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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95%의 부대원들이 홍수에 휩쓸려

하북 대법제자

【정견망】

8월 10일 오전 5시경, 생생한 꿈을 하나 꾸었다.

마치 두 부대처럼 보였는데 같은 당파(黨派)가 아닌 것 같았다. 전쟁 중, 함께 적과 맞서겠다는 공통된 목표 때문에 전투에서 서로 도왔다. 내가 이끈 부대는 대부분 여군으로 구성된 선전대였다. 상대방은 혼란스러운 전투 중에서 우리측 여군들이 탈출하도록 도왔다. 전투 후 여군들은 자신들을 구해준 부대의 병사들에게 경례하며 감사를 표하기 위해 줄을 섰다.

나는 군관(軍官 협조인)으로서 여군들을 이끌고 부대에서 그 병사들을 찾았다. 상대 군관을 찾아가 막 상황을 설명하려던 순간, 마치 부대에 큰 일이 일어난 것 같았다. 결국 그 군관의 행방이 사라졌다. 나는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계속해서 전투 중에 만났던 장교와 병사들을 찾기 위해 군중을 계속 수색했다.

이때 장면이 바뀌었다. 상대방 참전 병력 전체가 평평한 강둑 위에서 큰 회의를 하고 있었다. 단상 위에 선 고위 장교가 연설하고 있었고, 병사들은 단상 앞에 서서 경청하고 있었다. 나는 외곽을 따라 상류로 걸어갔다. 마치 퇴역 군인들과 퇴역 장교들이 외곽에 벽을 쌓아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장교의 연설을 집중해서 듣도록 보호하는 것 같았다. 나는 이 사람들은 주관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우리가 얼굴을 아는 장교들을 찾아 상류로 계속 걸어갔다. 한참을 찾던 중 문득 안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내가 보니 강변에서 연설을 듣던 모든 사람들이 큰 홍수에 휩쓸려 갔다. 단지 나무 말뚝에 의지해 단상위에 서 있던 사람들만 당황한 모습이었다. 외곽에 서 있던 사람들은 평지보다 높은 곳에 있었기 때문에 휩쓸리지 않았다. 우리 여군들도 높은 경사지대에 있어서 휩쓸리지 않았다. 그때 나는 꿈에서 깨어났다.

나는 전에 내가 대법을 실증하기 위해 북경에 여러 번 다녀온 후, 대부분의 상사와 동료들이 내가 한 진상을 듣고 진상을 똑똑히 알게 되었으며 사존의 보호하에 나는 단지 직급이 강등당하는 박해만 받았을(중공의 가혹한 탄압에 비하면 비교적 가벼운 박해에 해당한다) 뿐이다. 그 후 세 번이나 다른 부서로 전직되었다. 내가 일했던 각 부서의 간부와 동료들을 포함한 주변 사람들은 모두 나를 통해 진상을 알게 되었고, 그들 대부분은 사악한 당 조직에서 탈퇴했다. 그래서 이들은 구도 받았다. 하지만 대법제자의 진상을 듣지 못했거나 아예 듣지 않으려 했던 사람들은 홍수에 휩쓸려 갔다.

이 꿈이 내게 일깨워 주는 것은 사존(師尊)께서 시간을 연장해 주셨으니, 연장해주신 이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동수들과 함께 진상을 알려 더 많은 사람을 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