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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통 경험 외 2편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1. 한 차례 치통 경험

한번은 치통이 생겼는데 너무 아파서 눈이 찢어질 정도로 얼굴이 퉁퉁 부었다. 치통이 시작되면 온몸의 세포가 떨리는 것 같고 마치 칼로 이빨을 뽑는 것처럼 아팠다. 나는 매일 명혜와 정견을 보는 습관이 있다.

억지로 통증을 참으며 떨리는 손으로 정견을 클릭했을 때, 마침 《만물은 영이 있다: 수도관이 대법제자의 말을 알아듣다》는 녹음을 들었다.

나는 이 이야기에서 깊은 계발을 받아 내 치아와 소통했다.

“우리 같이 이 이야기를 들어보자! 너도 본문에 나오는 수도관처럼 우주 진선인(真善忍) 대법에 동화해 자신의 행위를 바로잡고 구세력이 안배한 길을 따라가지 말기 바란다. 너 역시 내 소우주의 개체 생명이기 때문에 오직 대법에 동화해 사부님을 따라가야만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수 있다. 구세력의 길을 따라가면 곧 도태와 해체란다. 부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기 바란다. 네가 바로 잡히면 내가 네 이야기를 사이트에 올려 대법은 초상적이고 불가능이란 없음을 실증하겠다. 그럼 보다 많은 인연이 있고 선량한 사람들이 보고 구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매일 치아와 소통했다. 일주일이 지나자 이가 더는 아프지 않았고 얼굴도 정상으로 돌아왔다.

지금은 이미 4개월이 넘었지만 치아가 더는 아프지 않다. 나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 글을 쓴다. 대법은 이렇게 신기하다!

2. ‘도피’와 ‘물러남’

‘도피’는 우선 자신을 보호해 상처받지 않으려는 것이다. 모순이 있으면 일단 피하는 것이다. 속담에 “내가 건드리진 못해도 피할 수는 있다”는 말이 있다. 이는 사람의 행동으로 모순을 그곳에 놓고 상관하지 않고 방임하는 것이다. 이렇게 방치한 시간이 오래 지난 후 일단 그것을 건드릴 때면 또 큰 파동이 일어날 수 있다. 아울러 후환(後患)이 무궁할 것이다.

‘물러남’이란 자신을 낮춰 모순의 이상기류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제3자의 신분으로 이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다. 대법에 대조해 자신의 부족과 각종 사람 마음을 찾아 그것을 제거하고, 주동적으로 상대방에게 “미안합니다”라고 말해 제 때 모순을 화해하고 해결해서 합의에 도달하며 평화롭게 악수하는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한 걸음만 물러서면 더없이 넓은 세상”(《전법륜》)이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이야말로 수련자의 행동이다. ‘물러남’은 일종의 자태이자 일종의 방식이며 일종의 경지다. ‘도피’와 ‘물러남’은 기점이 다르며 도출되는 결과도 다르다. 수련인은 모순 앞에서 물러나 반성해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법의 기점에 서야 한다.

3. 어린 시절 꿈

어렸을 때 나는 매일 같은 꿈을 꿨다. 즉 하늘에서 노는 꿈이었다. 하늘 위는 인간 세상의 큰 장터처럼 활기차고 온갖 종류의 물건을 팔았고 전통극을 노래하는 사람, 광대, 연기자 등 모든 것들이 다 있었다. 나는 사람들 속을 뛰어다녔는데, 어디를 가든 귓가에 울리는 목소리가 있었다. 그것은 하늘에 울려 퍼지는 여성 아나운서의 목소리였는데 “공중 라디오 방송을 시작합니다”, “공중 라디오 방송을 시작합니다 — –”라는 말이 끊임없이 반복되었다.

어렸을 때 나는 무슨 일인지 몰랐다. 수년 후 대법을 얻었다. 당시 컴퓨터가 아직 보급되지 않아서 컴퓨터를 가진 동수가 소수에 불과했다. 어느 날 동수가 MP3를 사서 내게 보내줬는데, 그 안에 수련 이야기, 명혜주간 라디오, 정법수련교류, 명혜대륙법회, 사부님 은혜 등이 있었다.

어느 날 아침 MP3를 들으면서 바닥 청소를 하는데 MP3에서 한 남성 아나운서의 목소리가 들렸다.

“여기는 각국 대법제자와 중국 민중들에게 진상을 알리는 명혜 라디오 방송입니다. 이는 이성적으로 박해에 반대하는 평화의 목소리이며, 선량과 진솔함에 호소하는 큰 참음의 목소리입니다.”

이어서 여성 아나운서가 동일한 멘트를 반복했다.

나는 이 여성 아나운서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어린 시절 꿈속에 들었던 그 목소리가 떠올랐고, 그 순간 온몸의 세포가 환호하고 피가 행복하게 흐르면서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너무나도 기쁘고 격동되었으며 이 목소리가 오랫동안 귓전에 울려 퍼졌다. 이 순간 나는 명백해졌다. 생생세세 보호해 주신 사부님의 자비하신 구도에 감사드립니다.

최근에 늘 글을 쓰고 싶었지만 다년간 글을 쓰지 않아 글자 쓰는 법을 잊어 버렸다. 이것이 글을 쓰는 큰 난제였다. 제자가 글을 쓰고 싶어 하니 사부님께서 지혜를 주셨다. 이 세 가지 소제목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형성되었다. 그 후 사부님께서 휴대폰을 이용해 쓰게 하셨고 그래도 쓸 수 없으면 병음(拼音)으로 쓰라고 점화해 주셨다. 사부님의 가지로 마침내 이 글을 쓸 수 있게 되었다.

이상의 내용은 현 단계에서 개인 층차에서 깨달은 것으로 부당한 곳이 있다면 자비로운 시정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2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