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도전
【정견망】
스승님, 안녕하십니까?
동수들 안녕하십니까?
1992년 대법이 널리 전해진 이후, 수많은 수련자들이 파룬따파의 아름다움과 뛰어남을 목격했다. 나는 1997년에 수련에 들어갔다. 한 권의 《전법륜》은 나를 몸과 마음의 병에서 다시 태어나게 했고, 인생의 참뜻을 깨닫게 해주었다. 나는 대법과의 불가분의 인연을 이야기하며, 스승님의 자비로운 구원에 감사드립니다!
1. 공손히 법을 배우자 사부님은 나를 도와 내 몸을 정화시켜 주시다
나는 1997년 10월부터 파룬따파를 수련하고 있다. 수련 전, 나는 심장병, 담낭염, 신장염, 저혈당, 두통, 현기증, 혀의 물집, 위통, 심각한 식욕 부진, 그리고 치질이 바깥쪽이 계란만한 크기로 돌출되어 있었다. 중의학과 서양의학이 치료가 효과가 없어서 약을 먹어도 잠시 늦출 뿐이었고, 먹지 않으면 온몸에 힘이 없어져 폐인이 되었다. 진통제와 소염제를 복용하는 것이 일상화되었고, 네 시간마다 한 끼를 먹으며 약탕기처럼 생활하고 있었다.
어느 날, 이웃이 활기차게 마을에서 자전거를 타고 돌아오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한때 심각한 심장병을 앓기도 했었다. 오랫동안 병원에 드나들었지만, 지금은 얼굴이 환하고 생기가 넘쳤다. 모두가 그녀가 왜 이렇게 많이 변했는지 궁금해했다. 그녀는 우리에게 말했다: 파룬궁을 수련하고 《전법륜》이라는 책을 읽었기 때문입니다. 그때부터 나는 이 책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을 맺었다.
동수의 도움으로 나는 《전법륜》을 얻어 왔다. 동수가 수련을 통해 몸과 정신이 크게 개선된 것을 보고, 내 마음속에도 희망이 가득 차 책을 들고 읽었다.
처음으로 《전법륜》을 읽었을 때, 나는 마치 제호(醍醐 고대 인도에서 말하는 맛있는 음식 — 일종의 우유)가 관정하는 것처럼 내심 깊은 감격을 느꼈다. 나는 이것이 우주의 대법이며 에너지는 헤아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 순간부터 나는 수련을 위한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전법륜》을 끊임없이 통독하면서 인생의 참뜻과 우주의 법리를 점차 깨닫게 되었다. 이것은 체계적이고 심오한 우주 과학일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본래의 곳으로 돌아가도록 이끄는 보물이다.
동수는 나에게 “법을 스승으로 삼아라”고 말하며, 가부좌 하고 책을 들고, 손을 씻고, 마음을 깨끗이 하며, 공손히 대하라고 했다. 처음 한번 완전히 다 읽기도 전에 여러 가지 병이 신기하게 사라졌다. 그때부터 나는 더욱 확고하게 수련의 길을 걸었고, 매일 법공부를 하며 멈추지 않았다.
내가 법을 배우기 시작할 때, 《전법륜》은 마치 명경처럼 내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집착과 부족함을 비추었다. 법을 배우면서 자기 성찰을 하다 보면 곧 집착의 근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감정이 요동칠 때, 나는 즉시 기록하고 발정념을 하고 이러한 나쁜 마음과 상태를 제거했다. 정신이 흐릿할때 견정하게 발정념을 했다. “법정건곤(法正乾坤), 사악전멸(邪惡全滅), 법정천지(法正天地), 현세현보(現世現報).” (정진요지<발정념 두 가지 수인>) 마음속으로 사부님께서 나에게 발정념과 신통을 주신데 감사드렸다.
매일 법을 계속 깊이 배우면서, 나는 《전법륜》의 바른 에너지가 맑은 샘물처럼 마음을 깨끗이 씻고, 또 하나의 밝은 등불처럼 미망한 사회와 사악한 박해 속에서,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 나에게 방향을 밝혀준다는 것을 깨달았다. 법이 있고, 스승님이 있으니, 우리는 반드시 안개를 벗어나 원만의 저편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몇 년 동안 수련하면서 나는 대법의 신비로움과 위대함을 직접 목격했다. “진, 선, 인”의 표준에 따라 자신을 수양하고, 항상 안으로 찾아 체면을 버리고, 정을 중시하는 등의 속인의 마음을 버렸다. 항상 정념이 일어나면 안 좋은 상태가 순식간에 사라진다.
2. 가족이 대법 수련에 들어가 대법의 신비로움을 증명하다
나의 어머니도 수련에 들어갔다. 그녀의 병은 태어날때부터 온 것이다. 의사는 치료할 수 없었고, 오랫동안 배가 더부룩했으며, 심지어 집안의 ‘일기 예보’가 되었다. 비가 오고 한파가 올 때마다 그녀의 병은 조기에 발작했다. 수련 후 그녀의 병도 나았고 온몸이 홀가분했다. 어머니는 학교에 다니지 않으시고 글을 모르시지만, 매일 내가 법을 읽는 것을 듣고 스스로 연공을 견지하여 다섯 공법을 단번에 제대로 하였다. 현재 94세의 고령이지만, 생활이 자립적이며, 맛있는 식사를 하고 추위와 더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우리 모녀는 매일 스승님의 불은호탕에 푹 빠져 있다.
어느 해 설날 전, 아들과 며느리가 전기 삼륜차를 운전하던 중 화물차와 충돌하여 아들이 몇 미터 날아가 의식을 잃었다. 며느리의 울음소리에 정신을 차린 그는 첫마디가 ”난 괜찮아요.”
그도 대법제자라서 마음속으로 잘 알고 있었다: 사부님의 보살핌이 있으니 아무 일도 없을 것이다. 교통경찰이 사고를 처리할 때, 전적으로 상대방의 책임이었지만 우리는 배상을 요구하지 않았고 병원에 가서 검사하지도 않았다. 처리가 끝나니 이미 늦은 밤이었다.
아들이 차에서 내릴 때 다리에 힘이 빠져서 나는 운전기사와 함께 그를 부축하여 집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사고를 낸 운전기사는 여전히 병원으로 이송하겠다고 고집했고, 우리는 이를 거절했다. 나는 아들을 격려했다:
“모든 고난이 사라질테니 신념으로 이 고비를 넘기자.”
나는 그와 함께 연공을 했는데, 1장 공법을 마치자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 그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아무 데도 아프지 않았다.
우리 가족 모두가 이번 기적은 스승님의 자비로운 보호 덕분이라고 느낀다. 아들과 며느리는 전혀 다치지 않았고, 약간의 피부 외상만 있었으나 화물차는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 우리 가족은 수련하는 마음을 더욱 굳게 다졌고, 이번 생에서 열심히 수련하여 스승님의 자비와 구도를 저버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홍음5》의 《감로과(甘露果)를 뿌리네》의 시구처럼,
“한 권 천서(天書)는 세상의 등불
천지를 밝게 비추고 감과(甘果)를 뿌리네
세인은 대부분 천상에서 왔나니
진상을 요해하여 천국으로 돌아가세.”
우리는 모두 비할 데 없이 운이 좋다. 대법홍전의 시대에 태어났으니, 이는 큰 복이다.
앞으로의 수련 과정에서 나는 세 가지 일을 열심히 할 것이다: 법을 배우고, 방정념, 진상 알리기. 현재 국제 정세가 복잡한 상황에서 더욱 전력을 다해 조사정법하고, 사람을 많이 구하고 발정념을 많이 하여 스승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야 힌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7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