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오늘 《전법륜》 제9강 “기공과 체육”을 공부하면서 두 갈래 길을 보았다.
하나는 성주괴멸(成住壞滅) 훼멸의 길이고, 다른 하나는 반본귀진(反本歸真)의 길이다. 이 두 갈래 길이 가는 방향은 완전히 다르다.
법(法)에서 나는 체육단련이 채용한 방법은 세포가 생명 노정의 절반을 지나 더 이상 운동경기의 표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곧 훈련을 강화하고 사람의 혈액 순환을 강화해서 그것을 배설하고, 새로운 세포를 만드는 것임을 안다. 이렇게 하면 일시적으로 사람의 신체가 비교적 건강해 보이게 할 수 있지만, 얻어야 할 병은 여전히 걸리고, 아울러 사람의 생명이 단축되어 결국에는 늙고 병들어 죽게 된다. 그러므로 사람의 체육단련은 사람이 진정으로 건강한 신체에 도달하게 할 수 없으며, 영생(永生)은 더욱이 불가능하다. 사람이 어떤 단련을 하더라도 모두 표면적인 것에 불과할 뿐, 근본적으로 인체를 건강하지 못하게 만드는 원인을 개변시키지 못한다. 그러므로 체육단련 중에서 사람이 하는 모든 행동은 다 구 우주 성(成), 주(住), 괴(壞), 멸(滅)의 법칙에 부합한다.
이러한 현상의 출현은 또한 구(舊) 우주 가장 고층 생명이 가장 낮은 층차에서 반영된 것이다. 구 우주에서 아무리 높은 생명이라도, 이 말겁(末劫) 시기에 그(그것)들 자신이 자신을 구하고 보호하려 했지만 우주에 법(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몰랐고, 대법(大法)이 모든 것을 가늠한다는 것 모르며, 구 우주가 훼멸로 나아가는 진정한 원인도 모른다. 그(그것)들은 그저 좋지 않은 생명을 훼멸시킬 수 있을 뿐인데 이는 마치 체육단련으로 나쁜 세포를 배출하는 것처럼 나쁜 생명을 파괴할 뿐이다. 이는 진정으로 자신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훼멸을 가속한다. 왜냐하면 모든 생명이 다 성(成)·주(住)·괴(壞)·멸(滅)의 법리 속에 있기 때문에, 이 구 법리 속에서 걸어나오지 못하면 해체될 운명을 개변할 수 없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기공의 신체 정화(淨化)에는 역시 목적이 있는 것이고, 또한 초상(超常)적인 이치로 연공인(煉功人)에게 요구해야 하며, 속인의 이치로 요구할 수 없다.”(《전법륜》)
내가 이해하기에 기공 수련은 근본적으로 생명이 좋지 않게 변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기공 수련은 신체 정화를 중시하며, 초상적인 이치로 사람의 심성을 제고하고, 사람의 사상을 정화해서, 근본적으로 사람의 신체를 정화하는 목적에 도달하는 것이다. 사람의 신체가 끊임없이 고에너지 물질로 대체되고, 끊임없이 되돌아가, 최후에 반본귀진(反本歸真)하면, 본래 자신이 생긴 곳으로 돌아가, 진정으로 대법 속에서 씻기고 대법에 의해 구도받을 수 있다.
구 우주의 신(神) 역시 우주 정화를 말하는데 그(그것)들은 좋지 않은 생명을 청리하는 것이 바로 우주 정화라 여긴다. 그(그것)들은 정법(正法)의 기연(機緣)을 이용해 우주 쓰레기를 사부님께 던져 사부님께서 이런 쓰레기들을 다 청리하시게 했다. 사실, 진정한 우주 정화는 사상을 정화하는 것으로 모든 생명의 사상을 정화해, 구 이치에서 걸어나와, 사상이 근본적으로 전변되고, 대법(大法)으로 자신의 사상을 정화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성(成)·주(住)·괴(壞)·멸(滅)의 법리를 변화시키고 제거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야만 진정하게 근본적으로 우주를 정화하는 것이다.
대법제자는 대법을 실증하면서 수련해 사람이 진정으로 신(神)으로 성취될 수 있기 때문에 장래에 남길 수 있는 사람은 근본적으로 자신의 사상을 개변해야만 반본귀진(反本歸真) 할 수 있고 자신의 진정한 천국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 우주 중의 모든 생명 역시 마찬가지인데 모두 대법에 동화해 자신을 갱신해서 좋게 변해야만 비로소 신우주의 조건에 부합할 수 있고 비로소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수 있다.
이상은 대법제자가 법을 깊이 공부하면서 깨달은 것을 써서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