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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님 생신 축하 및 513 법회 기록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매년 5월 13일은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師尊)의 탄신일이자 세계 파룬따파(法輪大法)의 날이다. 사악한 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 대륙 대법제자들은 비록 해외 제자들처럼 성대한 집회나 퍼레이드를 개최할 수는 없지만, 협조인 동수들의 사심(私心) 없는 헌신과 다른 동수들의 정체적인 협력에 힘입어 각종 압력과 수많은 난관을 돌파하고 각종 사람 마음을 극복하며 정념정행(正念正行)해서 각지에서 성공적으로 법회를 개최해 사존께 감사드리는 동시에 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하고 있다.

1. 비바람도 길을 막을 수 없어

5월 초 어느 날, 나는 법회에 참석할 준비를 했다. 이른 아침부터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있었다. 밖에서 빗소리가 아무리 크게 울려도 법회에 참석하려는 내 결심을 꺾거나 계획을 바꿀 수는 없었다. 나는 어떻게 해야 최대한 빨리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뿐이었다. 장화를 신고 우산을 든 채 길을 나섰다. 부드러운 바람에 우산이 흩날렸고, 굵은 빗방울이 우산을 때려 도로에 웅덩이를 만들었다. 갑자기 앞쪽으로 하얀 섬광이 번쩍이고 천둥소리가 울려 퍼졌다. 심장이 쿵쾅거렸지만, 나는 계속 걸었고 약속 장소에 제시간에 도착했다.

비는 계속 쏟아졌고, 하늘은 흐릿하고 안개가 짙었다. 우리는 법회에 필요한 장비를 챙겨 길을 나섰다. 평소 같으면 붐비던 고속도로는 한산했다. 앞에는 차 한 대뿐이었고, 그 차는 도로에 두 개의 물웅덩이를 만들었다. 몇 미터밖에 떨어져 있지 않았지만, 안개 낀 앞 유리창을 통해 물웅덩이가 여전히 보였다. 빗방울이 차고로 쏟아졌고, 와이퍼는 계속 작동했지만, 유리창에는 여전히 물이 고여 있었다. 운전 중이던 동수 A는 앞이 잘 보이지 않아 비를 그치게 해 달라고 우신(雨神)에게 간절히 청했다.

동수 B와 나는 여정 내내 발정념을 하면서 안전한 여행을 방해하는 모든 사악한 요소와 생명을 제거했다. 우리는 가끔 사부님의 시를 묵상했다.

“우렛소리 크게 울리고
비 멈추지 않네
천지가 뒤집힐 듯 사령(邪靈)을 숙청하니
백 년 붉은 마귀 하루아침 끝장이려니
비바람 지나면 하늘 곧 밝아지리라”(《홍음 3》 〈해체〉)

사부님의 가지하에 우리는 법회장소에 순조롭게 도착했다!

2. 수승(殊勝)한 법회장

일부 동수들이 법회 회의장 준비를 책임졌는데 넓고 밝고 정돈된 홀 안에는 “사부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5월 13일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축하합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쓰인 현수막들이 아주 높이 걸려 있었다. 노란 바탕에 붉은 글씨가 선명하고 아름다웠다. 사부님 법상(法像)과 두 개의 파룬 도형이 노란색 바탕에 정연하게 배치되어 있었다. 그 옆에는 꽃들이 놓여 있었고, 앞에는 과일들이 놓여 있었다. 동수들은 사부님 법상 앞에 가부좌를 틀고 줄지어 앉아, 아직 도착하지 않은 동수들을 기다리며 천음(天音) 가곡을 조용히 감상하고 있었다. 법회장 전체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엄숙하고 신성하며 평화로웠다! 순정(純正)하고 자비로운 에너지장으로 가득했다!

3. 제자들 사부님께 감사 인사

정오에 발정념을 한 후, 사회자가 법회 개막을 정식으로 선포했다. 모든 동수들이 다 일어나 비할 바 없는 숭경(崇敬)과 기쁜 심정으로 사부님께 허리를 숙이고 허스하며 한목소리로 사부님의 생신을 축하드렸다! 이어서, 《513 생각(五一三暢想)》이란 시 낭송 영상을 시청했다.

[역주: 이 작품은 신세기 필름 동수들이 제작한 513 경축 동영상이다]

“5월, 따뜻한 햇살이 아침 햇살 아래 대지를 비추며 혹독한 겨울을 견뎌낸 생명들에게 힘을 실어줍니다.

창우(蒼宇)의 중생은 이미 무수한 세월을 지나 법광(法光)에 잠기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수련의 길에서 우리는 온갖 시련을 마주하며 진상을 알리고 전단을 배포해 요언(妖言)과 비방을 제거했습니다.

우리를 이끌고 창우의 호겁(浩劫 큰 겁난)을 지나게 하시고, 원용불멸(圓容不滅)한 신우주의 희망을 가져다 주신 분은 바로 당신, 자비롭고 무상(無上)한 사존이십니다.

당신께서 무량한 중생의 업채를 홀로 짊어지신 이유는 모든 생명에게 대법에 동화할 수 있는 영광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당신께서 무수한 천재(天災)와 거난(巨難) 홀로 막아내신 이유는 구도의 시간을 거듭 연장하기 위함입니다.

당신께서 중생을 위해 얼마나 많은 것을 감당하셨는지 우리로선 상상조차 할 수 없고,

당신께서 제자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수고를 하셨는지 우리로선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5월 13일은 위대한 사존의 탄신일이고,

5월 13일은 천상과 인간 세상의 성대한 경축일입니다.

대법제자들은 당신께 절을 올리며 사존의 탄신을 축하드립니다!

당신의 은덕은 그 끝이 없습니다!

대법(大法)과 함께 있음에 감사드리고,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과 함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5월의 아름다운 햇살은 우주의 거대한 바퀴 위에 매 분, 매 초마다 희망을 새기고 있으니 궁우(穹宇) 중생이 창상을 지나 진선인 법광 속에서 반드시 희망으로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시를 통해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를 표시합니다!”

4. 일부 교류 소개

동수 A: 그녀는 교류원고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 번은 손님이 1위안 동전 한 줌을 탁자 위에 올려놓고 10개라고 하면서 계란 열 개를 달라고 했습니다. 내가 그것을 집어 세어 보니 9개밖에 없어 잘못 세었나 했지만 그래도 계란은 10개를 주었습니다. 방에 돌아가서 다시 세어 보아도 9개뿐이었습니다. 속으로 ‘그냥 하나 더 달라고 하면 줄 수 있는데, 왜 거짓말을 했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막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가 갑자기 말했습니다. ‘내가 동전을 11개를 줬으니 당신이 달걀 11개를 주어야 합니다.’ 나는 그와 다투고 싶지 않았는데 나는 수련인이고 이익심과 모든 마음을 내려놓아야 하며 명명백백하게 손해를 볼 수 있어야 하니 그가 11개를 원하면 11개를 주자.‘”

동수 B:

“한번은 진상을 알리고 있을 때 사악에 의해 경찰서로 잡혀갔습니다. 집이 수색당하고, 사악이 진상 자료의 출처를 물었습니다.

나는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는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파룬따파는 정법(正法)인데 중공의 날조와 비방을 받았고, 세인들은 거짓말에 독해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려 세인을 구원하고자 하니 이는 좋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들이 나를 박해하는 것은 나쁜 일을 하는 겁니다. 우리의 자료는 사람들을 구하는 진상으로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는데, 당신들은 그것을 증거로 삼아 우리를 박해합니다. 내가 만약 자료의 출처를 말하면 당신들은 그를 박해할 것이고, 당신들이 짓는 악행이 더 커질 것입니다. 당신들이 더 큰 악행을 저지르지 못하도록 나는 알려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단호한 태도를 보자 사악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나는 끊임없는 발정념으로 나를 박해하는 모든 사악, 흑수 난귀, 공산사령 및 중공사당의 일체 사악한 요소들을 제거했다.

나는 생각했습니다. “누락이 있어서 사악이 틈을 타게 했지만 나는 대법에서 바로잡히고 있고 나는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제자다. 다른 어떤 배치도 원하지 않고 모두 인정하지 않는다. 구세력은 나를 박해할 자격이 없다. 구세력의 일체 배치를 전반적으로 부정하고 오직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길만 따를 것이다. 사부님, 제자를 가지(加持)해 주세요!”

잠시 후, 내 몸에 온 몸에 끊임없이 떨리는 듯한 병업가상이 나타났다. 당시 나는 70대였고 사악도 문제가 나타나면 책임질까 두려워 나를 집으로 돌아가라고 했다.

동수 C:

“작년 12월 어느 날, 동수 갑이 남편이 5일간 출장을 가니 우리 집에 함께 머물고 싶다고 했습니다. 나는 이 기회를 이용해 정체를 형성해 서로 촉진하고 시간을 다그쳐 법을 많이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그날 저녁을 준비하고, 식사를 마치고, 6시 발정념을 한 후 법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12시까지 함께 공부하고 잠자리에 들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전법륜》 제9강을 막 읽고 나서 그녀가 좀 쉬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내가 《정진요지 3》을 공부하자고 하자 그녀는 마지못해 동의했습니다. 당시 나는 자신이 막 베껴 쓴 내용을 공부하고 있었는데, 그녀더러 법을 공부하면서 오타나 누락된 부분이 없는지 교정해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다 읽자마자 그녀는 바로 침대에 드러누워 피곤해서 쉬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아직 이른 시간이라고 했지만 그녀는 내 말을 무시했습니다.

그 순간 나는 마음이 불편해져서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

“당신은 법을 공부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놀러 왔는가? 여기 와서 밥 먹고 내 시간만 더 차지하는군.”

불평이 가득했고, 부면 사유들이 끊임없이 올라왔습니다. 나는 화가 치밀어 올라 말투가 더욱 날카로워졌습니다. 방 하나에 거실 하나나 그녀가 쉬면, 나도 잠을 잘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함께 잤지만, 뒤척거리면서 제대로 자진 못했습니다. 그녀는 전에도 여러 번 했던 이야기를 다시 꺼냈습니다. 어떤 동수가 그녀의 안 좋은 점을 알아차리고 늘 걱정하고 두려워한다고 말해서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나는 참지 못하고 말했습니다다.

“당신은 왜 남의 헛소리를 듣습니까? 법 공부도 하지 않았습니까?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다른 법문의 누구도 보지 못하게 하고, 동문(同門) 중의 제자도 모두 보지 못하게 하기에 누구도 맞게 말하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서 더이상 말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10시가 다 되어, 나는 발정념을 하려고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생각해보니 자신이 틀렸습니다. 왜 그런 말투로 말했을까요? 전혀 선(善)하지 않았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문제가 생기면 안으로 찾아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원래 그녀더러 내가 베껴 쓴 법문을 검토하게 하려는 사심(私心)을 찾았고, 그녀의 입장에서 그녀의 압력을 이해하고 그녀 마음의 매듭을 풀도록 돕지 못했습니다. 동시에 나는 그녀에게 자정까지 법 공부를 해야 한다는 일방적인 당 문화 사유를 강요했습니다.

이러한 집착을 알아차린 후, 자신을 청리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단번에 입정(入定)에 들어간 것처럼 에너지 흐름이 아주 강했고, 사상이 순정했으며, 사람이 완전히 편해졌습니다.

30분 발정념을 한 후, 마음이 진정되었고 그녀에게 부드럽게 말했습니다.

“미안합니다! 방금 제 말투가 선하지 못했습니다. 당신은 남의 헛소리에 휘둘리지 마세요. 방금 당신이 한 그런 좋지 않은 것들은 당신이 아니니 인정하지 말고 정념으로 대해야 합니다. 푹 쉬세요.”

그 후, 나는 혼자 거실에 나가 법 공부를 했다. 다음 날 아침, 그녀는 깨어났고 매우 좋아 보였습니다. 정념이 더욱 강해진 것 같았고, 두려움도 사라졌습니다. 우리는 함께 법 공부를 하고, 연공하고, 발정념을 했는데 효과가 아주 좋았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았습니다.

“관념이 바뀌고 부패된 물체 없애니 광명이 나타나네”(《홍음》 〈신생〉)

동수 E:

“내가 동수에게 최근에 왜 그렇게 몸이 말랐는지 묻자 그녀는 너무 괴롭다면서 이미 오랫동안 잘 먹지도 잘 자지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내가 안으로 찾아봤는지 물었습니다. 그녀는 내가 자신에게 상처를 주었고 내 말이 신경을 자극해 지난 며칠 동안 계속 내가 한 말을 생각했다고 했습니다. 예를 들면, 그녀는 내가 제때 자료를 전달하지 않아 사람을 구하는 것을 지체시켰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남이 만들어 주지 않으면 왜 당신이 직접 배워서 만들지 않는가?” 라고 반박했습니다.

또 다른 예를 들어, 나는 그녀가 휴대폰 안전에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고 여러 차례 이야기했지만 그녀는 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그녀를 비난하며 “당신이 이렇게 휴대폰 안전에 신경 쓰지 않았기 때문에, 예전에 늘 박해를 받은 겁니다. 보세요! 누구도 당신과 왕래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모두 당신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하는 등등.

나는 그녀가 휴대폰 안전에 신경 쓰지 않아 쉽게 문제가 발생하면 나까지 연루될 수 있다고 여겼던 겁니다. 나의 두려운 마음이 커져서 그녀와 협력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내가 하는 말이 늘 자신을 자극한다며 협조인을 찾아가서 다른 사람으로 바꾸고 싶다고 했습니다. 나는 구세력이 우리가 사람 마음을 제거하지 못한 틈을 이용해 우리를 분열시키고, 정체 형성을 가로막는 것을 느꼈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호주 수련생들에 대한 설법”에서 하신 사부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사부의 마음속에서, 나는 늘 생각하는데 영사관과 대사관 앞에서 진리를 알리는 그런 대법제자들과 또한 거리에서 장기간 전단지를 배포하는 그런 대법제자들이 내 생각에는 그들이 가장 대단하다고 본다.”[역주: 사부님 설법 동영상 대본을 직역해서 자막과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음]

이는 사부님께서 나를 점화해주신 것입니다. 사람 구하는 것을 다그쳐야 하며, 어떤 간격도 없어야 합니다. 동수가 이렇게 장기간 거리에서 자료를 배포하는 것을 견지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대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안으로 찾아보니 두려움 마음이 있었는데 그녀와 함께 있으면 안전하지 않을까 봐 두려웠습니다. 또한 그녀가 전에 여러 번 박해를 받았기에, 나는 여러 번 그녀와 교류하며 법 공부를 많이 하고, 발정념을 하며, 일하려는 마음으로 해선 안 된다고 당부했습니다.

나는 또한 그녀가 하는 발정념 내용이 정확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바로잡도록 도왔습니다. 지금 그녀는 세 가지 일을 아주 평온하게 하고 있으며, 전보다 훨씬 이성적으로 변했습니다. 나는 내가 그녀를 돕는다고 여겼기 때문에 말투가 좀 심했는데 이는 내가 하늘의 공을 탐한 것입니다. 사실 이 모든 것은… 다 사부님께서 하신 일이고 사부님께서 그녀를 도우신 것입니다. 내게 조금 있는 능력도 사부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나는 또 자신에게 쟁투심이 있다는 것을 찾았습니다. 나는 말투가 직설적이라 늘 다른 사람을 자극하고 남의 약점을 들춰냅니다. 이는 바로 사당의 악이 아닙니까? 이는 내가 가장 버려야 할 부분입니다. 내게는 또 원한심, 질투심 등등이 있습니다. 나는 사부님께서 《정진요지》〈청성〉에서 가르치신 “일 처리 중의 어투, 선한 마음, 도리(道理)를 더하면 사람의 마음을 개변시킬 수 있으나 명령은 영원히 할 수 없다!”에 따라 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집착심을 발견하고 나서 나는 몹시 후회했습니다. 내가 사람 마음을 방종해서 동수에게 상처를 입혔고, 그녀가 사람을 구하는 것을 방해했습니다. 이에 나는 즉시 그녀의 집으로 찾아가 사과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사부님 말씀을 따르지 않았고 자신을 닦지 못했습니다.”

나는 또 그녀에게 내 문제를 지적해 줘서 정말 고맙고 앞으로는 반드시 수구(修口)하고, 말할 때 어투와 선심에 주의해서, 가족과 동수를 포함한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선하게 대하겠노라고 했습니다.

그녀도 자신이 안으로 찾은 것을 말했습니다. 남이 말하지 못하게 하려는 마음, 좋은 말을 듣고 싶어 하는 마음, 체면심, 명예를 추구하는 마음 등등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그녀도 속으로 사부님께 사람을 구하는 관건적인 시각에 동수 사이에 간격이 생겨서는 안 되며 구세력에게 속아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동시에 안으로 찾았고 자신의 사람 마음을 닦아버렸습니다. 구세력의 음모는 뜻을 이루지 못했고 우리 사이의 간격이 사라졌습니다. 우리는 하나의 정체(整體)로 계속해서 서로 협력해 사람을 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동수 F :

“내가 깨달은 것은 법난은 우리가 잘하지 못하고 법의 표준에 도달하지 못해서 생긴 것입니다! 사부님께서 우리를 위해 감당하신 겁니다. 나는 자신의 수련 상태를 돌아보며 안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찾았습니다. 나는 비록 20년 넘게 한마음으로 협조 업무를 해 왔지만, “협조하면서 기술적인 일을 하지 않는다”는 관념에 집착해 더 많은 사람을 접촉하지 않았는데 사실 이는 자아를 보호하려는 사심(私心)입니다! 한 가지 심각한 두려운 마음입니다!

“두려운 마음은 사람이 신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서 생사의 고비이다.”(《정진요지 3》 〈생사의 고비(死關)에서 벗어나라〉) 다년간 나는 많은 기술 동수들을 접촉해 왔습니다. 그들은 수없이 나더러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 기술을 널리 보급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늘 시간이 없고 협조하는 일에 바빠서 기술적인 것을 배울 여유가 없다는 핑계를 대며 변명했습니다. 게다가 나는 배운 것도 많지 않아서, 소프트웨어, 시스템, 영어, 병음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한번도 이런 것들을 배울 생각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이런 관념은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데, 늘 기술은 자신과 아무 상관이 없고 그것은 기술 동수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수련속에 두지 못하는데 이 역시 우리 지역에 기술 인력이 부족하고 일부 항목을 제대로 보급하지 못하는 주요 원인입니다.

이렇게 큰 법난이 닥쳤을 때 나는 생각했습니다.

‘나는 더 이상 자아를 고수할 수 없다. 사악이 우리 사부님을 공격하고 대법을 비방하려 한다. 예전에 내가 잘하지 못해서 정법 노정을 따라가지 못했지만 지금 나는 착실하게 용맹정진해서 일당십(一當十)으로 진정으로 조사정법(助師正法)하고 보다 많은 중생을 구도할 것이다.’

기점이 바로 잡히자 心性(씬씽)이 제고되었고 心性(씬씽)의 용량이 확대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자아를 내려놓고 컴퓨터 시스템 및 새로운 소프트웨어 설치법을 부지런히 배우고 있습니다.

5. 동수들의 자유 토론

동수 G :

나는 3시간 30분 동안 병업이란 큰 생사관을 넘었지만 그 후 오랫동안 어지럼증을 느꼈습니다. 최후에 깨달은 것은 위챗 때문임을 알게 되었고, 위챗을 삭제한 후에야 몸이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중공의 “노크 행동”과 “제로화 행동” 중에서 어떻게 두려운 마음을 극복하고 박해를 억제했는지, 어떻게 정념정행을 유지하면서 집에 찾아온 사당 인원들을 중생으로 대하고 진상을 알려 그들을 구했는지 이야기하면서 내가 내린 결론은 두려운 마음은 실천속에서 제거해야 하며 사악의 소란과 박해를 마주해 피하거나 두려워해서는 안 되며 법을 생각하고 사부님의 가지(加持)를 구하는 동시에 발정념을 많이 해서 배후의 사악을 제거하되 사람에 대해서는 선해야 합니다.

또 병업가상이 있는 동수들을 도울 때는 그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여기고, 사람 마음과 자아를 내려놓고, 병업가상을 가진 동수의 입장에서 가급적 많이 고려하고 전심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사부님의 요구를 원용(圓容)해서 정체적으로 제고하고, 정체적으로 승화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많은 동수들이 열정적으로 발언하려 했지만, 시간 제약으로 법회를 끝낼 수밖에 없었다.

6. 결론

법회는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남겨주신 수련 형식이다. 중공이 박해하기 전에는 각 지역마다 매년 대형 법회를 열었다. 중공 박해 이후 많은 지역에서 포기했지만, 우리 지역에서는 줄곧 이를 지켜왔다. 매년 5월 13일이면 거의 모든 동수들이 다 법회에 참석한다. 모두 이러한 법회를 아주 정상으로 여기는데 기본적으로 두려운 마음이 없다. 모두 아주 이지적이며, 늘 정념을 지키고 있다.

왜 이렇게 할 수 있는가? 결론적으로, 관건은 우리 지역 동수들이 하나의 정체(整體)를 형성해 무슨 일을 하든 마음이 한데로 모이기 때문이다. 속인들도 “한 쌍의 젓가락은 부러지기 쉬워도 열 쌍은 부러지기 어렵다”고 말한다. 내가 보니 일부 지역 수련인들은 소위 민감한 날이면 사악의 박해가 두려워서 모이는 것을 두려워한다. 내가 보기에 이는 정념의 부족한 것이다. 매 하나의 수련인은 법의 입자로서 순정한 빛을 발산하고 수련인들이 한데 모이면 그 에너지 마당은 아주 거대해서 사악이 보기만 해도 두려워하고 다가오면 해체된다. 두려움, 근심, 걱정 등 온갖 사람 마음을 지니고 있기에 사악이 틈을 파서 마땅히 존재하지 말아야 할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다. 환경은 우리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인류의 역사는 사람이 되는 것을 최종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며, 인류의 역사는 또 사악이 날뛰는 낙원을 마련해 준 것이 아니다. 인류의 역사는 정법을 위해 세워진 것이며 대법제자들이야말로 비로소 여기에서 휘황함을 펼칠 자격이 있는 것이다.”《정진요지 3》 〈2005년 유럽법회에 즈음하여〉)

매년 5월 13일은 우리 제자들이 사부님의 탄신일을 기념하는 성대한 경축일이자, 우리 제자들이 서로 교류하고, 상호 촉진하며, 공동 제고할 수 있는 성대한 모임이다. 앞으로 정법 수련 주에서 우리는 좋은 것을 널리 알리고 부족한 것을 보완해서 조사정법 중생 구도의 길에서 더 잘 걸어 서약을 실현하고 사부님을 따라 돌아가야 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7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