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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중생을 소중히 여겨야

중국 대법제자 정련(靜蓮)

【정견망】

나는 7.20 이전 법(法)을 얻은 여성 제자로 퇴직한 지 몇 년 되었다. 세상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三退)를 권하기 위해 매일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접촉하며 선연(善緣)을 맺고, 그들의 생활상 곤란이나 잡다한 일을 도와주고 있다.

한번은 직장에 연수를 온 외지인 몇 명이 내 옆 숙소에 머물게 되었다. 나는 그들이 천리 길을 멀다 하지 않고 내 곁으로 온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며, 분명히 구원받기 위해 온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천천히 다가가 친해졌고, 그들이 머무는 곳의 복도와 화장실을 자진해서 청소해 주었다. 공용 화장실은 오랫동안 치우는 사람이 없어 지저분하고 냄새가 났으며 휴지 등이 도처에 널려 있었다. 나는 더러움을 꺼리는 마음을 닦아내며 매일 화장실을 깨끗이 청소했다. 상사가 보고 매우 기뻐하며 경제적으로 보상해주겠다고 했으나 나는 정중히 거절하고 매일 무상으로 봉사했다. 그러면서 기회를 보아 천천히 삼퇴를 권하고 대법 진상을 알렸다. 사당(邪黨)이 어떻게 백성을 살해하고 파룬궁을 박해했는지 들려주자, 인연이 있는 이 사람들은 진상을 알고 난 후 모두 삼퇴해서 자신들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했다.

어느 날 길에서 한 상점 주인이 가게 앞 안락의자에 누워 쉬는 것을 보고 다가가 인사를 건네며 사업이 어떠냐고 물었다. 그는 낙담한 표정으로 요즘 경제가 좋지 않고 백성의 생사에는 아무도 관심이 없어 장사가 안되어 버티기 힘들다고 말했다. 나는 그에게 대법 진상을 알려주었다. 대법은 이미 세계 백여 개 나라에 널리 전해져 각국 정부로부터 3천여 항의 표창을 받았고, 미국에서는 파룬궁 퍼레이드 때 경찰이 질서 유지를 도와주기도 한다고 말해주었다. 오직 중국에서만 박해 받고 있으며 분신자살 사기극으로 백성을 속여 파룬궁을 원망하게 하고, 나아가 잔인하게 대법제자의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그러자 주인이 진상을 알고 삼퇴했고, 나는 그에게 9자 진언(九字眞言)인 “파룬파따하오 쩐싼런하오(法輪大法好 眞善忍好)”를 진심으로 외우면 평안을 보존하고 재난이 복이 되며 장사도 잘될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내가 떠날 때 그는 이미 9자 진언을 외우고 있었다.

한번은 길에서 80세 된 정부 관리를 만났는데, 그는 나이가 드니 온몸 구석구석 안 아픈 곳이 없다고 했다. 나는 9자 진언을 많이 외우면 복보(福報)를 얻을 것이며, 9자 진언에는 바른 에너지가 있어 난치병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해주었다. 또한 대법 진상을 상세히 설명하여 삼퇴를 시켰다. 나는 사당의 속박에서 벗어나야만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또 한 번은 80세 노인을 만나 삼퇴를 권했는데, 그는 듣자마자 매우 겁을 내며 절대 공산당을 건드리지 말라고 했다. 나는 삼퇴를 하는 것이 공산당과 단절하는 것이며 그들의 순장품이 되지 않는 길이라고 말해주었다. 영원한 집권하는 당은 없으며 소련도 해체되지 않았느냐고, 소련의 오늘이 우리의 내일이며 하늘이 공산당을 멸하려 하는 것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고 했다. 지금은 돌조차 말을 하는 시대라고 말하며 류사오치(劉少奇), 린뱌오(林彪) 등이 숙청당한 사례를 들어주었다. 그는 내용을 알아듣고 살인 당에서 탈퇴하여 독한 맹세를 폐지하고 평안을 보존하겠다고 표시했다.

한번은 일일 관광에 참여했는데 버스 옆자리에 앉은 한 여학생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아버지 동창분이 전화를 걸어 일일 관광을 예약해 주셔서 왔는데, 정작 그분은 보이지 않으니 참 이상해요.” 나는 그녀와 이야기가 잘 통해 사회적 혼란상부터 온역 유행까지 대화를 나누었고, 결국 그녀의 가족 세 명 모두에게 진상을 알려 삼퇴를 시켰다. 그녀의 어머니는 감격하며 말했다. “우리 가족이 영문도 모른 채 일일 관광에 왔다가 당신을 만나 이런 큰일을 듣게 되었네요. 하늘이 중공을 멸한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으니 빨리 탈퇴해서 평안을 지켜야겠어요. 정말 오기를 잘했네요.”

맺음말

나는 매일 아침 발정념을 마친 후 한 시간 동안 《전법륜》을 외우고, 오후에는 법을 베껴 쓰거나 한 강씩 통독한다. 매주 두 번 단체 법 공부에 참여하며 그 외의 시간은 직접 대면하여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홍음》 여섯 권을 이미 한 번 다 베껴 썼고 《전법륜》도 여러 번 베껴 썼다. 법 공부를 통해 나는 법을 잘 배우고 실제 수련에서 자신을 대조하여 각종 집착과 욕망을 버려야만 중생을 더 잘 구도하고, 아울러 더 안정적으로 구도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그것이 사부님께 기쁨을 드리고 노고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는 길이라 믿는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9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