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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업가상이 무엇인지 깨닫다

대법제자

【정견망】

사부님께서는 경문 《2010년 뉴욕법회 설법》에서 대법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과 신의 일념(一念)이라. 당신이 정념을 움직였다면, 당신은 이 모든 것이 가상(假相)이고 구세력의 교란이라고 하며, 내가 이처럼 여러 해 수련했는데, 이 정황이 나타날 수 없다고 할 것이다. 당신이 정말로 내심에서 우러나온 일념이라면, 즉시 아무것도 없다.”

많은 경우 우리가 진정으로 이 일념(一念)을 확고히 할 수 있을 때, 정말로 최단 시간 내에 변화될 수 있다. 즉시 아무런 일도 없게 되는데, 이것은 개인의 진실한 체험이다.

하지만 왜 그렇게 되는지에 대해 스스로 법리적으로 아주 명확하지 않았다. 어제 《전법륜》을 공부하다가 문득 깨닫게 되었다. 원래 사부님께서는 일찍이 과학 실험을 통해 진상을 해석해 주셨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 제6강에서 말씀하셨다.

“예를 들면 과거에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를 침대에 묶어 놓고 그의 팔을 잡고는 그의 피를 뽑겠다고 했다. 그런 다음 그의 눈을 가리고 그의 손목을 한 번 긋고는(전혀 그의 피를 뽑지 않았음), 수도꼭지를 열어 그에게 똑똑똑 소리가 나는 것을 듣게 했다. 그는 자기의 피가 아래로 떨어지는 줄로 알고 잠시 후 이 사람은 죽어버렸다. 사실 그의 피를 전혀 뽑지 않았으며 흘린 것은 수돗물로서, 그의 정신이 그를 사망하게 한 것이다. 당신이 늘 병이 있다고 여길 때면 당신 자신이 병을 불러올 수 있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당신의 心性(씬씽)이 이미 속인 그 기초로 떨어졌기 때문인데, 그렇다면 속인은 당연히 병을 얻게 마련이다.”

나는 다음과 같이 깨달았다. 눈을 가리고 손을 긋는 시늉을 한 사람은 구세력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그것이 피가 흐르는 가상을 만들어낸 것이다.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피를 흘리고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었으나, 사실은 단지 소리를 통한 착각을 준 것뿐이다. 이것은 확실하고 확실한 과학 실험이며, 설사 무신론자라 할지라도 반드시 받아들여야 하는 현상이다.

대법제자 신체에 나타나는 병업 가상도 이와 매우 유사하다. 구세력은 대법제자의 시각과 감각에 일종의 착각을 일으킨다. 자신이 병에 걸렸다고 생각하게 하지만 사실은 가상이다.

대법제자가 이것이 가상임을 인식했을 때 구세력의 가상을 깨뜨린 것이며, 대법제자의 기준에 부합한 것이다. 그러면 문제는 자연히 해결된다.

개인적인 인식이니 부족한 점은 동수들이 지적해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0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