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신생(新生)
【정견망】
최근 대륙 여러 지역이 구세력의 교란을 심하게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특히 내가 사는 지역은 올해 들어 여러 동수들이 반복적으로 교란을 당했고, 다수의 동수에게서 병업(病業) 가상이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이 방면에서 내가 느낀 몇 가지 체득을 동수들과 교류하고자 한다.
특히 ‘7.20’ 이전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들은 수련을 시작한 지 어느덧 30년 가까이 되었다. 30년이라는 수련 과정에서 우리 대법제자 각자는 수많은 기적을 체험했다. 자신을 수련인으로 여기기만 한다면, 우리는 사부님의 가호 아래 어떤 마난을 만나더라도 놀람은 있어도 위험하지 않게 걸어 나올 수 있었다. 우리는 수련인이기에 모두 신통법력을 갖추고 있다. 그런데 얼마나 많은 동수들이 결정적인 순간에 신통을 운용할 줄 모르고, 자신을 신처럼 하지 못해 겪지 않아도 될 박해를 당하고 있는가? 이것이 우리가 깊이 반성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사부님께서는 《정진요지 2》<무엇이 공능(功能)인가>에서 말씀하셨다.
“공능(功能)은 신통(神通)이라고도 하는데 현대인은 초능력(超能力)이라고 부른다. 공능이란 사실 생명의 본능이다. 층차가 높을수록 본능은 더욱 충분히 발휘해 낼 수 있으며, 반대로 층차가 낮을수록 본능을 발휘하기 어렵거나 혹은 충분히 발휘하기 어렵다.”
공능 문제에 대해, 수련한 지 28년이 된 나도 그동안 법에서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해 때로는 명백했다가 때로는 흐릿했다. 그러니 매 순간 매사에 줄곧 정념을 유지할 수 없었고, 자연히 신통을 더 잘 운용할 수도 없었다. 그 결과 수련의 길에서 걸음이 순탄치 않았고 끊임없이 각종 교란이 나타났던 것이다.
수련인이 만약 줄곧 정념을 유지할 수 있다면 각종 교란을 받지 않을 것이다. 오직 정념이 있기만 하면 법에서 깨닫고, 법에서 수련할 수 있으며, 대법 사부님의 가호를 얻어, 사악의 교란을 받지 않으며, 자신의 신통을 운용해 각종 교란을 타파하고, 사악의 박해를 당하지 않으며, 세 가지 일을 더 잘하고,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수련의 길을 쉬지 않고 정진하며 걸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28년 여의 수련 과정을 돌아보면, 정념만 유지할 수 있다면 대법 일을 할 때 신성해진다는 것을 충분히 인식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이렇다. 한 번은 사악의 선전판에 대법을 모독하는 언론이 실린 것을 보고, 나는 발정념을 했다. ‘선전판에서 대법을 모독하는 내용을 즉시 교체하라.’ 신통이 작용하여 이틀 후 내용이 바뀌었다. 벽에 있는 마두(魔頭, 공산당 수괴)의 모습을 보고 발정념을 했다. ‘마두 화상은 사람을 심하게 해치니 즉시 그것을 교체하라.’ 얼마 지나지 않아 산수화로 교체했다.
또 한 번은 20미터 길이의 천인(千人) 서명 현수막에 사람들이 모두 ‘과학을 숭상하고 사교에 반대하자’라는 글에 서명하고 있었다. 나는 그것을 향해 일념을 발했다.
‘오늘 밤 신불(神佛)이 너를 제거할 것이다.’
이날 밤 서명한 큰 현수막의 강철 고리가 끊어졌고, 그 현수막은 하룻밤밖에 걸려 있지 못한 채 제거되었다.
또 한 번은 반사교(反邪敎) 대회에서 길이 십여 미터에 폭 2미터의 대형 현수막에 ‘과학을 숭상하고 사교에 반대하자’라고 적혀 있었다. 나는 그것을 향해 일념을 발했다. ‘중생을 해치지 말라, 불도신께서 제거해 주시길 청합니다.’ 순식간에 강한 바람이 불어와 대형 현수막의 앞부분을 두 조각으로 찢어버렸고, 글자 부분을 뒤집어버려 아무것도 볼 수 없게 만들었다.
또 한 번은 진상을 모르는 사람의 신고로 상사가 내 서랍(대법 서적을 넣어둠)을 뒤지려 했다. 나는 서랍을 열고 그 상사에게 말했다. “보세요!” 상사는 딱 한 번 보더니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책임자가 또 내게 무슨 보증서를 쓰라고 하기에 말했다.
“나는 우주 대법을 배우는 사람입니다. 이 고덕 대법을 배우지 말라고 감히 말할 사람이 누구입니까, 당신이 감히 할 수 있겠습니까?”
그 순간 상사는 겁에 질려 고개를 돌리고 허리를 굽힌 채 도망쳤다.
때로는 진상 스티커를 붙일 때 가로등 밑에서 가로등에게 말한다.
“잠시 불을 꺼라.” 그러면 정말로 불이 꺼졌다. 스티커를 다 붙인 후 다시 불이 켜졌다(여러 번 그랬다). 사실 우리가 정념이 충족하기만 하면 신통은 드러나고 신적(神跡)이 나타나며 교란과 박해를 받지 않는다.
병업 가상을 대할 때도 우리는 정념으로 대해야 한다. 예를 들어 치통이 생겼을 때, 즉시 자신을 찾아보며 ‘말하지 말아야 할 말을 했거나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먹었는가’ 등을 살펴 집착을 찾아내 발정념을 하고 자신을 바로잡으면, 가상은 즉시 사라진다. 또 갑자기 위통이 생겼을 때, ‘나쁜 것을 먹어 위가 상했다’고 여기면 정말로 위가 상할 수 있다. 이때는 자신을 사람으로 여겼기에 사람에게 나타나야 할 병의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만약 자신을 수련인으로, 신으로 여기고 본다면, 신에게는 병이 없어야 한다. 이를 소업(消業)으로 여기거나 교란으로 여기고, 발정념을 해서 악을 제거하며 안으로 찾아 사람 마음과 집착을 찾아내면, 곧바로 ‘유암화명우일촌(柳暗花明又一村)’이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만약 정념이 부족해서 일을 만날 때 사람 생각으로 문제를 생각하고 사람 마음으로 일을 처리한다면, 교란을 받게 되고 사악의 박해를 불러올 것이다. 사실 대법을 수련하는 우리는 모두 아주 많은 신통을 갖고 있다. 다만 그것을 사용하는지 하지 않는지의 문제일 뿐이다. 어떤 동수는 신통을 사용하는 법을 전혀 몰라 문제가 생기면 사람의 방식과 방법으로 해결하려 하며, 자신이 신통을 가진 대법제자임을 망각한다. 사부님의 법에서 이미 말씀하셨듯, 대법제자는 수련에 입문하자마자 많은 공능을 갖추며, 대법제자가 어떤 공능을 쓰고자 하면 곧 그 공능이 생겨난다.
사부님께서는 《정진요지 2》<무엇이 공능인가>에서 말씀하셨다.
“대법제자는 정법(正法) 중에서 이미 충분히 공능의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예컨대 정법 중에서 정념(正念)이 아주 순수할 때면 공능의 운용(運用)이 아주 전면적이다. 또한, 많은 제자는 모두 정념(正念) 중에서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거의 무엇을 쓰려고 하면 무엇이 있다. 예컨대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사악한 나쁜 사람을 그 자리에 고정하려 한다면, 다만 한 마디 “꼼짝 마(定).”하고 말하거나, “거기서 움직이지 마.”라고 하거나, 한 무리 나쁜 사람들을 가리키기만 하면 틀림없이 움직이지 못한다. 나중에 “풀려라.”라고 생각하기만 하면 곧 해제된다.”
우리 대법제자는 정말로 모든 신통을 갖추고 있다. 관건은 우리가 반드시 정념 속에서 공능을 사용해야 마음대로 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는 사악의 박해에 직면해 발정념을 하고 있는데, 사실 그것은 우리의 신통과 초능력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런데 왜 우리가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인가? 우리 자신에게 물어보자! 우리가 발정념할 때 정말로 거대한 신처럼 될 수 있는가? 만약 신처점 되지 못했다면 발출한 그 정념은 사람 생각이 아닌가? 사람 생각이 신념(神念)의 작용을 할 수 있는가? 당연히 그럴 수 없다. 어떤 대법제자는 발정념 시 장기간 몽롱한 상태에 있고, 어떤 동수는 잡생각에 빠져 있으며, 어떤 동수는 아직도 네 차례 정시 발정념조차 다 채우지 못한다. 개별 지역의 대법제자들은 상태가 흩어진 모래알 같아서 정체를 형성하지 못한다. 그래서 정체적으로 심각한 교란을 당하고, 큰 면적의 대법제자가 납치되고 교란당하며, 심각하게는 불법 판결을 받고 경제적 박해까지 당한다.
올해 사악은 특히 일부 노년 동수들에 대한 박해를 가중시켰다. 많은 노대법제자들이 박해를 당할 때 정념을 운용해 박해에 반대하지 못하고, 신통을 운용해 사악의 박해를 제지하지 못했다. 그래서 심각한 신체적 박해와 경제적 박해를 당했고, 어떤 이는 8~9년 형을 선고받거나 수만 위안에서 많게는 20만 위안의 벌금을 물었다. 대법제자가 정념이 강하고 신통을 잘 운용한다면 박해가 이렇게 심각하지 않았을 것이고, 사악이 이렇게 창궐하지 않았을 것이며, 세인 구도에도 이렇게 많은 교란이 없었을 것이다.
동수 여러분, 우리는 더 이상 금사발을 들고 밥을 빌어먹어서는 안 된다. 우리에게는 반박해할 능력이 있고, 박해를 저지할 신통을 운용할 능력이 있다. 우리는 주불(主佛)의 제자이며 전 우주의 뭇 신불(神佛)이 주목하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들이다. 이 생사가 걸린 관건적인 순간에, 우리는 절대 자신을 속인으로 여기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신이며, 우리는 신불의 모든 신통 위력을 갖추고 있다. 우리는 강력한 정념을 유지하고, 사부님께서 하라고 하신 세 가지 일을 잘하며, 정념으로 반박해하고, 사람에서 걸어 나와 신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우리 사부님께서 《정진요지 2》<제자의 위대함>에서 하신 말씀을 명심합시다. “위대한 법, 위대한 시대는 가장 위대한 각자(覺者)를 육성하고 있다.”
동수 여러분, 나는 우리가 반드시 이 여명 전의 어두운 시기를 걸어 나갈 것이라 믿습니다. 어둠이 지나면 곧 날이 밝을 겁니다. 동수 여러분, 힘냅시다! 우리에게는 자비롭고 위대하시며불가능이란 없으신 사부님이 계신다. 우리는 반드시 백분의 백 사부님과 법을 믿어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실 것이다. 우리 모두 사부님을 따라 서약을 완수하고 천국 세계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현 단계에서 개인의 작은 인식이니, 법에 부합하지 않는 곳이 있다면 시정해주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