늘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복을 받을 거라고 알려주었다.

이번 일을 통해 우리는 깨달았다.

첫째, 세인들에게 진상을 알릴 때 마땅히 대법제자가 지녀야 할 선의와 사랑을 표현해야 한다.

둘째, 물건을 살 때도 반드시 이익을 추구하는 마음이 없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 세인들이 우리에게 반감을 품고 진상을 듣고 이해할 기회를 잃게 될 것이다.

우리는 또한 세인들이 진상을 듣고 싶어 하며 구도 받기를 기대할 때 언제나 진심과 정념을 지녀야 하며 사람을 구하는 것은 사부님이시고 대법임을 명심해야 함을 깊이 깨달았다. 앞으로 우리는 사존께서 거대한 감당으로 우리에게 주신 이 소중한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정정당당하게 세 가지 일을 해서 사부님의 자비하신 고도에 부응해 사전(史前) 서원을 실현해야 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