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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잘 수련해 가족과 중생을 구하다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1997년에 법을 얻었고 지금 70대다. 20여 년 수련 길에서 사부님의 보호 아래 평온하게 오늘까지 걸어왔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에 감사드리며 나의 수련 여정 일부를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동수들과 비학비수하고자 한다.

1. 성스러운 인연을 맺고 대법을 얻다

나는 젊었을 때 온몸이 병투성이였다. 류머티즘, 심장질환, 부인과 질환, 매핵기 등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다. 집안일을 전혀 할 수 없었고 자전거는 탈 엄두도 내지 못한 채 그저 지팡이 삼아 끌고 다닐 뿐이었다.

처음에는 시누이가 나에게 대법을 추천하며 파룬궁(法輪功)이 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신기한 효과가 있다고 했다. 나는 믿지 않았다. 나는 “이런 병들은 병원에서도 못 고치는데 공을 좀 연마한다고 낫겠는가?”라고 말했다. 무신론에 중독되어 고통 속에서 애를 태우고 있었다.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는 나를 포기하지 않으셨고, 또 다른 친구가 나에게 대법을 소개하며 많은 신기한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나는 그렇다면 한번 시도해 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친구 집에 가서 연공 동작을 배우려 했다. 친구는 빵을 구워 파는 장사를 하고 있었는데 평소에는 손님이 그리 많지 않았다. 그런데 내가 연공 동작을 배우러 가기만 하면 일이 들어와서, 나는 친구가 다른 사람의 빵을 다 구워줄 때까지 기다렸다가 배운 연공 동작을 익혀야 했다. 나중에야 이것이 나로 하여금 배우지 못하게 하려는 방해였음을 알게 되었다. 내가 연공 동작을 익히고 단 13일 동안만 연공을 했는데도 자전거를 타고 큰 경사길을 오를 수 있게 되었다. 너무나 기뻐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원래 파룬궁이 이렇게 좋은 것이었구나, 나는 정말 열심히 연공해야겠구나’ 하고 생각했다.

몸에 병이 없어지고 괴롭지 않게 되자 일할 힘도 생겼고, 나는 다시 속인의 삶에 집착하게 되었다. 서서히 게을러져 열심히 연공하고 법을 공부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자 몇몇 병들이 다시 돌아왔고 몸이 다시 괴로워졌다. 나는 번뜩 경각심이 들었다. 파룬따파는 수련이며 반드시 엄숙하게 대해 놓지 않아야 함을 깨닫고 다시는 늦추지 못했다.

2. 가정 환경 속에서 심성 수련

남편은 내가 연공하여 몸이 건강해지고 병이 없어지자 의료비도 절약되고 집안일도 할 수 있게 되어 줄곧 나의 수련을 지지해 주었다. 1999년 사당이 대법을 박해하기 시작하자 남편은 공산당이 사람을 다루는 것이 매우 잔인하다며 나에게 더 이상 연공하지 말라고 권했다. 나는 사실을 바탕으로 말하며 그에게 물었다.

“내가 예전에 몸이 어땠는지, 지금은 어떠한지 당신이 잘 알지 않나요? 당신이 직접적인 수혜자인데 내가 연공을 할까요 말까요?”

남편은 깨닫고 더 이상 막지 않았다.

남편은 성품이 온화하고 마음씨가 나쁘지 않았으나, 놀기를 좋아하고 친구 사귀기를 좋아하여 함께 먹고 마시는 친구들을 몇 사귀었다. 월급 봉투를 자신이 가지고 있다가 다른 사람이 부추기면 돈을 들여 친구들과 먹고 마시고 놀러 나갔다. 나는 다정하게 그에게 이치를 설명했다. 무슨 일이든 분수가 있어야 하며 어떤 일들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다. 서서히 남편은 내가 하는 말이 이치에 맞음을 깨달았고, 나중에는 월급 봉투를 나에게 맡겼다. 또한 대법이 사람을 구하는 것임을 알고 때때로 친척과 친구들 앞에서 진상을 알리는 데 도움을 주기도 했다.

한번은 남편이 오토바이를 태워 나를 20리 떨어진 시골 장터로 데려가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게 해주었다. 점심때가 가까워지자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듯했다. 남편은 “다른 사람들은 벌써 집에 다 가는데 당신은 아직도 빈둥거리며 사람들과 끝없이 이야기하고 있냐, 조금 있으면 비가 와서 젖게 될 거다”라며 빨리 가자고 재촉했다. 말을 하는 순간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나는 “우리가 하는 일은 바른 일이고 사부님의 보호와 가지가 있으니 우리를 젖게 하지 않으실 거다”라고 말했다. 우리 둘이 오토바이를 타고 얼마 가지 않아 비가 그쳤고 집에 도달할 때까지 비는 내리지 않았다.

대법의 신기하고 초상적인 나타남이 반복되면서 남편은 파룬궁을 완전히 인정하게 되었고, 나를 도와 대법의 일을 여러 번 해주었다. 지금은 집안일을 전담하여 내가 세 가지 일을 할 수 있는 더 많은 시간을 주며, 동수가 오면 반갑게 인사하며 나의 수련을 전력으로 지지해 준다.

며느리가 시집온 후 나에게 줄곧 심성을 높여 주었다. 우리 둘 사이에 어떤 인연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며느리와 함께 심성관을 적지 않게 넘겼다. 미혹 속에서 깨닫지 못하여 수년 동안 나를 달달 볶았다. 이제야 나는 깨달았다. 그녀는 나를 돕고 나를 성취시켜 주고 있는 것이니 내가 그녀의 노고에 감사해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우리는 아들 부부와 위아래층에 살고 있는데 아들 부부가 자주 화를 내고 밤중에 고함을 지르기도 했다. 위층에서 또 고함소리가 들리면 나는 잠을 잘 수 없었다. 남편은 내가 마음을 졸이는 것을 보고 “신경 쓰지 말고 잠이나 자, 걱정하지 말고”라고 말했다.

평소에 아들과 며느리는 우리 집에 와서 밥을 먹었고 나는 세 끼 식사를 수발들었다. 설날이 되어 나는 음식을 준비하여 상 가득 차려놓았는데, 며느리는 위층에서 내려와 고개도 들지 않고 눈도 뜨지 않은 채 말 한마디 없이 상가에 앉아 밥만 기다리고 있었다. 내 마음속에서 불평이 올라왔다.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반나절을 바쁘게 움직였는데 아직 상에 앉지도 못했는데 이 아이는 참 예의가 없구나.’

비록 마음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했지만 나는 그녀와 정면으로 충돌하지 않았다. 내가 잘하지 못한 점이 있어서 그녀가 나를 이렇게 대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속인들도 괴로울 것이다, 법을 모르고 미혹 속에서 괴로워하니 그녀 역시 틀림없이 괴로울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녀가 즐겁지 않을 리가 있겠는가? 만약 내가 진 빚이라면 내가 갚겠다. 수년 동안 나를 괴롭힌 끝에야 비로소 이 불평하는 마음을 버릴 수 있었다. 나는 줄곧 선한 마음으로 그녀를 대하였고 맛있는 것이 있으면 그녀를 위해 남겨두었다. 서서히 며느리는 나의 선량을 느끼고 더 이상 나에게 성질을 부리지 않게 되었으며 대법의 진상도 받아들였다.

하루는 내가 사부님께 향을 올렸는데 세 자루의 향이 고르게 타지 않았다. 나는 사부님께서 깨우침을 주시는 것임을 알았으나 스스로 원인을 찾지 못하여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구했다. 뇌리에 두 글자가 스쳤다. ‘불선(不善)’. 나는 금세 깨달았다. 오늘 아침 손주를 혼낼 때 손주에게 단호하고 선하지 못한 말투를 썼던 것이다. 즉시 사부님께 잘못을 인정하고 앞으로 반드시 고치겠다고 다짐하며, 언제나 제자를 보살펴 주시는 자비로우신 사부님께 감사드렸다.

3. 대법을 실증하고 많은 사람을 구하다

대법은 나에게 건강한 몸을 주었고 나의 몸과 마음에 이로움을 주어 나에게 제2의 삶을 준 것과 같았다. 속담에 ‘은혜를 알면 갚아야 한다’고 했다. 나는 대법의 아름다움을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 중생이 진상을 알고 구원받도록 해야 한다. 나는 동수와 짝을 이루어 장터, 버스 정류장, 슈퍼마켓 등 어떤 환경이든 가리지 않고 인연이 있는 사람을 만나면 언제든 진상을 알렸다. 처음에는 자신을 보호하려는 마음이 있었고 두려움이 컸으며 사람을 가려서 진상을 알렸다. 서서히 심성이 높아지고 사부님의 가지가 더해짐에 따라 지금은 사람을 만나기만 하면 이야기한다. 내가 진상을 알리는 것은 몇 마디 간단히 끝내는 것이 아니라 명확하고 투철하게 알려준다.

한 가지 예만 들겠다. 버스 정류장에서 40~50대로 보이는 시골 부부를 만나 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먼저 말을 건넸다.

“올해 비가 많이 와서 농작물 성장에 불리하네요.”

그들에게 집의 농사가 어떠한지 물었다.

두 사람은 “맞아요, 올해 재해가 많네요, 30여 무(畝) 땅에 농사를 짓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나는 말했다.

“우리 같은 서민들은 하늘을 의지해 먹고사니 좋은 수확이 있어야 생활이 보장되지요. 지금의 관리들은 자기 돈 챙기기에만 바쁘고 서민들이 어찌되든 상관하지 않아요. 우리 서민들은 하늘의 보호를 믿어야 하고, 대법은 바로 사람을 구하러 온 것이며 사람으로 하여금 좋은 사람이 되게 합니다. 사당은 좋은 사람을 용납하지 못하여 감히 불법(佛法)을 수련하는 사람을 박해합니다. 속담에 ‘사람이 악하면 사람은 두려워해도 하늘은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했지요. 하늘에는 눈이 있고 선과 악에는 응보가 있습니다. 지금의 홍수, 지진, 전염병 등 천재지변이 끊이지 않는 것은 바로 하늘이 노하여 세상 사람들에게 경고하는 것입니다. 재앙에서 벗어나 평안을 보존하려면 오직 대법을 믿고 무신론 조직에서 탈퇴해야만 좋은 미래가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들에게 삼퇴를 권하니 부부 모두 매우 동감했다. 또한 ‘9자 진언’이 적힌 작은 호신부를 주니 기쁘게 받아 들였고 실명도 알려주었다. 나는 진상을 알릴 때 보통 진짜 이름을 물어보고, 정 알려주지 않으면 성씨를 물어본 후 가명을 지어준다. 그러고 나서 자료와 부적을 준다.

어떤 동수는 내가 진상을 알리는 효과가 좋은 것을 보고 나와 함께 다니며 내가 어떻게 알리는지 관찰했다. 나는 말했다. “사람마다 상황이 다릅니다. 대상에 맞게 사람의 마음속 응어리를 풀어주어야 사람을 구할 수 있지, 단순히 삼퇴만 시킨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상이 되는 사람에 따라 진상의 내용도 다릅니다. 초등학생에게 어떻게 이야기할지, 중년인, 노인에게 어떻게 이야기할지, 체제 내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야기할지가 모두 다르므로 천편일률적일 수 없습니다.”

예전에는 진상을 알릴 때 듣지 않거나, 신고하거나, 욕을 하는 사람도 있었다. 지금은 자비심이 나와서 중생들이 모두 불쌍하게 보이고 오직 사람을 구하고 싶은 생각뿐이다. 그런 사람을 만나더라도 그와 다투지 않고 그저 그를 구하지 못함에 아쉬움을 느낄 뿐이다. 그러고 나서 그에게 “나중에 천천히 깨닫게 되면 그때 탈퇴하세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자비를 상대방에게 남겨준다.

4. 사위 이야기

사위는 군에서 제대한 후 파출소에서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대법의 진상을 알고 삼퇴를 했다. 한번은 그가 나에게 이야기해 주었다. “수련하는 분이 신고를 당해 경찰차에 실려 왔을 때, 몰래 대법 자료를 차 시트 밑에 놓아두었어요. 저는 못 본 척했고 파출소에 가서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자네가 좋은 일을 했네. 나중에 복 받을 거야”라고 말했다.

얼마 후 사위가 다른 한 사람과 함께 차를 타고 가다가, 그 사람이 술을 마신 상태에서 대형 화물차와 충돌했다. 사위의 머리에서 피가 흘러내려 보기에 매우 끔찍했다. 주변 사람들은 딸에게 감히 알리지 못하고 사위를 병원으로 이송했는데, 사위는 신기하게도 죽을 고비를 넘겼다. 나는 그에게 이것이 자네가 대법을 선하게 대한 복보(福報)라고 말해 주었다.

5. 친척들에게 진상을 알리다

70대의 한 친척 동수가 올해 세상을 떠났다. 다른 친척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불평을 늘어놓았다. 나는 친척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예를 들어 설명했다.

“선생님에게 여러 학생이 있듯이 사람마다 학업 성적이 다르고, 공부를 게을리하는 사람은 학년을 올라가지 못하고 남아야 합니다. 파룬따파의 수련은 심성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은데, 대법의 요구대로 완전히 하지 않는다면 사부님께서 어떻게 돕겠습니까? 마음을 수련하지 않고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다투고 원망하는 마음을 버리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이는 당승이 경전을 구하러 가면서 99 81가지 난관을 거치는 것과 같아서, 어느 한 난관이라도 넘지 못하면 진경(真經)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분이 20여 년 동안 수련하면서 몸이 건강하여 주사나 약을 대지 않은 것만 해도 기적입니다. 요즘 일반인 중에 주사나 약을 대지 않는 사람이 몇이나 됩니까? 대법제자들은 모두 허투루 수련하지 않으며 모두 좋은 갈 곳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대법 서적을 보존하여 우리에게 전해주는 것 역시 좋은 일을 하는 것이며, 이것이 스스로에게 덕을 쌓는 일입니다.”

그러자 친척들은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나에게 말했다.

“언니, 그럼 언니는 수련을 잘하세요.”

딸의 시댁에 일이 생겼을 때 나는 전력을 다해 일을 도왔다. 70대의 나이에 수십 명의 식사를 챙겼다.

딸의 시누이가 말했다.

“사돈 어른,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쉰 살인데도 이렇게 많은 일을 못 해요.”

나는 말했다.

“대법이 나에게 좋은 몸을 주어 건강하게 해준 덕분이죠. 그렇지 않았다면 나도 일흔이 넘어 이런 일을 해내지 못했을 겁니다. 이것이 대법을 수련한 복입니다. 대법은 사람을 구하러 온 것이니, 여러분도 모두 9자 진언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기억하세요. 장차 모두 복을 받으실 겁니다.”

맺음말

나는 매일 아침 나아가 얼굴을 맞대고 진상을 알리고, 오후에는 집단 법공부에 참가하여 법을 암송한다. 지금 법공부 소조에서는 해외 법적 소송 사항이 공정한 판결을 받도록 정념을 발하여 모든 악의 방해를 제거하고 해체하자는 통지를 전달받았다.

나는 앞으로 사부님께서 거대한 감당으로 연장해 주신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게을리하지 않으며 더욱 노력하여 사람을 구할 것이다. 내가 해야 할 모든 일을 다하고 자신을 진지하게 수련하여 합격 기준에 도달함으로써 사부님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