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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요 외 1편

길림 대법제자

【정견망】

1. 신민요(新民謠)

말의 해가 또 등장하니,
사악한 당의 거짓말을 웃으며 바라보네.
바람 속에 스러져가는 촛불은 기름이 다했고,
조종(喪鐘)은 이미 울렸다네.

馬年又登場,
笑看邪黨謊,
風中殘燭燈油盡,
喪鍾已敲響。

영원히 당을 따라가면,
그것을 위해 순장품이 되는 것이니,
마르크스·레닌 공산주의는 사교(邪教)이거늘,
그 누가 아직도 속아 넘어가겠는가.

永遠跟黨走,
給它做陪葬,
馬列共產是邪教,
有誰還上當。

소위 중국몽(中國夢)이란,
깨어나면 한탄스러운 허상이요,
그림의 떡으로 허기를 채우듯 사람을 속이는,
거짓말의 새로운 화양(花樣)이라네.

所謂中國夢,
醒來空一場,
畫餅充饑來騙人,
謊言新花樣。

생명은 법을 위해 왔으니,
법을 얻어 천상으로 돌아가야 하고,
만고의 기연을 소중히 여겨야 하니,
놓치면 창자가 끊어지도록 후회하리라.

生命爲法來,
得法回天上,
萬古機緣要珍惜,
錯過悔斷腸。

파룬따파하오,
“삼퇴(三退)”를 해야 재앙을 면하고,
중공이라는 사망의 계곡을 탈출해야,
생명이 새로운 위치에 놓이리라.

法輪大法好,
“三退”免遭殃,
逃出中共死亡穀,
生命從擺放。

2.도원의 빼어남(桃源秀)

산속의 작은 시냇물은 정적 속에 흐르고,
언덕가의 산복숭아는 이미 익은 게 보이네.
팔을 뻗어 따서 입에 넣으며,
소리 높여 동반자를 불러 함께 거두네.
번화하고 번잡한 저자거리에 살면서,
세상 밖 도원의 빼어남을 어찌 알겠는가.

山中小溪靜靜流,
岸邊山桃已見熟。
伸臂摘得入口去,
聲聲呼喚同伴收。
身處繁華鬧市裏,
怎知世外桃源秀。

큰 꿈 같은 인생에서 집착스레 추구하나,
스쳐 지나는 구름안개처럼 한 바탕 허무일 뿐이네.
우주 대법 진선인(真善忍)이,
중생을 구도하니 악당(惡黨)이 증오하고.
대법제자는 박해에 반대하며,
정진해서 원만해 돌아가는 배에 오르네.

大夢人生執追求,
過眼煙雲一場空。
宇宙大法真善忍,
救度眾生惡黨仇。
大法弟子反迫害,
精進圓滿登歸舟。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