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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정법 중생 구도”의 기점에서 정념정행

해외 대법제자

【정견망】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동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동수들과 수련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제고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오늘 내가 교류할 주제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는 마땅히 사부님을 도와 대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관점에서 사고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진수(真修) 대법제자들은 모두 알다시피 대법제자는 26년간 사부님을 따라 정법해 왔고, 지금은 이미 막바지에 이르렀으며, 최후로 갈수록 수련인에 대한 요구도 더 엄격해지고 더 높아진다. 만약 우리의 일사일념(一思一念)이 법(法)에 있지 않고 시시각각 법에 동화(同化)할 수 없으며, 대법으로 자신을 바로잡지 못하고, 일에 부딪혀 여전히 사람 마음으로 대하고 사람 마음의 집착을 내려놓지 못한다면, 그럼 아주 쉽게 구세력의 흑수나 썩은 귀신이 틈을 타 우리 수련에 어려움을 가중시킬 수 있다.

사부님께서는 오래전에 이미 1999년 7·20 이전 우리의 수련은 개인 수련 단계에 속했지만, 7·20 이후에는 전면적으로 정법 수련 단계로 진입했다고 말씀하셨다. 아울러 사부님께서는 모든 대법제자를 가장 높은 위치까지 밀어주셨는데, 내가 깨닫기에 이는 최고의 과위(果位)로 밀어주신 것이다. 오직 우리 대법제자들이 정념[正念 즉, 신념(神念)]을 유지할 수 있으면, 우리는 불법신통(佛法神通)을 이용해 마음으로 생각만 해도 일이 이뤄질 수 있고 불가능이란 없다! 우리 매 대법제자는 모두 사악을 해체하고 박해를 저지할 능력이 있다. 대법제자는 바로 반박해(反迫害) 중에서 대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하며,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신 “세 가지 일”을 잘해서, 우리의 역사적 사명을 완수하고 있다!

나는 깨달았다. 사부님을 따라 정법하면서 오늘까지 걸어온 모든 대법제자들은 정법시기 대법제자이니, 우리는 더 이상 개인 수련의 관점에서 문제를 사고하지 말아야 하며, 모두 마땅히 “조사정법 중생 구도”(《각지 설법 10》 〈더 정진하자〉)의 기점에 서서 정념정행(正念正行)해야 한다. 우리 수련이 안으로 찾아 자신을 잘 수련하는 목적은 개인의 제고와 원만을 위해서가 아니며, 자신이 어떠어떠하다고 실증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자신을 잘 수련함은 단지 기초일 뿐이며, 우리의 진정한 목적은 “조사정법(助師正法) 구도중생(救度衆生)”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기점을 반드시 바르게 놓아야지만 정념정행하고 정진하면서 멈추지 않을 수 있고, 오랫동안 우리를 기다려 온 중생을 구도할 수 있고, 우리의 역사적 사명을 완수할 수 있다! 아래에 내가 수련 과정에서 얻은 일부 심득 체험을 공유하고자 한다. 만약 법에 없는 부분이 있다면, 동수들이 도와 법에서 바로잡아 주기 바란다.

올해 7월 3일 아침, 나는 남편과 함께 야외 단체 연공과 홍법에 참여했다. 그날 우리 연공장은 현지 속인 행사가 있어서 임시로 근처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평소 우리는 오전 6시 30분쯤 조용하고 인적이 드문 공원에서 연공을 시작한다. 그런데 그날 행사 준비로 인해 잔디 깎는 기계 두 대가 이른 아침부터 우리 주변 잔디밭을 빙빙 돌며 큰 소음을 냈다.

처음에 나는 생각했다.

‘소음이 이렇게 시끄러운데 이건 우리 연공을 교란하는 것이 아닌가? 마땅히 발정념을 해서 우리의 연공을 교란하는 배후의 사악을 제거해야 한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나는 이 염두가 옳지 않음을 알았다! 우리는 지금 정법시기 수련을 하고 있으니, 관념을 전변해야 하며 더는 개인 수련의 관점에서 문제를 볼 수 없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수련과정 중에 발생하는 모든 일은 다 우연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다. 바로 그때 나는 단번에 깨달았다. “그들은 구도 받으러 온 중생이 아닌가!”

그때 우리는 둥글게 원을 형성해 연공하고 있었다. 마침, 내 옆에 3층 계단 모양의 긴 시멘트 대(臺)가 있었다. 길이는 정공할 때 두 사람이 앉을 수 있을 정도로 길었지만, 가부좌를 틀고 앉기에는 폭이 너무 좁았다. 만약 조금이라도 부주의하면 떨어지기 쉬웠다.

이에 나는 생각했다.

‘나중에 정공을 할 때 이 위에 올라가서 할까, 아니면 그냥 바닥에서 할까? 동수들은 다 바닥에서 연공하고 있는데, 나만 높은 대에 올라가서 연공하면 그녀들이 내가 과시하거나 우월감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며, 혹시 내게 이런 사람 마음이 있는지 안으로 찾아보았다. 하지만 내겐 이런 사람 마음이 없다고 확신했다. 단지 내가 높은 곳에서 연공하면 속인들이 우리가 연공하는 모습을 멀리서라도 볼 수 있게 하려는 생각뿐이었다. 나의 목적은 연공을 통해 법을 널리 알리고 중생을 구도하자는 것이지, 자신을 과시하려는 것이 아니다.

평소 야외 단체 연공에 참여하려면 일찍 집을 나서야 한다. 차로 20분 정도 걸리는 거리다. 아침 6시 발정념을 마친 후 바로 출발해야 해서 시간이 매우 빠듯하다. 나는 늘 깔끔하고 예쁜 옷이나 “파룬따파(法輪大法)”라고 적힌 옷을 입고, 화장도 가볍게 한다. 그래야 활기차게 보인다. 내가 홍법(洪法)하러 나갈 때는 대법제자를 대표하니, 중생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하므로 옷을 함부로 입어선 안 된다. 오늘 나는 마침 “法輪大法”라고 적힌 노란색 셔츠를 입었는데, 그럼 바로 대법을 널리 알리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나는 동수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하지 않았다.

정공을 연마할 때 나는 남편에게 말했다.

“결정했어요. 나는 대에 올라가서 연공할 테니, 당신은 바닥에서 하세요. 올라오지 말아요.”

그는 법을 늦게 얻었기 때문에 지금 한 시간 가부좌를 트는 것도 아직 어렵고, 가끔 정공 중에 졸기 때문에 올라와서 연공하면 안전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나는 한마음으로 주변 중생을 구도하는 것만을 생각했기에, 이번 연공에서 더욱 엄격하게 자신을 요구해 동작이 표준에 도달하게 했고 늘 청성(淸醒)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주의했다. 주변의 잔디 깎는 기계들이 여전히 쉴 새 없이 잔디를 깎고 있었지만, 나는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았다.

매번 연공을 마친 후 남편이 늘 나의 도로 주행 시험 준비를 위해 공원 주변에서 운전 연습을 도와주곤 했다. 나는 운전이 서툴러서 아주 천천히 차를 몰았다. 유턴하려고 하는데 뒤에서 차량 한대가 오는 것이 보였다. 나는 차를 멈추고 창문을 내리고 먼저 가라고 양보했지만, 그 차는 내 옆에 멈춰 섰다. 차 안에서 한 서양인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하며 인사를 건네고는 계속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자세히 보니 우리 연공장 주변에서 잔디를 깎던 바로 그 서양인이었다. 그는 “法輪大法”라고 적힌 내 노란색 셔츠를 알아본 것이다. 나는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간단히 “안녕하세요! 파룬따파는 좋아요!(How are you! Fa Lun Da Fa is good!)”라고만 말했다. 나는 계속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이 생명을 구했다는 사실에 너무 기뻤다!

잠시 후, 또 다른 차량 한 대가 주차된 내 차 옆으로 천천히 다가왔다. 역시 서양인이었다. 그는 창문을 내리고 우리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나도 창문을 내리고 그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안녕하세요! 파룬따파는 좋아요!”라고 말했다.

이 중생도 구원받았다는 것을 알았다! 만약 내가 발정념과 연공할 때 “조사정법 중생 구도”의 관점에서 대법을 실증하는 대신, 개인 수련의 기점에서 했다면 아마 오늘처럼 사람을 구하는 효과는 없었을 것이다.

또 한 가지는 올해 6월 21일, 우리가 심은 부추 위에 우담바라 꽃이 활짝 피었다. 사정은 이렇다. 올해 남편이 집에 채소를 심었다. 보통 남편이 채소를 가꾸는 동안 나는 다른 일을 하거나 잔디 깎기, 돌과 잡초 제거 등 남편이 하기 싫어하는 집안 일을 했다. 가끔 남편의 기분이 나쁠 때는 내가 텃밭의 잡초 뽑는 것은 도와주지 않고 늘 쓸데없는 일만 한다고 불평한다.

올해는 우리 집에 심은 부추가 유난히 잘 자라서 오늘 밭에 가서 부추를 좀 따려고 생각했다. 또 따는 김에 남편의 잡초 제거도 도와 가정도 화목하게 하고 그를 좀 즐겁게 해주고 싶었다! 동시에 부추도 많이 따서 이웃들에게 부추를 나눠주려 했다. 당시 부추를 수확할 때 나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 전에는 이웃에게 파를 줄 때면 좀 괜찮은 부추를 고르긴 했지만 특별히 고르진 않았다.

한번은 내가 이웃에게 부추를 줬는데, 그녀는 더 크고 두꺼운 것을 원한다면서 큰 게 더 맛있고, 작은 것은 맛이 없다고 말했다. 당시 나는 아직 사람 마음이 좀 있어서 내가 먹는 건 당신에게 준 것만 못하고 생각하며 좀 속이 상했지만, 겉으로 드러내진 않았다. 사실 다 두껍고 큰 부추를 좋아하는데, 작은 것은 손질하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이번에 밭에 갔을 때, 정말 두껍고 큰 부추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걸 봤다. 다른 것들은 비교적 작았다. 그때 나는 별생각이 없었다. 이웃이 큰 부추를 좋아하니, 내가 직접 골라서 주기로 했다. 작은 부추는 내가 나중에 천천히 손질하면 된다. 보통 집에서 집안일을 하면서 나는 늘 명혜 교류문장을 들으면서 하기 때문에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진 않았다.

이번에 이웃에게 부추를 줄 때 그녀가 한번 보더니 이렇게 좋은 부추를 아주 많이 준다면서 정말 기뻐했다. 그녀는 이렇게 많이 주면 다 먹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또 부추를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다시 밭에서 잡초를 뽑기 시작했는데, 집에 도착하자마자 이웃집 아줌마가 전화를 걸어 말했다.

“부추 위에 우담바라 꽃이 핀 것 같아요!”

내가 깜짝 놀라서 말했다.

“빨리 사진 찍어서 보내보세요. 진짜인지 확인해 보게!“

내가 중국을 떠나기 전에 3년 연속 우리 집 뒤뜰에 우담바라 꽃이 아주 많이 핀 적이 있기 때문에 나는 잘 알았다. 이웃이 사진을 보내줬는데, 보자마자 아! 정말 우담바라 꽃이었다! 나는 너무 기뻤고, 사부님께서 우리를 격려해 주시는 것임을 바로 깨달았다! 내가 다시 확인해 보니 내가 잘라 놓은 부추 위에도 많은 우담바라 꽃이 있었다.

사실 당시에는 이러한 마음 수련 과정이 아주 자연스럽게 느껴졌지만, 지나고 나서 자세히 생각해 본 후에야 이 글을 쓴다. 이 일이 있은 후, 나는 지난 며칠간 수련 과정을 자세히 떠올려 보았다. 불과 이삼일 사이에 뜻밖에도 여섯 차례 관난(關難)을 극복한 것을 알았다. 모두 어떻게 남을 위해 생각할 것인지 하는 심성관(心性關) 및 어떻게 정체적으로 협력해 수련할 것인지에 관한 일이었다. 시간 관계상 여기서 일일이 설명하지는 않겠다.

여기까지 쓰면서 안으로 찾아 자신의 내심(內心)을 찾아보니, 무슨 자신을 과시하거나 더욱이 자신을 실증하는 것은 더욱 없었고, 모두 아주 자연스럽게 심태(心態)를 드러낸 것이다. 사실 나의 모든 행동은 다 대법에서 온 것이다. 대법이 내가 이 모든 것을 하도록 지도한 것이다. 나는 진심으로 아직도 개인 수련에서 벗어나지 못한 동수들이 모두 개인 수련의 틀에서 걸어나와 사부님께서 요구하시는 정법 수련속으로 녹아들어,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되어 대법을 더 많이 실증하고 더 많은 중생을 구도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이상은 개인의 깨달음으로 동수들에게 참고로 제공한다. 만약 법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법에서 바로잡아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9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