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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시험해 보다’에 대한 이해

일본 대법제자

【정견망】

사존께서는 《전법륜》 제9강 ‘대근기지인’ 설법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과거에 수련할 때 많은 고인(高人)이 나에게 이런 말을 해준 적이 있다. 그는 말했다. “참기 어려운 것도 참을 수 있고, 행하기 어려운 것도 행할 수 있다(難忍能忍, 難行能行).” 사실 바로 이러한데 여러분이 돌아가서 한번 시험해 보는 것도 무방하다. 진정한 겁난(劫難) 중에서 또는 관(關)을 넘는 중에서 당신은 시험해 보라. 참기 어려운 것을 당신은 참아 보고, 보기에 안 되고 행하기 어렵다고 하는 것을 그러면 당신이 한번 시험해 보라. 도대체 행할 수 있는지 없는지. 만약 당신이 정말로 해낼 수 있다면, 당신은 정말로 고난 속에 광명이 있음(柳暗花明又一村)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설법에서 사존께서는 세 차례 “한번 시험해 보라(試一試)”고 말씀하셨다.

개인의 얕은 이해로는, 우리가 관을 넘고 난(難)을 겪는 중에서 육안으로 보는 것에 미혹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두 눈은 우리에게 가상을 만들어내고 우리를 미혹할 수 있다!

사존께서는 우리에게 정념정행(正念正行)을 사용하여 이 신체를 지배하고, 실천 속에서 행동하며, 스스로 주인이 되어 대법으로 우리를 지도하게 하고, 가상과 후천적인 관념이 우리의 진정한 눈과 우리의 시선을 가리도록 내버려두지 말라고 하신 것이다! 눈앞의 어려움에 겁을 먹지 말아야 한다!

만약 정말로 법으로 이 모든 것을 똑똑히 보고, 이 모든 것을 꿰뚫어 본다면, 진정으로 “만약 당신이 정말로 해낼 수 있다면, 당신은 정말로 고난 속에 광명이 있음(柳暗花明又一村)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를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사존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참기 어려운 것도 참을 수 있고, 행하기 어려운 것도 행할 수 있다(難忍能忍, 難行能行).”

우리가 사존께서 말씀하신 법을 백분의 백으로 믿고, 마음을 내려놓고, 사존께서 말씀하신 대로 할인 없이 해낸다면, 기적이 나타날 것이다! 신(神)은 사람의 사상을 표준으로 삼지 않고, 사람의 행위를 표준으로 삼는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