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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 속에 법을 실증

정명(正明)

【정견망】

바람이 몹시 세차고
비가 매우 급하나
정체 협력으로 기적을 일으키네
보기에는 우리가 빗물에 젖어 엉망인 듯하나
실제로는 중생을 구도하는 위덕의 우로(雨露)를 고루 나누는 것이라네
어려움에 부닥쳐도 우리는 물러서지 않았고
추위에 맞서 동수(同修)의 강인한 의지는 자아를 잊고 중생을 마음에 두었네
우리가 체득한 것은 자비의 온도라네
이 온도는 머나먼 창우(蒼宇)에서 왔고
이 온도는 대궁(大穹) 깊은 곳에서 왔네
우리는 마음이 매우 가지런하고
우리는 정념(正念)이 매우 바르며
우리는 원망이 없다네
천시(天時)
지리(地利)
인화(人和)
우리는 이 모두를 지녔네
구도 되기를 고대하는 중생이
풍우 속에서도 여전히 우리를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을 보니
우리는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이번 행보가 헛되지 않음을 느끼네
빗물은 옷자락을 적시고
눈물은 양 눈을 흐리게 하네
구세력(舊勢力)은 중생을 훼멸하는 마(魔)이며
구세력은 중생이 건너지 못하게 하는 강이라네
구세력이 중생에게 차려놓은 홍문연(鴻門宴)에 맞서
중생을 훼멸하려는 구세력의 사악한 기량에 맞서
우리는 신(神)의 사자로서 조금도 물러서지 않았고
중생을 구도하는 발걸음 지체하지 않았네
대법제자(大法弟子)라는 위대한 칭호는
영원히 창우 속에서 반짝이리라
올해의 단체 협력은 신통한 위력을 나타냈으니
내년 히로시마 꽃 축제에서 다시 만나세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