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제자 신우(新宇)
【정견망】
나는 1998년부터 수련을 시작한 대법제자다. 수년간 정법 수련 중에서 많은 항목에 참여해 왔고, 실수(實修) 중에서 많은 관도 넘겼다. 2025년의 한 단락 수련 경험을 여러분과 교류하고자 한다.
1. 거난 속에서 사부님과 법을 굳게 믿다
2025년 8월, 복부에 불편함을 느꼈고 사흘 뒤 갑자기 복부에 극심한 통증이 발생했다. 온몸에서 엄청난 양의 식은땀이 계속 쏟아져 바닥에 누워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극심한 통증이 줄어들지 않자 남편은 내가 매우 위험하다고 느껴 몇 번이나 120를 부르자고 했다. 나는 극심한 통증을 억누르며 매우 단호하게 말했다.
“절대 안 돼요.” 수련인에게는 절대 병이 없다는 것을 깊이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남편은 “그럼 당신이 정념으로 대처해 봐요”라고 말했다. 사악의 기세가 매우 맹렬한 것이 바로 목숨을 앗아가려 온 것임을 직감했다. 나는 이는 죄악이며, 결코 그들의 배치를 인정할 수 없음을 마음속 깊이 인식했다.
“하나의 바름(一正) 자체가 곧 백 가지 사악(百邪)을 제압한다.”(《정진요지 3》 〈정념〉)
나는 극심한 통증을 참으며 크게 소리쳤다.
“나는 절대로 가지 않는다!” (나를 박해하는 구세력의 요소를 가리킴).
나는 이어서 구세력에게 말했다.
“나는 검은 소굴과 삶과 죽음을 모두 겪어보았으니 네가 이런 수작을 부려봐야 소용없다!” 거의 동시에 우리 집 근처에서 갑자기 천둥소리가 울려 퍼지더니, 검은 비바람이 휘몰아쳐 온 천지를 뒤덮고 우리 집을 에워쌌다. 당시 한여름이었음에도 즉시 주변에서 차가운 한기가 내 몸으로 스며드는 것이 느껴졌고, 몸에서는 여전히 엄청난 양의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가고 있었다. 나는 남편에게 옷을 입혀달라고 한 뒤 부축을 받아 불당(佛堂 역주: 사부님 법상을 모신 방을 가리킴)에 가서 사부님께 허스했다. 이어 남편이 나를 부축하는 상태에서 제3장 공법을 연마했다. 세 번째 반복할 때는 부축이 필요 없게 되었고, 나는 간신히 연공을 마쳤다.
나는 최근 2년 동안 우리 지역에서 일찍이 법을 얻은 동수 여러 명이 병업(病業) 때문에 구세력에 의해 육신을 뺏긴 일을 알고 있었다. 나는 우리 노제자(老弟子)들은 모두 사부님께서 무수한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내신 대법 자원이며, 마땅히 성숙해져서 정법 중에서 더 큰 작용을 발휘해야 할 법입자(法粒子)임을 깊이 인식했다.
나는 바닥에 무릎을 꿇고 사부님께 허스하며 말씀드렸다.
“리훙쯔 사부님께서 주재해 주십시오! 사부님, 제자가 구세력에게 틈을 보여 구세력이 제 목숨을 앗아가려 합니다. 저는 죽음이 두렵진 않지만, 절대 가지 않겠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20여 년간 심혈을 기울여 만드신 성숙한 대법제자이며 대법 자원입니다. 저는 정법 중에서 더 큰 작용을 발휘하겠습니다!”
이때 이미 저녁 6시 전 세계 발정념 시간이 되었다. 나는 간신히 가부좌를 틀었고, 발정념을 시작한 지 7분이 지났을 때 복부의 극심한 통증과 몸에서 쏟아지던 땀이 뚝 끊기듯 멈췄다. 나는 대법의 초상성과 전 세계 정각 발정념의 위력을 목격했다.
다음 날 새벽 제5장 공법을 연마할 때, 나는 처음으로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내 앞에 나타나신 것을 보았다(천목이 열린 상태는 아님). 사부님께서는 나와 함께 제5장 공법을 연마하셨는데, 사부님은 바로 연공 학습 비디오 속의 형상이었다. 사부님께서 내 목숨을 구해주신 것이다!
그 후에도 배는 때때로 아팠다. 정법 법리에 대한 인식이 명확하지 않아 사악의 박해를 전면적으로 부정하지 못했고, 배가 아픈 것이 사부님께서 내 업을 소멸해 주시는 것이니 내가 감내해야 한다고 잘못 생각했다. 이 때문에 또 구세력에게 틈을 주어 박해가 가중되었다. 그리하여 이후 열흘 남짓 동안 한두 시간마다 화장실에 가야 했고 통증이 수반되었다.
며칠 동안 사악은 계속해서 죽음이나 추도식 장면 같은 사념(邪念)을 나에게 주입했으나, 나는 일체 전면 부정하며 그것들이 죽게 했다. 내가 잠든 것도 깬 것도 아닌 상태일 때, 사악이 이미 세상을 떠난 동수 몇 명의 위패를 내 손에 던졌는데 나는 즉시 던져버렸다.
밤낮으로 이어지는 통증의 시달림 속에서 대법에 대한 나의 확고한 마음도 시험받고 있었다. 과정 중에 가족들이 중서의(中西醫)나 양생 방식, 소위 전통 의학 방식으로 완화해 보자고 했으나 나는 일체 거절했다. 나는 대법 속에서 순정하게 수련하여 바르지 않은 모든 것을 바로잡고자 했다.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는 줄곧 나의 정념을 가지(加持)해 주셨다. 남편은 나에게 <위치>, <정념정행> 등 경문을 외워주며 내가 정념으로 고비를 넘기도록 최선을 다해 도왔다. 내가 앉아서 발정념을 하지 못할 때면 그는 자신의 몸으로 내 허리를 받쳐주며 발정념을 하도록 격려했고, 사부님과 법을 믿는 나의 신심을 강화해 주었다.
동수들도 나를 걱정하며 발정념을 도와주었으나, 나는 다른 공간의 사악이 여전히 이어달리기하듯 나에게 물건을 던지는 것을 발견했다. 나는 마침내 정체 환경의 협력이 필요함을 깨닫고, 집을 떠나 동수 환경에서 조정하기로 했다. 동수들이 나를 데리러 왔고, 동수 집으로 가는 고속도로 위 망망한 밤길 운전 도중, 평소 멀쩡하던 네비게이션이 고속도로에 올라서자마자 문제가 생겨 휴게소 안내도 하지 않았다. 이어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 앞 유리가 온통 빗물로 덮였고 앞의 물체가 전혀 보이지 않아 완전히 캄캄한 상태에서 감으로 움직여야 했다.
사악이 다시 한번 나에게 마수를 뻗친 것이다. 사악은 다시는 가족을 보지 못할 것이며 근처 높은 산에 묻힐 것이라는 사악한 생각을 주입했으나, 나는 전부 제거했다. 동행한 두 동수는 모두 생사를 내려놓은 노제자들이라 이런 엄준한 상황에서도 두려운 마음이 없었다. 운전하던 동수는 단호하게 “괜찮아요”(《전법륜》)라고 말하며, 사부님의 《홍음 4》 〈정념〉을 외우며 천천히 달렸다.
질풍 일고 번개 치듯 하늘 끝까지 오르나니
막을 수 없는 거대한 기세 하늘보다 높구나
거대한 우주를 휩쓸어 닿지 않는 곳 없나니
부패한 자와 귀신을 한꺼번에 제거하네
나는 이런 상황을 보고 수년간 검은 소굴 근거리 발정념을 견지하며 쌓은 경험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분명 사악이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것임을 알았다. 이런 요사스러운 비는 우리 차 근처에만 내리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이는 오히려 내 내면의 강대한 정념을 불러일으켰다. 나는 사악에게 이런 수작은 소용없다고 말하며 통증을 참고 즉시 손을 세워 동수와 함께 발정념을 했다.
나는 큰 소리로 말했다. “리훙쯔 사부님께 가지(加持)를 청합니다.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모든 사악을 제거한다. 법정건곤 사악전멸 법정천지 현세현보(法正乾坤 邪惡全滅 法正天地 現世現報)”
우리는 또 “자욱한 안개 광풍 일 테면 일어라 한 줄기 산비(山雨)는 원정의 먼지를 씻어내네(管你大霧狂風舞 一路山雨洗征塵)”(《홍음 2》 <정벌>)을 외웠다. 나는 사부님께서 “당신들의 정념으로 또 한 지역을 개척해 내야 하는”(《2005년 샌프란시스코 법회 설법》)라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났다.
몇 시간 동안 길의 흔들림으로 통증이 심해졌으나, 동수의 집에 도착한 후 이틀 연속으로 근처의 동수 여러 명이 달려와 발정념을 돕고 교류하며 내 주변을 둘러싸고 연공을 했다. 나의 수련 중 부족함을 찾는 것을 도와주었지만, 통증은 여전히 완화되지 않았다. 내가 감내의 한계에 도달했다고 느꼈을 때, 5~6명의 동수가 나를 둘러싸고 20여 분간 발정념을 했으나 여전히 통증은 그대로였다. 이때 법 공부를 매우 중시하는 한 동수가 사부님의 《광주 설법》 녹음을 틀었다. 사부님의 설법은 위력이 매우 커서 생명의 모든 세포가 가장 미시적인 곳에서 가장 거시적인 곳까지 대법에 동화되게 할 수 있으며, 자신의 생명을 완전히 법 속에 녹아들게 할 수 있다. 나는 곧 잠이 들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목소리 속에서 법광(法光)에 빠져 나는 5시간 넘게 평온하게 잤다. 보름 만에 처음으로 이렇게 오래 잔 것이다. 자연스럽게 깨어났을 때, 동수가 조용히 내 곁을 지키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녀는 거의 밤을 꼬박 새운 상태였다. 동수들의 무사(無私)한 헌신에 깊이 감사드렸다.
나는 처음으로 아주 자연스럽게 스스로 몸을 일으켜 밖으로 나가 씻었다. 신체 상태가 크게 개선되었음을 발견했고, 육신이 감당할 수 없었던 그 극심한 통증이 사라졌다. 비록 표면적으로는 여전히 통증이 있었으나 실질적인 거대한 업력이 사부님에 의해 제거되었음을 느꼈다. 생명이 재생된 것에 대한 감사를 절실히 느꼈다! 나는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통곡을 여러 번 터뜨렸다. “사제는 정을 따지지 않나니 부처의 은혜 천지를 녹이네”(《홍음 2》 〈사도은〉)의 한 층 내함이 결코 사람이 생각하는 머리를 조아리며 절하는 식의 감사가 아님을 깨달았다. 사부님께서는 중생을 구도하기 위해 모든 것을 감당하셨다…….
2. 정법 법리를 똑똑히 알아야만 제고할 수 있다
나는 법 공부를 충분히 중시하지 않고, 새벽 연공을 중시하지 않으며, 연공을 견지하지 않고, 안일심을 닦아 없애는 것을 중시하지 않으며, 용맹정진하지 못한 점 등의 요인을 찾았다. 이는 나의 미시적인 부분에 법을 충분히 믿지 못하는 요인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제거했다! 사부님께서 거대한 난관 속에서 동수들이 인내심을 갖고 내가 안으로 마음의 문제를 찾도록 도와주게 하시고, 무사(無私)하고 세심하게 생활을 돌봐주며 내가 법 공부와 정념으로 고비를 넘길 시간을 최대한 가질 수 있게 배치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 대법이 만들어낸 대법제자들에게도 깊이 감사드린다! 내가 안으로 찾은 후, 사부님께서는 오직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표준에 도달해야만 진정으로 마난을 타파하고 제고할 수 있음을 일깨워 주셨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만약 당신들이 지금까지 아직도 정법제자가 무엇인지 분명하지 않다면 현재의 마난(魔難) 속에서 걸어 나올 수 없으며 인간 세상의 안일(安逸)을 구하고자 하는 마음에 이끌려 사오(邪悟)할 것이다.”(《정진요지 2》 <정법시기 대법제자>) 나는 정법제자이기에 마땅히 정법의 각도에서 문제를 바라봐야 한다. 정법시기 대법제자는 가장 좋은 상태로 사부님을 도와 법을 바로잡고 중생을 구도해야 하며, 현재의 모든 부정확한 상태는 구세력이 저지른 것이므로 마땅히 모조리 소멸해야 한다. 결코 병업의 가상 때문에 고비를 넘기는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후 사부님께서는 두 차례나 “하늘 밖의 왕이 창우를 평정하리라(蕩平穹宇天外王)”(《홍음 5》 <제사>)이라는 법을 점오(點悟)해 주셨다. 나는 사부님께서 내가 정법의 기점에 서서 능동적으로 사악을 제거하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알았다. 남은 통증과 부정확한 상태를 사부님께서 가져가 주시길 기다리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사부님께서는 내가 심성을 제고하여 합격한 정법제자가 되기를 바라셨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사실 그것들은 나를 막을 수 없다. 나는 단번에 그것들을 한 손에 움켜잡고 쳐 없애버릴 수도 있었다. 정법 중에는 하나의 이치가 있는바, 내가 어떻게 처리하든지 모두 바른 것이다. 당신들은 사부가 한 이 한 마디 말을 기억하라. 즉 내가 어떻게 처리하든지 모두 바른 것이며 처리된 것들은 모두 그릇된 것이다.”(《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
사부님께서는 이 단락 설법으로 나의 신(神)의 일면을 깨워주셨다(내가 천목으로 본 것이 아니라 법리상에서 깨달은 것임). 나는 사부님께서 하사하신 신편(神鞭 신의 채찍)을 휘둘러 법을 바로잡았고, 몸 내부에서 통증이 있는 부위를 향해 거의 한 시간 동안 내리쳤다. 그러자 20일 가까이 지속되었던 견디기 힘든 통증이 전부 사라졌다.
다음 날 동수가 내가 자신의 공간장을 정화하는 것을 중시하지 않는다고 일깨워 주어 그날 한 시간 넘게 정화했다. 이튿날 오전, 나는 마음속으로 한 생각을 굳혔다. ‘오늘 반드시 20일 가까이 지속된 설사 상태를 정상으로 회복하겠다.’ 나는 즉시 관념을 바꾸어 여러 날 동안 죽만 먹을 수 있었던 부정확한 상태를 바로잡고, 점심때 정상적으로 식사하며 닭고기 수프도 마셨다(그동안은 기름기나 고기 종류를 전혀 먹지 못했다). 그 결과 점심 식사 후 저녁 7시가 되어서야 한 번 화장실에 갔다. 배는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고, 신체의 각종 불편함과 통증은 완전히 사라졌다! 폐경된 지 7, 8년이 되었는데 이번에 사부님께서는 생리까지 다시 나오게 해주셨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그 기간 한 동수가 새벽 3시 넘어서 와서 나를 데리고 새벽 연공을 했다. 일주일 후, 우리와 함께 연공하던 다른 동수가 “당신 걷는 게 더 이상 무겁지 않네요. 발걸음이 정말 가벼워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낮에 방 안에서 걸을 때는 여전히 매우 느릿느릿했다.
3. 나를 제도하고 남을 제도하며 천상에 협력해 사람을 구하다
이번 사건 이후 나는 밖에서 걸을 때 매우 느리게 걷게 되었다. 걷는 상태가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었던 원인은 역시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표준에 따라 세 가지 일을 해야 하고, 천상(天象)에 배합하여 사람을 구해야 하기 때문이었다. 처음 외출했을 때는 매우 느리게 비틀거리며 걸었다. 며칠 후 동수와 함께 외출했을 때도 여전히 잘 걷지 못해 동수가 수시로 멈춰 서서 나를 기다렸다. 나는 두 사람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한 명을 탈퇴시키긴 했으나 효과가 그리 좋지 않았다. 돌아오는 길에 가전제품을 파는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녀를 구하고 싶었으나 주변에 손님이 많아 말을 붙이기 어려웠다. 집 앞에 다다랐을 때 나는 다시 돌아가서 그 사람을 구하고 싶었다.
동수는 내 상태가 그리 좋지 않고 걷는 것도 느리니 다음에 알리자고 제안하며, 굳이 오늘 해야겠다면 같이 돌아가 주겠다고 했다. 나는 동수를 안심시키며 혼자서도 괜찮다고 말했다. 말을 마치고 뒤돌아 가는 그 순간, 사람을 구하겠다는 그 일념 하나에 즉시 다리가 ‘쓩’ 하고 정상으로 돌아왔다!
평소 나는 발걸음이 매우 가벼워 동수들이 물 위를 걷는 것 같다고 말하곤 했다. 나는 순조롭게 그 사람을 구했다. 그 후로 걷는 것은 완전히 정상이 되었고 가부좌도 정상 상태를 회복했다. 나는 사부님께서 하신 말씀을 체득했다. “당신들은 법리상에서 인식한 높이, 그 높이만큼 할 수 있었다. 당신들이 한 일체는 모두 당신들 자신에게 한 것이며 절대로 나에게 해준 것이 아니다. (웃음) 이렇게 말하자. 오로지 사부가 당신들을 돕고 있으며 당신들은 사부를 돕지 않았다. (박수) 장래에 당신들이 그 진상을 볼 적에 “와, 원래는 이러하였구나!”라고 할 것이다.”(《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
한번은 동수가 근처 식당의 사장 부부가 참 괜찮다며 거기서 식사를 하고 그들을 구하자고 제안했다. 우리 세 동수가 갔고, 내가 진상을 알리는 동안 다른 두 명은 발정념을 했다. 사모님에게 귀여운 어린 딸이 있는 것을 보고, 아이 교육을 위해 전통문화를 배워야 한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해 무신론 사상은 다음 세대를 독해할 뿐이라고 말하자 그녀는 크게 공감했다. 이어 나는 사모님에게 대법 진상을 상세히 알려주었고 그녀는 잘 받아들이며 삼퇴(三退)에 동의했다. 그 후 나는 주방으로 가서 바쁘게 일하는 사장님에게 진상을 알렸다.
사장님은 대학을 나왔는데 진상을 받아들이는 데 장애가 있었고 자기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나는 말했다. “상관없는 일이라면 사장님과 이런 이야기를 나누지도 않았을 겁니다. 사장님은 참 좋은 분이고 가게 환경과 위생도 좋고 음식도 정직합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파룬궁의 사실 진상을 되찾기 위해서입니다.”
그는 사악한 당이 악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삼퇴 이야기가 나오자 지금 바쁘니 다음에 기회가 되면 천천히 이야기하자며 미루려 했다. 이번에는 탈퇴시키기 어려워 보였으나 나는 이것이 공산 사령(邪靈)의 방해임을 알았다. 나는 즉시 정념으로 그에게 말했다. “공산당은 뭐 별로 심오한게 없습니다. 탐구할 게 뭐 있습니까? 당신도 아다시피 그것을 위해 목숨을 바치지 마세요. 제가 가명을 지어드릴 테니 탈퇴하시면 됩니다!” 그는 마침내 응낙했다.
내가 주방에서 식탁 앞으로 걸어 나왔을 때, 발정념을 하던 한 동수가 자신이 본 신비로운 광경을 들려주었다. 그가 보기에 진상을 명백히 안 후 사모님은 하얀 드레스를 입은 그리스 여신이었는데 삼퇴 후에 금신(金身)으로 변했고, 사장님은 파란 도포를 입은 도사의 형상으로 변해 한 손을 세워 합장하며 머리 숙여 감사를 표했다고 했다. 우리는 듣고 모두 큰 충격을 받았다!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사람을 더 많이 구하라고 격려해주시는 것임을 알았다!
이번 거대한 난관을 통해 대법의 무소불능(無所不能)한 위덕에 감탄했는데 나쁜 일을 좋은 일로 변화시켰다. 사부님께서는 내가 정법제자의 내함을 진정으로 깨닫게 하시고, 정법제자의 표준에 도달하게 하셨으며, 나에게 새로운 삶을 부여하고 신체(神體)를 다시 만들어주셨다!
나는 정법제자의 사명을 이행하여 사부님을 도와 법을 바로잡고 중생을 구도하겠다!
제자가 사부님께 절을 올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0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