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녕 대법제자
【정견망】
이십여 년 이래, 중공 사당은 파룬궁을 박해하기 위해 매체를 이용하여 파룬궁에 대한 유언비어와 모함을 퍼뜨렸을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돈으로 사람의 양심을 매수했다. 많은 사람이 이 때문에 자신의 영혼을 팔고 양심을 속이며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악한 짓을 저질렀는데, 그 결과 자신에게 닥친 악보(惡報)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녔다. 다음은 우리 마을에서 발생한 실제 사례들이다.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이 경계로 삼기를 바란다.
사례 1
우리 마을에 주모중(周某重)이란 사람이 있다. 몇 년 전, 마을 대대에서 그를 고용해 대법제자를 감시하게 했다. 그는 이익을 위해 양심을 저버리고 박해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는 대법제자의 일거수일투족을 마을에 보고했을 뿐만 아니라, 기세등등하게 대법제자의 집 마당 안으로 뛰어들어 대문 입구에 몰래 쪼그리고 앉아 감시를 하기도 했다. 한번은 앞마당 이웃이 대법제자의 집에 놀러 왔다가 문을 열자마자 그가 갑자기 문앞에서 일어서는 바람에 깜짝 놀랐다. 이웃이 “여기서 뭐 하느냐”라고 묻자, 그는 기고만장하여 “나는 아무개(대법제자)를 감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담장이나 전신주에 붙은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스티커를 보면 그는 화를 내며 뜯어냈다. 대법제자가 여러 번 그에게 진상을 알렸으나 그는 전혀 듣지 않았고, “나는 파룬궁을 믿지 않는다. 응보가 무슨 상관이냐? 누가 나를 어쩌겠느냐?”라며 방자하게 소리쳤다.
이렇게 그는 무지 속에서 여러 해 동안 악업을 쌓더니, 작년에 정말로 현세(現世) 응보를 받아 사망했다. 죽기 전 그는 온몸에 병이 들어 움직이지도 못한 채 고통에 시달렸다. 더욱 무서운 것은 죽기 전 가족과 친지들로부터 외면당하는 처지가 되었다는 점이다. 가장 가까운 친척조차 그를 돌보지 않아 뒷방에 혼자 버려진 채 자멸(自滅)하게 두었다. 결국 그는 절망과 무력함 속에서 고통스럽게 죽어갔다. 죽은 뒤 한참이 지나 시신이 딱딱하게 굳어진 후에야 사람들에게 발견되었다.
사례 2
우리 마을의 서기였던 주모고(周某庫)는 중공 사당을 바짝 따르며 대법제자를 박해했다. 그는 상급 기관에 대법제자를 제보했을 뿐만 아니라, 사당이 대법제자를 체포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했다. 상부의 포상을 받기 위해 그는 악인들의 길잡이 노릇을 자처했다. 한번은 그가 사당 요원들을 데리고 대법제자의 집에 사람을 찾으러 왔다. 대법제자가 집에 없는 것을 보자 그는 집 안의 숨을 만한 곳은 샅샅이 뒤졌고, 심지어 땔나무를 담는 바구니까지 일일이 들춰보았다. 대법제자가 그 속에 숨어 있을까 봐 의심한 것이다.
마을 전신주나 담장에 대법 진상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것을 보면 반드시 뜯어냈다. 그는 재임 4년 동안 악행을 저질렀고, 결국 사당의 포상을 받기도 전에 악보를 받아 암으로 사망했다.
사례 3
우리 마을 주민인 주모평(周某平)은 사당의 선전에 심하게 세뇌되어 대법을 완전히 적대시했다. 대법제자가 진상을 알려주어도 전혀 듣지 않았고, 대법 진상 자료도 모두 거부했다. 어떤 대법제자가 그의 집 마당에 진상 자료를 넣어두면, 그는 발견 즉시 화를 내며 자료를 들고 뛰어나와 대법제자를 뒤쫓아가며 욕설을 퍼부었다.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그는 자멸의 길로 계속 걸어갔고, 결국 응보를 받아 후두암으로 사망했다.
사례 4
또 다른 주민 주모지(周某地)는 자신의 집이 대법제자의 집과 바로 인접해 있다는 이유로 마을 대대로부터 대법제자 감시 업무를 맡았다. 그는 공을 세우기 위해 대법제자가 집에 돌아오는 것을 발견하면 몰래 마을에 전화를 걸어 행방을 알렸고, 소식을 받은 악인들은 즉시 출동해 대법제자를 불법 납치했다. 경찰들이 대법제자의 집 대문을 통과하지 못할 때는 그가 앞장서서 자기 집 문으로 들어오게 한 뒤 담을 넘어 대법제자의 집으로 뛰어들게 했다.
대법제자의 집에 손님이 올 때마다 그는 담벼락 아래에 몰래 쪼그리고 앉아 귀를 기울여 엿들었다. 이 사람은 뉘우칠 줄 모르고 일관되게 악행을 저지르다가 현재 응보를 받았다. 백폐(白肺) 증상과 심장 우회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태이며 언제든 사망할 위험에 처해 있다.
위의 악보 사례들과는 반대로, 우리 마을의 한 할머니는 본성이 선량하여 대법과 대법제자를 선대(善待)했다. 그녀는 자주 대법제자를 도와 대법 서적을 보호해 주었으며, 대법제자가 찾으러 오면 손상 없이 온전하게 책을 건네주었다. 2000년대 초반 악인들이 기승을 부리며 대법제자를 불법 체포할 때, 그녀는 대법제자에게 “우리 집 뒷문은 항상 열려 있으니 당신을 위해 남겨두겠소. 언제든 드나드시오. 만약 누가 잡으러 오면 우리 집 뒷문으로 빠져나가구려”라고 말했다.
어느 겨울, 아들이 춥다며 뒷문을 막으려 하자 그녀는 대법제자가 들어오지 못할까 봐 틈을 남겨두라며 막지 못하게 했다. 그녀는 또 대법제자에게 “머물 곳이 없으면 언제든 우리 집에 와서 지내도 좋다”라고 말했다. 그녀의 선한 마음과 행동 덕분에 대법의 복덕이 그 가족에게 전해졌다.
2년 전, 할머니의 영감님이 갑자기 소뇌 위축증으로 치매 증세를 보였다. 할머니는 대법제자에게 녹음기를 하나 빌려 영감님에게 대법 수련 이야기와 선악응보 이야기를 듣게 했다. 영감님은 듣는 것을 매우 좋아하여 매일 밤늦게까지 들었고, 이미 일 년 넘게 들었다. 지금 영감님은 얼굴에 화색이 돌고 정신이 아주 맑아졌다. 영감님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람 되는 도리도 많이 깨달았다.
한번은 딸이 시어머니와 다투고 친정에 왔을 때, 영감님은 딸에게 “이 작은 상자(녹음기)를 한번 들어보아라. 그리고 돈은 다 네 시어머니에게 맡겨 관리하게 하렴. 그러면 화를 내지 않으실 거다!”라고 타일렀다.
딸은 “아버지가 참 명석해지셨네요!”라며 놀라워했다.
영감님은 한때 대법제자에게 “당신 신장결석은 어떻게 나았소?”라고 물었고, 대법제자가 법공부와 연공으로 나았다고 알려주자 영감님은 오성이 좋아 “그럼 나도 연공하겠소”라고 말했다. 현재 영감님은 매일 녹음기를 듣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하고 몸도 점점 건강해지고 있다.
옛사람이 이르기를 “사람이 마음속에 일념을 일으키면 천지가 모두 안다. 선악에 응보가 없다면 건곤(乾坤)에 반드시 사사로움이 있는 것이다”라고 했다. 파룬따파(法輪大法)는 불법(佛法)이며, 불법을 비방하는 것은 고금 이래로 하늘에 사무치는 큰 죄다. 그러나 중공 사당의 무신론 선전 아래 대륙의 얼마나 많은 백성이 거짓말에 미혹되었는가. 그들은 신불(神佛)을 믿지 않고 선악응보를 믿지 않으며 무지하게 업을 지어 미래가 처참하게 되었다.
업을 지은 사람이 살아생전 겪는 고통스러운 응보는 끝이 아니다. 더욱 무서운 지옥의 응보가 진정한 시작이다. 아직도 대법에 악행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이것을 경계로 삼아 진심으로 참회하고, 대법에 입힌 손해를 성심껏 보상하기 바란다. 신불은 자비로우시니 반드시 사람에게 죄를 씻을 기회를 주어 훼멸에서 구해주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