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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훈: 화공 해봉선이 독한 맹세로 소로 태어나다

덕혜(德惠)

【정견망】

당조 낙양(洛陽)에 해봉선(解奉先)이라는 화공(畫工 화가)이 있었다. 그는 사강(嗣江) 왕(王)씨의 집안을 위해 벽화 초상을 그렸는데, 다 그리기도 전에 도망을 쳤다. 왕씨 집안에서 관아에 신고하여 그를 잡았으나, 뜻밖에도 해봉선은 발뺌하며 거짓말을 했다. 왕씨 집안에서 준 경비가 이 정도뿐이라 자신이 그린 벽화는 그 경비의 가치와 맞먹으며, 다 그리지 못한 것은 왕씨 집안에서 돈을 충분히 주지 않았기 때문이지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초상화 앞에서 독한 맹세를 하기를, “만약 자신이 왕씨 집안이 준 경비를 속였다면 다음 생에 왕씨 집안의 소로 태어나 빚을 갚겠습니다”라고 했다. 관아에서는 그가 독한 맹세를 하는 것을 보고 더 이상 추궁하지 않았다.

일 년여가 지난 후 해봉선이 죽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왕씨 집안의 암소가 송아지 한 마리를 낳았다. 송아지 등에는 흰 털이 있었는데, 아주 뚜렷하게 해봉선(解奉先)이란 세 글자가 있었다. 현지인들은 모두 당시 해봉선이 독한 맹세를 했던 일을 알고 있었기에, 이 소를 보러 오는 사람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끊이지 않았다. 사람들은 모두 해봉선의 당시 맹세가 응험하여 정말로 소가 되어 빚을 갚으러 왔음을 알게 되었다.

이 역사적 기록은 사람의 진실한 생명은 원신(元神)이며 육체는 단지 껍데기일 뿐이라는 점, 육체가 사망한 후에도 원신은 전세(轉世)하고 윤회하며 사람이 죽는다고 해서 등불이 꺼지듯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님을 설명한다. 또한 사람이 맹세할 때 신(神)이 듣고 기록하며 그것을 실현하도록 배치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악의적으로 속인 화공 해봉선은 정말로 그가 내뱉은 독한 맹세에 따라 다음 생에 소로 태어나 빚을 갚게 된 것이니, 사람은 정말로 함부로 독한 맹세를 해서는 안 된다.

오늘날 중공은 무신론을 선전하는 한편, 사람들이 그 조직에 가입할 때 모든 것을 희생하겠다는 등의 독한 맹세를 하게 한다. 사람들은 무신론의 세뇌 하에 독한 맹세의 무서움을 인식하지 못하여, 흔히 어떠어떠하게 중공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겠다는 식의 맹세를 한다. 사람은 그것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여기지만, 신이 보기에 이것은 하나의 계약이다. 자기 생명의 모든 것을 중공에 넘겨주고 생명의 전부로 중공을 보증하며 함께 순장품이 되겠다는 뜻이다.

오늘날의 천상(天象)은 바로 “하늘이 중공을 멸하는” 천멸중공(天滅中共)의 시기이다. 하늘은 천벌을 내려 온역 등 각종 천재인화(天災人禍)로 탐욕스럽고 부패하며 사람을 해치는 사당(邪黨)인 중공을 청산하려 한다. 일단 중공이 멸망하면 모든 중공 조직 성원은 본인의 자발적 여부와 상관없이 그 독한 맹세를 이행해야 하며, 정말로 모든 것을 희생하여 당의 순장품이 되어 당을 따라가 온역 등 천재인화에 도태될 것이다.

그러므로 자비심을 가진 많은 수련인들이 사람을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와 세상 사람들에게 조속히 중공의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하라고 권한다. 독한 맹세는 가입할 때 한 것이기에 진심으로 탈퇴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기만 하면 이 독한 맹세는 타파된다. 그러면 이 사람은 공산당이 없는 미래의 신기원으로 걸어 들어갈 수 있다. 이것은 하늘의 덕이자 파룬따파(法輪大法)의 자비로운 제도이다. 부디 이를 거절하지 말고 조속히 중공의 모든 조직에서 탈퇴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기 바란다. 미래에 당신은 반드시 이 선택에 대해 다행스럽게 여길 것이다.

자료 출처: 《국사찬이(國史纂異)》, 《태평광기(太平廣記)·권제일백삼십사·응보삼(報應三)》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