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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병업관을 넘긴 경험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1998년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이며, 올해 70세이고 수련한 지 이미 26년이 된다.

20여 년 동안 사부님께서는 제자를 죽음의 문턱에서 수없이 구해주셨으며, 제자를 위해 너무나 많은 것을 감당하셨다! 제자는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다! 사부님의 한량없는 자비는 줄곧 나를 감동 시켰고 격려했으며, 내가 수련의 길에서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동력이 되었다. 사부님의 보살핌과 구도가 없었다면 나에게는 모든 것이 없었을 것이다! 이제 몇 차례 병업관을 넘긴 경험을 써서 동수들과 교류하고 사부님의 위대함과 대법의 신기함을 실증하는 동시에 수련의 길에서 용맹정진하도록 자신을 채찍질하고자 한다.

1. 법을 얻고 법을 학습

법을 얻기 전에 나는 혈압이 비교적 높았는데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었다. 같은 과의 동료가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소개하면서 “한번 읽어보세요. 이 책은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며, 병을 없애고 건강을 증진하는 신기한 효험이 있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전법륜》을 보고 매우 좋다고 느꼈으며, 대법의 법리(法理)에 깊이 매료되어 수련하고 싶고 생각했다. 그때 나는 날마다 회사에서 틈만 나면 책을 보았으며, 대법은 내 마음속에 오랜 가뭄 끝에 내리는 단비처럼 내 마음 밭을 촉촉이 적셔주었고, 나는 목마른 사람이 물을 마시듯 법을 배웠다. 처음에는 매일 20페이지를 공부했고, 법을 공부한 후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와 자연스럽게 약을 끊었다. 6~7개월 후에는 하루에 한 강 반을 공부할 수 있었고 느낌이 좋았다.

그때는 결가부좌가 안 되어 반가부좌만 했다. 1년 후에는 매일 네 강을 공부했고, 2000년에 이르러서는 매일 다섯 강을 공부했다. 지금은 법을 배울 때 천천히 읽는 방법을 선택해 매일 두 강을 공부한다.

병업관을 넘을 때 머리가 너무 아파서 나는 법을 외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진도가 매우 느렸지만 하루에 네 페이지를 외웠는데 이렇게 2년을 했다. 나중에는 하루에 두 페이지를 외웠는데 이렇게 1년을 외웠다. 나중에는 매일 한 페이지를 외웠는데, 법 외우기는 1999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중단한 적이 없다.

지금 나는 매일 한 강을 공부하고, 한 강을 들으며, 다시 한 페이지를 외우는데, 글자 하나하나가 마음에 새겨지도록 요구한다.

사부님께서는 “법은 일체 집착을 타파할 수 있고, 법은 일체 사악을 타파할 수 있으며, 법은 일체 거짓말을 타파해 버릴 수 있고, 법은 정념(正念)을 확고히 할 수 있다.”(《정진요지 2》 〈교란을 배제하자〉)라고 말씀하셨기에, 나는 법공부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법공부는 내 생명에서 없어서는 안 될 내용이 되었다.

대량의 법 공부를 통해 관난(關難)이나 모순 속에서 나는 사부님께서 왜 내게 이런 일들을 겪게 하셨는지 법에서 인식할 수 있었다. 나는 어떻게 자신을 수련인으로 간주해 대해야 하는가? 시시각각 자신을 법 속에 녹아들게 하고, 마난(魔難) 속에서 법리(法理)로 대조하고 법으로 일체를 가늠해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바로 마의 교란이 있는 정황에서만 비로소 당신이 수련해 나갈 수 있는지 없는지, 당신이 진정하게 도를 깨달을 수 있는지 없는지, 당신이 교란을 받는지 받지 않는지, 이 한 법문에 견정(堅定)할 수 있는지 없는지 체현해 낼 수 있다. 거센 파도가 모래를 일듯이 수련이란, 곧 이런 일로서, 남은 것이야말로 진짜 금이다. 당신에게 이런 형식의 교란이 없다면, 나는 사람이 수련하기가 너무나도 쉽다고 말한다.”(《전법륜》)라고 말씀하셨다.

법 공부를 통해 나는 무엇이 수련인지 알았고, 오직 법(法)만이 내 수련을 지도할 수 있으며, 법을 잘 공부하는 것이 층차를 제고하는 근본 보증임을 알았다.

2. 두 차례의 각혈에서 자신을 수련하다

2006년 말, 나는 각혈을 하기 시작했다. 동수들이 나를 도와 정념을 발했는데, 섣달그믐날 각혈이 매우 심해져서 나는 마음이 조금 흔들렸다. 피를 많이 흘리는 것을 본 가족이 매우 두려워하여 나를 호란(呼蘭) 병원으로 데려가 20여 일 동안 입원했다. 병실에서도 나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인연 있는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려주고 사당 조직에서 탈퇴하도록 권유했으며, 두 사람이 탈퇴했다. 이번 병업 가상은 내가 신사신법(信師信法)하지 못하고, 두려운 마음, 가족 정 등의 사람 마음이 있어서 결국 굽은 길을 걸었고, 5개월이 지나서야 대법제자가 해야 할 일을 하러 나갈 수 있었다. 그 후 법 공부에 대한 저항도 컸지만 나는 그래도 견지하고 배웠으며, 자비하신 사부님께서는 나를 포기하지 않으셨다. 사부님의 보살핌과 동수들의 도움으로 나는 조금씩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2013년에는 더욱 심각한 각혈이 또다시 발생해 반 대야 정도 피를 토했다.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폐 속 세 개의 큰 혈관이 파열된 것으로 나타나 가족들은 다시 나를 호란 병원으로 보냈다. 검사 후 의사는 치료할 수 없다고 말하며 성 농간(農墾) 병원으로 보내 중재술 즉, 다른 혈관을 이용한 치료를 해야 고칠 수 있다고 했다. 나는 시간을 다그쳐 같은 병실에 입원한 사람과 간병인에게 진상을 알려 2~3명이 탈퇴했다.

밤에 꿈을 꾸었는데, 사부님께서 오셔서 환경을 청리하시고 망가진 물건들을 모두 버리시는 것 같았다. 다음 날 구급차가 나를 농간 병원으로 보냈고 매우 순조로웠다. 농간 병원에서 4~5일 동안 입원했고, 세 개의 파열된 큰 혈관은 일종의 플라스틱 물질로 막았다.

집에 돌아온 후 나는 설법을 듣기만 했는데 마음속에 들어오지 않았다. 나중에 조금 나아지자 나는 거의 여든이 가까운 어머니와 함께 진상 스티커를 붙이러 나갔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나갔다. 나중에 재검사 결과 혈관에서 출혈이 있었고, 왼쪽 폐는 괜찮았지만 오른쪽 폐에 공동(空洞)이 있고 폐결핵도 있었는데 흔적이 손가락 폭만큼 있었다.

그때 또 정맥류, 허리 디스크, 당뇨, 신경계 이상 등 각종 병업으로 나는 누울 수 없었고, 사람도 매우 말랐으며, 또 빈혈이 있었다. 온몸이 너무 아파서 살 수 없을 지경이었다. 이때 나는 내가 수련인인데 어떻게 속인 병 치료 길을 걸을 수 있으며, 어떻게 이것이 병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 있는가 하고 생각했다.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나는 자신을 속인으로 여기고 있는 것이 아닌가? 나는 오직 하나의 출로(出路)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약을 끊고, 나 자신을 진정한 대법제자로 간주하며, 오직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해야만 사부님께서 나를 구하실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누워있을 수 없고, 인간 세상의 약은 나를 구할 수 없다. 그리하여 나는 8월 30일에 모든 약을 완전히 끊었다. 즉시 대법의 신기(神奇)가 내 몸에 나타났고, 통증이 기본적으로 사라졌으며 누울 수도 있었고, 다른 상태도 모두 사라졌다. 위 속에 마치 돌멩이가 눌러 있는 듯한 느낌만 남았는데, 예전에는 이런 느낌이 없었지만 나는 아무 일도 없을 것이라고 굳게 믿었다. 7일 후 모든 병업 가상이 완전히 사라졌고, 몸이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다음 날 나는 사람을 구하겠다는 서약을 이행하러 나갔고, 총 14명에게 삼퇴를 권했다.

이 두 차례의 병업에 대해 반성해 보면, 주요하게는 사람 마음이 너무 무거웠는데, 색욕심(色慾心), 두려움, 과시심 등이 사악의 틈을 타게 한 것이다. 특히 색욕심이 매우 무거웠는데, 나는 속인일 때 장사를 했고 기업의 중간 간부였으며, 개인적으로 정유 공장을 운영했고 음식점 사장도 했었다. 일찍이 40~50명과 남녀 관계가 있었고 많은 업을 지었다. 그때 진상 알리기와 사람 구원이 많았고 비교적 순조로웠는데, 환희심, 과시심, 당문화도 매우 심각했다. 자아가 매우 강했고 목소리가 컸으며, 다른 사람의 말을 자주 끊고 지적하고 비판하며 말을 가로채고, 남이 말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으며, 다른 사람의 집착에 집착하는 등 이러한 마음들이 수련에 심각하게 영향을 미쳤고 조사정법(助師正法)을 교란했다.

3. 한 달 동안 일곱 차례 관을 넘다

2023년 역병 봉쇄가 풀렸을 때, 한 달 동안 일곱 차례 병업 가상이 나타났다. 가족이 먼저 ‘양성’이 되어 고열이 났다. 이어서 나도 ‘양성’이란 가상이 나타났고, 고열로 인해 몸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뜨거웠다. 나는 즉시 가부좌하고 사부님께 가지(加持)를 구했으며, 20분 만에 열이 내리고 좀 편안해졌다. 바로 이어서 온몸의 뼈와 살이 아팠고 일어날 수 없어 당시에는 거의 걸을 수 없었다. 나는 매일 사람을 구하러 나갔기에, 나는 반드시 걸어 나가야 하며 병업 가상에 방해받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나는 벽을 짚고 한 걸음씩 걸었으며, 그리 멀리는 갈 수 없었지만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나면 진상을 알려주었다. 며칠 동안 집에서 누워만 있던 내가 사부님의 가지 하에 놀랍게도 집을 나서 대법제자가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사부님의 보살핌으로 몸도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이틀 후 나는 샤워를 하고 싶었는데, 상식적으로는 샤워나 머리 감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나는 이것이 모두 사람 마음이고 두려움이며 사람의 관념이라고 생각했다. 씻을 때가 되면 씻어야 한다. 나는 수련인이기에 속인의 관념을 가질 수 없으며, 병업 가상에 이끌려 갈 수 없다고 생각했다. 사람 마음과 관념을 돌파하고 자신을 제고하니 몸이 훨씬 가벼워졌다.

어느 날 밤, 나는 창문 밖에 100위안이 있는 꿈을 꾸었다. 잠에서 깬 후 안으로 찾았는데, 이는 이익을 취하려는 마음이 있는 것이다. 나는 역병 봉쇄 기간에 아파트 단지 문을 나갈 수 있었기에 동수들에게 명혜방송 파일을 전달하는 책임을 맡았고, 나 자신에게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 카드 7개를 남겨두려고 했는데, 이것이 바로 이익을 얻으려는 마음이 아닌가? 깨달은 후 나는 즉시 행동으로 옮겼다. 왜냐하면 “일마다 대조하여 해내어야 수련이로다”(《홍음》〈착실한 수련〉)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때 비록 아파트 단지는 여전히 봉쇄되어 있었고 경찰차가 순찰하고 있었지만, 나는 다음 날 동수에게 그것들을 보내주었다.

그 후 나는 또 7~8일 동안 변을 보지 못했고, 심태가 불안해 사부님께 가지를 청했다. 다섯째 날이 가장 견디기 힘들었고, 각 방면의 고통이 이미 극한에 달했다. 나는 과거의 병업을 떠올리고 즉시 사부님께 절을 올리고 도움을 청했다. 또한 나는 제4강 ‘업력의 전화’ 문제를 중점적으로 배웠고, 안으로 찾으니 두려움과 구하는 마음을 발견했다. 나는 병업관은 바로 심성관이라 생각했다. 나의 사람 마음이 사악한 구세력에게 틈을 타게 했을 것이다. 깨달은 후 나는 즉시 두려움과 구하는 마음을 해체하고, 매일 발정념을 많이 했다. 사부님의 가지 하에 여덟째 날에 이 관을 넘겼고 정상적으로 변을 보았다.

며칠 후, 눈도 잘 보이지 않아 법을 공부할 수 없었다. 이게 어찌 된 일인가? 나는 안으로 찾았고, 위사위아(爲私爲我)한 마음이 여전히 매우 강한 것을 발견했다. 나는 마땅히 위타한 기점에 서서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 역병 봉쇄가 매우 엄해 아파트 단지 밖으로 나가는 것이 여전히 어려웠고, 동수들은 각자의 아파트 단지에 봉쇄되어 서로 만나기를 갈망했으며, 서로 격려하고 동수를 만날 수 있는 것은 매우 기쁜 일이었다. 나는 동수 집에 가서 동수들과 토론하고 교류하기로 결정했다. 이렇게 이틀 동안 일곱 집을 방문했다. 어떤 동수는 비교적 두려워했고, 어떤 동수는 법리가 아직 똑똑하지 못했는데, 나는 동수들과 교류하면서 법을 많이 공부하고 발정념을 많이 해서 방법을 찾아 사람을 구하라고 격려했다. 이틀 후 집에 돌아와서 보니 책을 보고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사부님께서는 “당신은 오로지 당신 자신(自身)의 공의 변화만 강조하고 당신의 心性(씬씽)의 전변(轉變)을 강조하지 않는데, 그것은 오히려 당신의 心性(씬씽) 제고를 기다려서야 비로소 정체(整體)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전법륜》)라고 말씀하셨다. 이렇게 내가 위사위아한 마음을 내려놓자 눈도 좋아졌다.

한번은 박해 영향을 받아 두려움 때문에 손으로 베껴 쓴 대법 책을 감췄다. 매일 두려움에 휩싸여 머리가 멍해졌고, 결국 소파에 머리를 부딪쳤는데 온몸이 극심하게 아팠고 걸을 수 없었다. 나는 이것이 두려움이 불러온 것임을 깨달았고, 고작 50여 킬로밖에 안 되는 몸이니 두려움을 단호히 제거하고 모든 것을 사부님께 맡기자고 생각했다. 나는 사부님께 가지를 청하며 사악의 박해를 인정하지 않았고, 그래도 나가서 진상을 알려야 한다. 당시 걷기가 매우 어려웠지만, 마당을 벗어나 200~300m를 걸어가자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났고 7명에게 삼퇴를 권유했다. 돌아올 때 집 문 앞에 이르러 온몸에 식은땀이 났고, 집에 들어갈까 말까 생각했다. 나는 그래도 집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사부님께서 사람을 더 많이 구하라고 하셨으니 대법제자는 반드시 나가야 한다. 나는 이 병업 가상을 극복해야 한다! 그 후 나는 계속해서 진상을 알렸고, 4~5명의 인연 있는 사람들을 더 탈퇴하도록 권유했다. 이틀 동안 늘 이렇게 하자, 결국 병마(病魔)를 이겼다.

4. 위타한 마음이 생사관을 넘게 하다

2024년 어느 날, 한밤중에 갑자기 머리가 너무 멍해져서 뇌가 정상적이지 않다고 느꼈고 마치 죽을 것만 같았다. 나는 자신을 꼬집어 보았는데 아직 의식이 있었고 정신이 맑았지만, 누울 수 없었다. 이렇게 30분 동안 시달렸다.

나는 발정념을 하기 시작했다. 이때 나는 위사위아(爲私爲我)해서는 안 되며 자신을 위해 발정념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당시 사악은 마침 박해를 해외로 확장하고 있었고, 국경을 넘는 탄압과 사법 박해를 자행하고 있었다. 우리를 만드신 사부님과 대법마저 공격과 박해를 받고 있었으며, 또 션윈(神韻) 예술단, 해외 사이트, 매체 등도 모함과 박해를 받고 있었다. 나는 사부님께서 우리를 위해 그렇게 많은 것을 감당하셨고 중생을 구도하기 위해 그렇게 많은 것을 감당하셨음을 생각했다. 대법제자로서 사악이 사부님과 대법, 대법 항목에 대한 박해를 절대로 인정해선 안 되며 단호히 부인해야 한다. 이렇게 나는 해외를 향해 30분 동안 발정념을 했는데, 발정념을 한 후 몸이 크게 달라졌고 편안해졌으며 머리도 맑아졌다. 나는 사부님께서 거대한 업력(業力)을 제거해 주셨다는 것을 알았다. 제자는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또다시 제자를 위해 마난을 감당해 주신 것에 대해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사부님께서 노고가 너무 크십니다! 이번에 관을 넘을 때 나는 사람 생각을 쓰지 않자, 다행히 며느리가 모르게 해서 구세력이 안배한 길을 걷거나 병원에 보내지 않았다. 이렇게 사부님의 보살핌 하에 사악의 박해를 부정했다.

맺음말

수련 중에서 어떤 관난을 만나든 모두 사람 마음을 제거할 좋은 기회이며, 모두 안으로 찾아야 한다. 왜냐하면 병업관은 곧 심성관이기 때문이다. 위타(爲他)한 기점에 서서 문제를 바라보고 타인을 위해 생각해야 한다. 아무리 괴롭더라도 참아낼 수 있어야 하며 ‘인(忍)’을 닦아야 한다. 부면(負面)적인 사유나 사람 마음, 사람 생각, 사람의 정에 이끌리지 말고 사부님을 굳게 믿고 대법을 굳게 믿으면 넘지 못할 관은 없다.

천 마디 만 마디 말로도 사부님께 대한 감사를 다 표현할 수는 없다! 사부님께서는 제자를 위해 소업해 주셨고 여러 차례 대신 감당해 주셨으며, 제자가 아무리 잘하지 못하더라도 제자에 대한 보살핌과 구도를 결코 포기하지 않으셨다.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은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다! 사부님께서 나를 구해주셨으니 나는 중생을 구해야 하며 이는 내게 주어진 의무다! 정법이 끝나지 않는 한 사람 구하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9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