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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법문(不二法門)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며칠 전 법을 배울 때 “석가모니도 우주대법을 수련하여 수련 성취한 것이 아니다. 그렇지 않은가? 모두 알고 있듯이 그는 자신이 우주 그 한 층의 법에 부합되는 것을 정오(正悟)해서 수련해 낸 것이다.”(《각지 설법 14》 〈대법 홍전 25주년 뉴욕법회 설법〉)라는 구절을 읽다가 문득 내 사상 속에 ‘계(戒)’의 관념이 존재하고 있음을 또렷이 의식했다. 나는 즉시 그것을 부정했다. 나는 대법제자이며, 내가 닦는 것은 ‘진선인(真善忍)’ 우주 대법이다.

사부님께서는 《정진요지》 〈불법용어〉에서 우리에게 알려주셨다. “사실은 그런 비슷한 인식이 교란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만약 나의 말을 곡해(曲解)한다면, 당신은 불교를 수련하는 것이 아닌가?”

지난 꽤 오랜 시간 동안, 나는 내 공간장 범위 내에 늘 대법에 동화되기를 거부하는 한 생명이 있음을 느껴왔다. 그의 이유는 자신이 석가모니의 제자라는 것이다. 나는 마음속으로 그 생명에게 줄곧 말했다.

“우주가 정법(正法) 중이라 석가모니도 하늘로 돌아가려면 대법에 동화해 대법 사부님의 인정을 받으셔야 하는데, 하물며 그 제자임에랴!”

내가 이 일념을 굳게 했을 때 그 교란은 사라졌으나, 시간이 지나면 그것은 다시 뒤집혀 나왔다. 나는 끊임없이 그것을 부정했고, 교란이 심할 때는 쉼 없이 법을 외웠다.

“우주는 정법(正法) 중에 있는데 내가 법을 실증하는 것을 교란하지 않는 것이라면, 나도 너희에게 모두 합리적인 배치를 해주어 미래의 생명이 되게 할 것이다. 선해(善解) 되려고 하는 자는 나를 떠나 나의 주위의 환경 중에서 기다려라. 만약 정말 나를 떠날 능력이 없는 자는 어떠한 작용을 발휘해서 나를 교란하려고 하지 마라. 장래에 내가 원만할 때면 내가 너희를 선해(善解) 시켜 줄 것이다. 완전히 나쁜 것들, 아직 나를 교란하고 있는 그런 것들은, 표준에 따라 남길 수 없는 것들은 제거할 수밖에 없다. 내가 제거하지 않아도 우주의 법이 역시 너를 남겨두지 않는다.”(《2004년 뉴욕 국제법회 설법》)

이렇게 해야만 교란을 지나갈 수 있었다.

나는 금생에 불교를 접촉한 적이 없기에, 자신에게 수련에 대한 불교 중의 인식 관념이 있으리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비록 내가 불교에서 수련하지는 않았지만, 속인의 학습 중에 형성된 ‘계·정·혜(戒·定·慧)’에 대한 인지가 있었고 이것 역시 일종의 인정이자 수용이었다. 그런 것들은 모두 과거 낡은 수련 방식이며, 오늘날 대법 중에서 수련하는 일체와는 맞지 않기에 자연히 대법제자가 세 가지 일을 잘하는 것을 계속 교란해 왔던 것이다.

오직 순수하고 깨끗하게 ‘진선인’이란 이 표준에 따라 닦아야만 진정으로 파룬따파(法轮大法) 에서 닦는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0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