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션윈예술단 성립 20주년 다큐멘터리 《언브로큰》이 3월 24일 전 세계 초연

【정견망】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션윈예술단(Shen Yun Performing Arts)이 2026년 성립 20주년을 맞이했다. 3월 25일 션윈은 뉴욕 데이비드 코크 극장을 찾는다. 이 중요한 이정표의 시기에 션윈 무대 뒤의 이야기를 담은 첫 번째 다큐멘터리 《언브로큰: 션윈 무대 뒤의 이야기》(UNBROKEN: The Untold Story of Shen Yun)가 3월 24일 전 세계 온라인에서 동시에 초연되며 당일 저녁 뉴욕에서 성대한 레드카펫 시사회를 개최한다.

20년의 찬란한 여정: 뉴욕에서 세계로

2006년 션윈예술단은 파룬궁 수련생들에 의해 미국에서 설립되었으며 사라져가는 중화 전통문화를 부흥시키는 데 전념해 왔다. 20년 동안 션윈은 장엄한 무대 예술, 정교한 중국 고전무용, 독창적인 현장 오케스트라 협주 및 독자 특허를 가진 3D 배경화면으로 국제 주류 사회의 폭넓은 찬사를 받았으며 세계 최고의 쇼라는 명성을 얻었다.

하지만 화려함 뒤에는 간고함이 가득했다. 피오나 영(Fiona Young)이 감독한 이 다큐멘터리는 이전에 없던 독점 촬영 허가를 받아 감독이 션윈 예술가 가족의 진실한 삶을 심도 있게 기록했다. 관객들을 션윈의 훈련장과 전 세계 순회공연의 무대 뒤로 안내하며 이 예술가 단체가 중공의 대규모 초국가적 탄압 압력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 신앙과 용기로 진상(眞相)과 예술을 지켜냈는지 밝힌다.

이 다큐멘터리는 2022년부터 중공의 션윈예술단 파괴 공작이 어떻게 현저하게 업그레이드되었는지, 그리고 예술가들이 겹겹의 장애물 속에서 문화를 전승하려는 사명을 어떻게 수호했는지 세밀하게 묘사한다.

션윈예술단 부총재 천잉(陳纓)은 20년 전 션윈은 전통 중화문화의 아름다움과 정신적 내포를 복원하고 동시에 세계에 중공의 전제적 본질을 알리길 희망하는 뜻을 같이하는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설립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날 이 비전이 세계 최정상 무대에서 꽃을 피우는 것을 보니 감동적이라며 이 다큐멘터리는 예술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견지와 용기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언브로큰:션윈 무대 뒤의 이야기》는 신시어 픽처스(Sincere Pictures)가 제작했다. 총괄 프로듀서 스티브 랜스(Steve Lance)는 우리는 이 이야기가 대중의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며 예술과 자유, 진상이 도전받을 때 사람들에게 완전한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 지극히 중요하다고 밝혔다.

무대 뒤 진실한 기록: 무대의 정점에서 무대 뒤 정사(正邪) 대결까지

《언브로큰》은 섬세한 카메라 앵글로 젊은 예술가들의 평범하지 않은 인생 여정을 기록했다. 영화는 션윈예술단 무용수 형제와 그 동료들에게 초점을 맞추어 그들이 전형적인 미국 가정에서 출발해 전문적인 훈련과 정신적 세례를 거쳐 마침내 세계 정상의 무대에 오르기까지를 보여준다.

션윈 수석 무용수 황징저우(黃景洲 피터 황)는 막이 오르고 관객의 감탄 소리가 들리는 그 순간 비범한 힘을 느낀다며 문화적 배경이 완전히 다르더라도 사람들은 동일한 이야기에 연결될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션윈 공연의 흡인력이라고 공유했다.

하지만 션윈예술단이 성립된 날부터 이 예술가들은 중공의 체계적인 흑색선전과 초국가적 탄압의 목표가 되었다. 다큐멘터리는 최근 몇 년간 순회공연 버스 파손, 극장 압박, 허위 폭탄 테러 위협부터 초국가적 가짜 뉴스 전술에 이르기까지 중공의 끊임없이 업그레이드되는 공포 조장 행동을 폭로했다. 이것은 ‘신앙과 자유 그리고 극권(極權)’에 관한 정면 대결이다.

총괄 프로듀서 스티브 랜스는 션윈이 겪은 일은 외국 강권 세력이 미국 문화 기구를 타격하려 시도한 가장 상세한 사례 중 하나라고 밝혔다. 다큐멘터리는 중공이 미국 매체를 도구로 활용해 뉴욕과 워싱턴 DC 등의 도시에서 여론을 조작하고 있으며 그 악행 과정에서 거의 책임을 추궁받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스티브 랜스는 가장 놀라운 점은 이러한 행동들이 고도의 조율성과 복잡성을 보여준다는 것이라며 과도한 추측을 하기보다는 사실을 제시해 관객들이 스스로 그 안의 패턴을 보게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션윈 뉴욕 방문 및 다큐멘터리 무료 상영

션윈 성립 20주년을 경축하고 아울러 션윈의 뉴욕 데이비드 코크 극장(David H. Koch Theater) 공연을 맞이해 다큐멘터리는 션윈의 뉴욕 공연 기간 내에 전 세계 무료 온라인 관람을 제공한다.

상영 시간: 미 동부 시간 2026년 3월 24일 19:00부터 4월 12일까지

시청 플랫폼: NTDTV.com (중문 신당인 사이트), GJWplus.com (깐징월드 스트리밍 플랫폼)

제작진에 따르면 해당 다큐멘터리는 이후 2026년 봄에 각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도 발행될 계획이며 상세한 내용은 조만간 공포될 예정이다.

뉴욕 레드카펫 행사 및 션윈 예술가 참석

3월 24일 저녁 다큐멘터리 《언브로큰》이 뉴욕에서 성대한 레드카펫 초연을 거행하며 상영 후에는 해당 영화의 총괄 프로듀서이자 조사 보도 진행자인 스티브 랜스의 사회로 심도 있는 좌담회가 열린다.

좌담회 참석 인사:

리샤이 레미시(林理善, Leeshai Lemish): 션윈예술단 사회자

피터 황(黃景洲, Piotr Huang): 션윈예술단 수석 무용수, 교사

레이첼 천(陳丹蕾, Rachel Chen): 션윈예술단 오케스트라 비올라 연주자

안젤라 린(林安琪, Angela Lin): 션윈예술단 주요 무용수

앨리슨 천(陳超慧, Alison Chen): 전 션윈예술단 무용수

리바이 브라우디(Levi Browde): 두 명의 션윈예술단 무용수 아버지

이번 레드카펫 현황과 상영 후 좌담회 및 질의응답 세션은 NTD(NTDTV.com)와 간징월드(GanJingWorld.com)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언브로큰:션윈 무대 뒤의 이야기》 예고편:
중문 NTD 예고편: https://www.ntdtv.com/b5/2026/03/14/a104076188.html

깐징월드 스트리밍 플랫폼 예고편 및 첫 방송 링크:
https://gjw.us/s/sydoc

매체 연락 정보

인터뷰 예약이나 추가 정보가 필요한 경우 연락처

공식 웹사이트: UnbrokenShenYunMovie.com

Facebook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61586293696708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shenyununbrokenmovie

Pinterest
https://www.pinterest.com/shenyununbrokenmovie/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