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1998년에 법을 얻은 노년제자다. 법을 얻기 전, 나는 코피를 자주 흘렸다. 당시 집안이 가난하여 남편이 벌어오는 몇백 위안으로 생활을 유지했고, 아이가 둘이라 병을 치료할 돈은 전혀 없었다. 나중에 남편이 우리 이웃에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 있으니 당신도 수련하러 가보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듣고 나는 마음이 동하여 이웃집으로 갔다.
그때 나는 책이 없었는데, 남편이 시누이의 책을 가져와서 보게 했다. 내가 《전법륜》의 둘째 페이지를 보았을 때, 사부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 여기에서는 병 치료를 말하지 않으며, 우리는 병을 치료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진정하게 수련하려는 사람으로서 당신이 병 있는 몸을 가지고서는 당신은 수련할 수 없다. 나는 당신의 신체를 정화(淨化)해 주려고 한다. 신체 정화는 오직 진정하게 공을 배우러 온 사람, 진정하게 법을 배우러 온 사람에게만 국한한다. 우리는 이 점을 강조한다: 당신이 그 마음을 내려놓지 못하고, 당신이 그 병을 내려놓지 못하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당신을 어찌할 방도가 없다.” (《전법륜》)
그때 나의 심정은 비할 데 없이 감격스러웠다. 나는 남편에게 말했다. 대법 사부님께서 나를 구하실 수 있어요. 나는 이 백여 근의 몸을 사부님께 멑기겠어요.
그때부터 나는 동수들과 함께 파룬궁을 배우고 수련하기 시작했고, 동수들과 함께 시장에 가서 진상을 알렸다. 우리는 아주 잘 협력했고,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이 우리를 나쁘게 말하는 것을 만났다. 어떤 사람은 “너희는 공산당의 것을 먹고 마시면서 공산당에 반대하니, 너희들은 마땅히 멸망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우리는 그들의 것을 먹지 않았고, 우리 자신의 두 손으로 벌어서 산다”고 말했다. 또 어떤 사람은 “할 일 없이 굴지 말고, 꺼져!”라고 말했다. 나는 “아저씨, 화나셨네요. 화내지 마세요, 화내면 몸이 상해요”라고 말했다. 아저씨는 내 말을 듣고 웃었다.
아저씨가 웃는 것을 보고 나는 계속해서 말했다.
“아저씨는 지금 연금이 일 년에 얼마예요?”
그는 “일 년에 1000위안이요”라고 말했다.
나는 “쓰기에 충분하세요?“라고 물었고, 그는 “약값도 안 돼요“라고 말했다.
나는 또 이어서 말했다.
“정부 관리들의 식사 한 끼니 비용도 안 될 걸요.”
그는 “그렇죠, 지금의 공산당은 너무 나빠요”라고 말했다.
그의 말을 듣고 나는 그에게 말했다.
“아저씨, 하늘이 중공을 멸하고 탈당하여 평안을 보존한다는 것을 들어보셨어요?”
그는 “못 들어봤어요”고 말했다.
나는 “아저씨는 학창 시절에 당팀(당, 단, 대)에 가입한 적이 있으시죠? 탈퇴해야 평안을 보존할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탈퇴하면 정말로 평안을 보존할 수 있어요?“라고 물었다.
나는 “네, 마음이 정성스러우면 효험이 있어요“라고 말했고, 그는 “그럼 실명으로 탈퇴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사부님의 정념 가지 하에 또 한 생명이 구원받았으니, 정말 그를 위해 기뻤다.
지금 우리는 법을 외우고 있는데, 비록 하루에 많이 외우지는 못하지만 우리는 반드시 견지할 것이다. 동수들과 비교하면 격차는 너무 크다. 일사일념은 말할 것도 없고, 모순이 닥치면 안으로 자신을 찾아보지 못하고, 지나고 나서 후회한다. 본래 향상할 기회였는데, 이렇게 번번이 놓쳤고, 결국에는 두려움의 마음과 안일함의 마음에 가로막혔다.
사부님께서 《홍음》〈착실한 수련(實修)〉에서 말씀하셨다.
“법을 배우고 법을 얻어
배움을 견주고 수련을 견주나니
일마다 대조하여
해내어야 수련이로다.”
수련한 지 이렇게 여러 해가 지났지만, 나는 자신이 진정으로 착실한 수련이 아닌 표면에 머물러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것이 가짜 수련이 아닌가? 수련 중에서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는데, 이른바 사람 마음이 많고, 집착이 많고, 관념이 많아서이다. 최근 몇 년간은 계속 그다지 정진하지 않는 상태에 있었고, 나는 사존의 자비로운 보살핌과 동수들의 자비로운 도움으로 이겨냈다. 위대하신 사존의 보살핌에 감사드리고, 동수들의 자비로운 도움에 감사드린다. 나는 더욱 정진하여 동수들과 비교하고 수련하며 세 가지 일을 잘하여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의 은혜에 보답하겠다.
우리에게 보배로운 두 손자를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우리의 큰 대보(손자)에 대해 말하겠다. 대보는 올해 12세인데, 태어났을 때 울지 않아서 인큐베이터에서 7~8일 정도 있었다. 나는 이 며칠 동안 매일 인큐베이터 밖을 지켰고, 의사가 없을 때를 틈타 인큐베이터 안에 머리를 숙이고 아이에게 ‘파룬따파 하오(法轮大法好)’, ‘쩐싼런 하오(真善忍好)’를 외웠으며, 사부님께 제 아이를 구해달라고 간청했다. 아이는 하루하루 점점 좋아졌고, 온 가족은 기쁨의 미소를 지었다.
다음으로 둘째 (이보)에 대해 말하겠다. 이보는 올해 5세인데, 태어났을 때 더 심각했다. 폐가 잘 발육되지 않아 호흡이 곤란했고, 미숙아로 태어났다. 당시 우리는 현(縣) 병원에 있었는데, 의사가 나를 불러서 “다른 병원으로 옮기셔야 합니다”라고 말하며 시(市) 병원으로 옮기라고 했다. 이 아이의 상태가 심각하니 빨리 옮기라고 했다. 그때 나는 정신이 멍했고, “의사 선생님, 우리는 구급차가 어디 있는지 몰라요”라고 말했다. 그 의사 선생님이 구급차를 찾는 것을 도와주었고, 시 병원으로 옮겨 중환자실로 들어갔다. 검사를 마친 후, 의사는 “이 아이는 희망이 별로 없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라고 말했다. 그때 우리 아들은 통곡했고, 나는 ”아들아 울지 마라, 울어도 소용없다. 우리 사부님께 간청하자”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동수들에게 연락하여 함께 사부님께 아이를 구해달라고 간청했다. 아이는 하루하루 점점 좋아졌고, 12일 만에 드디어 퇴원했다. 우리 온 가족은 다시 한번 목숨을 구해 주신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것은 우리 집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이다. 나는 이 원고를 쓸 때 눈물을 머금고, 비할 데 없이 감격스러운 마음으로 썼다. 글을 잘 쓰지 못하는 점 동수들의 양해를 구한다. 문화 수준이 낮기 때문이다. 앞으로 나는 더욱 정진하여 세 가지 일을 잘하고, 사부님의 생명을 구해주신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9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