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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와 조종

환흔(歡欣)

【정견망】

법을 외우다 《전법륜(轉法輪)》 제2강 “천목에 관한 문제”를 외웠다.

“또 어떤 사람은 천목이 돌고 있는 것을 본다. 도가공(道家功)을 연마(煉)하는 사람은 늘 천목 안이 도는 것을 보는데, 태극판이 ‘팍’ 갈라진 다음에는, 그는 영상(圖象)을 본다. 그러나 그것은 당신의 머리 안에 태극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시작하면서 사부가 당신에게 넣어준 한 세트의 것으로서 그중 하나가 태극이다. 그가 당신의 천목을 봉했는데, 당신이 열 때가 되면 그것이 갈라진다. 그가 특별히 당신에게 안배한 것이지, 당신의 머리 안에 원래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다.”

마음속에서 진동이 일더니 갑자기 사존의 법에서 일부 것들을 깨달았다. 이를 글로 써서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사존께서 법에서 말씀하셨듯이, 그 도가(道家) 사부는 태극판을 배치해 제자의 천목을 봉했고 제자의 천목이 열리면 태극판이 갈라져 열리면서 제자가 영상을 볼 수 있게 했다. 나는 문득 생각했다. 대체 왜 이 태극판을 배치했을까? 이 태극판을 배치하지 않으면 천목이 열려 직접 볼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이는 불필요하고 무의미한 배치가 아닐까? 이 배치에서 나는 문득 구세력의 배치를 떠올렸다.

내가 사존의 법에서 깨달은 것은 사존과 대법은 모든 중생을 완전히 구도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다. 여기에는 우리의 원만과 모든 중생을 구우주(舊宇宙)에서 신우주(新宇宙)로 평안하게 넘기는 것을 포함한다. 그러나 구세력은 사(私)에서 자신을 구하려고 이렇게 불필요하고 쓸모없고 사악한 배치를 했다. 이 배치는 사람을 개변할 수 없고 사람을 구도할 수 없으며, 오직 중생을 훼멸할 뿐인데 대량으로 중생을 훼멸하는 극히 사악한 것이다. 우리는 이 배치를 조금도 인정할 수 없다. 왜냐하면 설사 우리 수련에 누락과 업력이 좀 있더라도 대법은 우리를 바로잡을 수 있고 대법은 일체를 원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주 대법은 무소불능(無所不能)하고, 사존께서는 무소불능하시다.

구세력은 우리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것들과 맺은 계약을 구실로 삼아, 아마도 “스승”이라 자처하면서 우리에게 강제로 집착심을 배치하고, 거대한 관과 거대한 난을 배치했으며, 사악을 조종해 박해하고 수련자가 잘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또 이렇게 잘하지 못해 생긴 업력을 구실로 삼아 박해를 강화한다. 이는 우리 수련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우리를 훼멸하고 중생을 훼멸하며 우주를 훼멸하는 것으로 극히 사악한 것이라 승인할 수 없는 것이다.

이 점을 깨달은 후, 발정념 할 때 나는 이렇게 덧붙였다.

“구세력의 배치로 생긴 업력은 모두 배치한 자들이 감당한다. 누가 배치했으면 그가 보응을 받고, 누가 조종했으면 그가 감당한다.”

곧, 내 주변의 모든 것이 양성(良性)적으로 발전하는 것을 느꼈는데 아주 미묘했다.

나는 모든 것은 다 위대한 사존과 대법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안다.

제자가 사부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