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을 알고 구도받은 대륙인
【정견망】
내 이야기를 해보겠다. 나는 올해 일흔한 살이다. 나는 한때 유방암 말기 환자였으나, 다행히 파룬궁을 수련하는 올케가 있어서 나에게 파룬궁 진상(真相)을 알려주었고, 이 덕분에 사신(死神)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새 생명을 얻었다.
나는 당시에 해고 상태였고 남편의 월급도 매우 낮았으며, 아들과 딸은 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해고된 후에는 다른 생활 수단이 없어서 작은 장사를 시작했다. 매일 삼륜차를 페달로 밟고 장터 길가로 나가 일상 잡화류를 팔았다. 사람들이 오가는 거리에서 면전에서 대법 진상을 말해주는 사람은 듣지 못했으나, 판매하는 작은 바구니나 작은 통, 대야나 항아리 속에 종종 작은 펜던트, 소책자, 접힌 전단지 등 대법 진상 자료가 담겨 있었다. 나는 그것을 보면 거두어 두었고, 집에 아주 많이 쌓였지만 자세히 보지는 않았다.
2023년 9월 1일, 나는 백여 리 떨어진 친정집으로 가 막내 남동생 아들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시끌벅적한 결혼식장에서 나는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캄캄해지더니 순식간에 땅에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 사람들이 허둥지둥 나를 현 병원에 입원시켰는데, 검사 결과 뇌출혈이었다. 입원 치료를 몇 날 동안 받았으나 여전히 몸이 불편해 다시 검사해 보니 유방에 종괴가 있었고, 큰 병원에 가 검사한 결과 이미 유방암 말기였다.
나는 순식간에 무너져 내렸다.
‘이게 어찌 된 일인가? 내가 비록 일흔이 다 된 사람이지만 흰머리 한 가닥 없을 정도로 신체가 늘 건강했고, 평소에 병치레 한번 없었으며 일반 감기조차 걸려본 적이 없어 모두가 내 건강을 부러워했는데.’ 그러나 이제 커다란 몽둥이로 얻어맞은 듯하니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몰라 하늘을 바라보며 대성통곡할 뿐이었다.
이어서 성(省)의 한 큰 병원으로 가 수술을 받고 화학요법(항암치료)을 받았다. 여섯 차례의 화학요법을 거치면서 숱이 많던 검은 머리카락이 한 가닥도 남지 않게 되었고, 여동생은 내가 슬퍼할까 봐 가발을 사다 머리에 씌워주었다. 나는 밥을 먹지 못해 매일 겨우 영양탕이나 조금 마실 수 있었고 신체는 순식간에 수척해졌다. 약 65kg 나가던 몸무게가 45kg밖에 남지 않아 걸을 때도 비틀거렸으니, 사신이 한 걸음 한 걸음 나에게 다가오고 있었다.
큰올케는 고향집과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막내 남동생 아들의 결혼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9월 1일은 아이들이 개학하는 날이었다). 나중에 소식을 들은 그녀는 즉시 아들과 함께 차를 몰고 우리 집으로 나를 보러 왔다. 나에게 소책자, 주보, 호신부 등 많은 대법 진상 자료를 가져다주었고, 명혜망(明慧網)에 발표된 기사회생한 여러 실제 이야기와 우신(宇新) 여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세어인생(細語人生)》 속의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다.
특히 상해의 모봉영(毛鳳英) 여사의 부친이 이미 임종 직전 상태였는데, 멀리 캐나다에 있는 딸에게서 걸려 온 국제전화를 받고 정성껏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외워 기사회생할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그녀의 부친이 정말 나았다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약간의 신심이 생겼다.
2024년 8월, 인연이 닿아 나와 큰올케는 고향에서 다시 만났다. 올케는 나에게 그녀가 여러 해 동안 소중히 소장해 오던 선장본(실로 묶은 옛날식 제본) 《전법륜》을 주었다. 정교한 책 표지로 싸여 있는 것을 보고 그녀가 이 책을 매우 아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지만, 그래도 나에게 주었으며 책 속에는 정교하고 예쁜 진상 책갈피도 들어 있었다. 올케는 나에게 책을 잘 보라며, 책을 보기 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누워 있거나 기댄 채로 책을 보지 말며, 책장을 접지 말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반드시 처음부터 끝까지 연속해서 보아야지 도중에 그만두어서는 안 된다고 거듭 신신당부했다. 또 나에게 파룬궁 연공 동작을 가르쳐주어 나는 당시에 기본적으로 습득했다. 그리고 붉은색 소형 오디오 플레이어를 주었는데, 안에는 사부님의 광주 설법 녹음과 연공 음악, 보도(普度)·제세(濟世) 음악이 담겨 있었다. 또 사부님의 신경문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 《왜 중생을 구도하려 하는가》도 들어 있었다. 올케는 집에 돌아가면 현지의 파룬궁 수련생들을 찾아가 그들에게 다시 배워보라고 당부했다.
집에 돌아온 후 나는 마치 굶주리고 목마른 사람이 음식을 찾듯 날마다 책을 보았는데, 마음속에 쏙쏙 들어왔다. 올케가 내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었을 때 나는 그녀에게 “지금 일단 책을 보고 있어요. 한 글자 한 글자씩 보는데 글자마다 마음에 들어와요, 정말 너무 좋네요.”라고 말했다. 나는 매일 조용히 책을 보았고 마음 상태가 매우 좋았으며, 병도 잊어버려 신체가 모르는 사이에 가벼워졌다.
2025년 1월, 나는 수술받은 병원에 가서 정기 검사를 받았는데, 신체의 각 항목 지표가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되어 있었다. 나는 너무 기뻐서 즉시 올케에게 전화를 걸어 내 신체가 완전히 건강해졌음을 알렸다. 그녀의 도움에 감사하자 올케 역시 매우 기뻐하며 나를 축복해 주었고, 대법 사부님의 살려주신 은혜에 감사드려야 한다고 말해주었다.
내 신체는 정말로 좋아졌고, 검은 머리카락도 다시 자라났다. 지금은 매일 아침 나는 다시 삼륜차에 올라 거리에 나가 잡화를 판다. 나는 내가 직접 겪은 경험을 선념(善念)이 있고 인연이 있는 이들에게 알려주어, 그들 모두가 파룬궁이 좋고 진·선·인이 좋다는 것을 알게 할 것이다!
나는 큰 소리로 외치고 싶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감사합니다! 파따파하오! 쩐싼런하오!”
구해주신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9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