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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당한 근본 원인을 반성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2026년 6월, 나는 대면(對面) 진상을 알렸고, 다 알린 후 이 사람은 별말을 하지 않았으며 탈당하는 것도 동의했다. 이틀 후, 나는 볼일을 보러 나갔는데 도중에 경찰에게 납치되었고, 나와 조사할 일이 좀 있으니 차에 타라고 했다.

나는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경찰은 차에 타서 말하자고 했고, 차에 타서는 또 우리 집으로 가자고 하며 남편을 찾았다. 나는 그를 찾아서 뭐 하냐고 물었고, 경찰은 그냥 나를 집으로 데려갔다. 집에 도착해서 어디가 내 방이냐고 물었고, 경찰은 곧장 내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당신들 내 남편을 찾는다고 하지 않았나요? 내 방에 와서 좀 보자더니, 내 대법 책 4권, 법상(法像), USB를 가져갔어요”라고 말했다.

나는 “당신들 말과 행동이 다르네요, 내 책은 왜 가져가나요?”라고 했다.

그들은 또 “당신 우리랑 같이 한 번 갑시다”라고 했다.

나는 “어디로 가나요?”라고 물었다.

그들은 “공안 사건처리 집행센터로 가서, 조사할 일이 좀 있다”고 했다. 나는 마음속으로 발정념을 하며 경찰이 나를 박해하는 것을 해체했다. “법정건곤(法正乾坤) 사악전멸(邪惡全滅).”

사건처리 센터에 도착해서 서명하라고 하기에 나는 한 글자도 서명하지 않겠다고 했다. 옷을 갈아입으라고 하기에 갈아입지 않는다고 했다. 경찰은 “여기에 오면 다 갈아입어야 한다. 안 갈아입으면 못 들어간다”고 했다. 나는 “그럼 안 들어가겠다”고 했다. 경찰은 안 들어가면 일을 처리할 수 없다고 했다. 안으로 들어가서 또 어떤 글을 읽게 하기에 나는 읽지 않는다고 했다. 또 손가락 지문을 채취하게 하기에 협조하지 않았다. 그 사람이 내 손을 붙잡고, 억지로 내 손을 잡아당기며 그의 물건을 읽게 하기에 나는 읽지 않는다고 했다. 경찰은 무엇이든 읽어도 된다고 하기에 나는 《논어(論語)》를 외웠고, 3분 동안 외웠다. 다 됐다고 했다. 나는 이 기계도 대법을 듣고 아름다운 미래를 가지기를 바랐다.

저녁이 되자 그들이 나를 심문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 철 의자에 앉히고, 나더러 어떻게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렸는지 물었다. 나는 “삼퇴(三退)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고, 구자진언(九字真言)인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큰 겁난이 닥칠 때 목숨을 보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구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왜 그에게 진상을 알렸냐고 물었다.

나는 “지금 내가 당신들에게 알려주니, 당신들도 당단대(黨團隊)를 탈퇴하고 평안을 지키세요! 가명으로 해도 됩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경찰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한 시간여가 지나자 경찰이 또 들어왔고, 이번에는 두 번째로 나무 의자에 앉혔으며 여전히 그 일을 물었다. 경찰은 대법 책을 집어들더니 1분도 채 보지 않고 코를 골며 잠에 빠져들었다. 잠시 후 나가버렸다. 한 시간이 지나자 또 들어왔는데, 이번에는 뚱뚱한 사람으로 바뀌어 나를 소파에 앉혔다. 경찰은 “당신 이 일은 형을 선고받지는 않고, 대법 책과 USB는 모두 국고로 들어가며, 구류 14일이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라고 하면서 여전히 나더러 서명하라고 했다. 집으로 돌아가는데도 서명하지 않느냐고 하기에 나는 서명하지 않는다고 했다. 나는 법을 어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찰은 서명하지 않으면 말라고 하며, 경찰이 대신 서명해 버렸다!

이 세 번의 심문 과정 속에서 역시 정사대전(正邪大戰)이었다. 내 마음속으로는 끊임없이 발정념을 하며 박해를 해체했다. 지금 우리는 바로 구도(救度)와 구도받는 관계이다.

이튿날 나를 구류소로 보내졌다. 경찰은 나에게 “호실(號室)에 가서 파룬궁을 선전하지 마세요. 만약 발각되면 15일 만에 집에 돌아가지 못합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마음속으로 ‘당신이 말하는 건 소용없고 사존께서 결정하신다’라고 생각했다.

나는 경찰을 보며 “당신도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세요”라고 말했다. 내가 아침 3시에 연공한다고 하자 그는 안 된다며 나를 1호 방에 넣었다. 이 방에는 7~8명이 있었다. 밤이 되자 나는 빨리 이들에게 진상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했고, 파룬궁이 전 세계 150여 개 국가에 널리 전해졌으며 세계는 진선인을 필요로 한다고 알렸다. 파룬궁은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며, <천안문분신자살 사건>은 모두 장쩌민(江澤民) 집단이 일방적으로 꾸민 것으로 파룬궁 수련생이 한 것이 아니라고 했다. 또 화상을 입은 류쓰잉(劉思影)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기도를 절개한 지 사흘 만에 아예 말을 할 수 없는데도 기자가 인터뷰를 볼 때는 말을 할 수 있었으니 모두 가짜라고 했다. 당단대 조직을 탈퇴하여 평안을 지키라고 하자 모두 기쁘게 동의했다.

나는 매일 아침 3시에 연공했고 아무도 나를 간섭하지 않았다. 저녁에 일흔 살이 넘은 노부인이 한 명 들어왔는데, 퇴직 교사였고 온몸이 아팠으며 한밤중에 또 설사를 하고 토했으며 혼자서 화장실을 갈 때 휘청거렸다. 내가 일어나서 그녀를 부축해 화장실에 데려다주자 그녀는 “당신 참 좋은 분이네요”라고 했다. 내가 파룬궁을 수련한다고 하자 그녀는 “도대체 몇 년이나 되었는데 아직도 수련하는 사람이 있군요”라고 했다. 나는 “수련하는 사람이 아주 많은데 당신이 모를 뿐입니다”라고 했다. 나는 그녀에게 나지막이 “‘파룬따파하오’를 기억하세요”라고 말했다.

구류소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모두 10일 안팎이면 풀려났고 들이닥치듯 잇따라 들어왔다. 나는 그들이 떠날 때 알릴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모두 진상을 알렸다. 사실 그들은 모두 진상을 들으러 온 사람들이었다.

밤에 나는 하루 동안의 자신의 행위를 반성하며, 나의 집착심, 원한심, 과시심, 투쟁심, 남을 업신여기는 마음을 찾아내었다. 발정념으로 이런 마음들을 해체하고, 그것을 원하지 않으며, 그것을 폭로했다. 시간이 날 때마다 발정념을 하고 법을 외웠으며, 외울 수 있는 만큼 외웠다.

내가 박해당한 근원을 깊이 파고들어 보니, 그것은 법 공부가 마음으로 들어가지 않고, 업력의 교란을 받아 마음을 가라앉히고 법을 공부하지 못했으며, 오성이 차하고 그저 과정을 거치기만 했던 것이다. 공부를 하긴 했지만 진정으로 마음속까지 공부하지는 않았다. 교훈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집착심을 찾아낸 후, 나는 발정념을 더욱 많이 해서 박해를 해체했고, 내가 수련하는 사람임을 알았으며, 세 가지 일을 잘하여 사명을 저버리지 않아야 함을 알았다.

지금의 시간은 모두 사존께서 연장해 주신 시간이니, 우리는 반드시 시간을 다그쳐 법을 공부하고, 집착심을 많이 버려야 하며,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고 사존의 자비로운 고도(苦度)에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