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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캐나다 법회, 수련생들 신기한 경험 공유

저우싱(周行)

【정견뉴스】

2026년 9월 20일, 토론토시 중심가 쉐라톤 호텔에서 개최된 ‘2026년 파룬따파 캐나다 수련심득교류회’ 전경. (아이원/에포크타임스)

중국의 전통 수련은 한 생명이 고층차로 승화해 나가는 과정이다. 9월 20일, 토론토시 중심가에 위치한 쉐라톤 호텔에서 약 1,200명의 파룬궁 수련생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파룬따파캐나다 수련심득교류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파룬따파는 파룬궁(法輪功)이라고도 불리며, 리훙쯔(李洪志) 대사가 전파한 불가의 상승(上乘) 수련대법이다. 우주의 최고 특성인 ‘진·선·인(真·善·忍)’을 근본 지도로 삼아 우주의 연화 원리에 따라 수련한다.

1992년 5월 13일, 리훙쯔 대사가 사회에 처음으로 공개 전파한 이래, 파룬따파는 불과 몇 년 만에 1억이 넘는 수련생을 끌어모았으며 병을 치유해 몸이 건강해지고 도덕이 승화한 수많은 기적을 낳았다. 파룬따파는 일절 무료로 공법을 가르치며, 모든 교재는 인터넷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현재 파룬따파는 전 세계 6대주, 110여 개 국가와 지역으로 널리 전파되어 1만 개가 넘는 표창을 받았으며, 전 세계 다양한 민족의 점점 더 많은 민중으로부터 사랑과 환영을 받고 있다. 주요 저서인 《전법륜》 등은 이미 5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발행되고 있다.

이번 파룬따파 심득교류회에서는 캐나다 각지에서 온 19명의 파룬궁 수련생이 중국어, 영어, 프랑스어로 파룬궁을 수련한 후 겪은 신기한 경험을 공유했다.

험난했던 운명, 수련을 통해 신기함을 목격하다

2026년 9월 20일 개최된 ‘2026년 파룬따파 캐나다 수련심득교류회’ (아이원/에포크타임스)

매튜 리더(Matthew Leeder)는 원래 활동적인 청년이었다. 16세이던 2014년 4월 10일, 아이스하키를 하다 심각한 부상을 입어 뇌진탕을 겪었고 심각한 후유증이 남았다. 머리에 가벼운 충격만 받아도, 심지어 재채기만 해도 며칠 동안 두통이 지속되었다.

2020년, 매튜 리더는 대학을 졸업했다. 당시 그는 대마초 흡연과 음란물 사이트를 보는 중독에 빠져 있었다. 하지만 운이 좋게도 졸업 6개월 만에 이직했고 연봉이 6자리로 올랐다.

“당시 저는 제가 세상의 정점에 서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가 말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신체 상태가 악화되어 화면을 30분 이상 보기만 해도 두통이 밀려왔다. 그는 결국 이 고액 연봉의 직장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퇴사 후, 매튜 리더는 꼼꼼히 조사한 끝에 의사 5명으로 구성된 치료팀을 꾸려 자신의 병을 낫게 하고자 했다. 약 한 달간의 치료 끝에 신체 상태가 호전되었고, 모든 것이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는 듯했다.

그러나 2021년 5 어느 날, 매튜 리더는 4시간 동안의 걷기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후 갑자기 현기증이 일었고, 이후 상태가 계속 악화되어 거의 폐인이나 다름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하루 중 거의 22시간을 침대에 누워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눈을 10초 이상 뜨고 있기도 힘들었고, 하루 종일 침대에 갇혀 지냈죠.” 그가 말했다. “24살에 인생이 기본적으로 끝났다고 느꼈습니다. 그때가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겪은 철저한 절망이었습니다.”

매튜 리더의 어머니는 파룬궁 수련자로, 평소 그에게 수련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곤 했다. 하지만 당시 그는 오로지 돈을 벌 생각뿐이어서 수련을 선택하지 않았다.

“2021년 8월 초, 저는 마침내 마음 깊은 곳에서 파룬따파를 수련하고 싶다는 소원을 냈습니다.” 그는 한 사람이 이렇게까지 재수가 없을 리는 없으며, 이는 업력(業力)이 작용하는 것이니 오직 수련만이 이 모든 것에서 벗어날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리하여 매튜 리더는 매일 연공을 시작했고, 눈으로 볼 수 없었기에 사부님의 설법을 꾸준히 들었다. 하지만 이렇게 4개월이 지났음에도 몸 상태는 나아지지 않았다.

동수들과 교류한 후, 매튜 리더는 수련이란 법 공부와 연공 외에도 반드시 심성을 높이고 좋지 않은 집착과 욕망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2021년 12월 31일, 기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저는 기적적으로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불과 몇 달 만에 저는 폐인에서 정상인으로 변해 외출해 산책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책을 읽고 컴퓨터를 쓰기 시작했으며, 나중에는 친구들과 모임과 사교 활동에도 참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가 말했다.

매튜 리더는 대마초 중독은 끊었지만, 음란물 사이트를 보는 중독은 여전히 남아 있었다. 몸에서는 여전히 때때로 여러 증상들이 나타났지만 정상적인 생활은 가능했다. 2022년 12월 31일, 그는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음란물 사이트를 보자’는 생각을 품었다.

“이것은 재앙적인 결정이었습니다.” 그가 말했다. 이번의 잘못으로 인해 심각한 두통이 다시 찾아온 것이다. 2023년 1월 1일부터 시작된 약 7개월의 시간 동안 그는 다시 하루 22시간 침대에 누워 지내는 상태로 돌아갔다.

“제 마음도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2021년의 완전한 장애인 상태에서 2022년의 기적적인 회복을 거쳐, 다시 완전히 불능 상태로 돌아간 것입니다.”

동수들과의 교류와 깊이 있는 법 공부를 통해 매튜 리더는 법리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얻게 되었고, 좋지 않은 집착과 욕망을 제거해야만 업력을 없애고 층차를 높일 수 있음을 깨달았다.

이 한 층의 도리를 깨닫자 기적이 나타났다.

매튜 리더는 그날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지만 여전히 집 밖으로 걸어 나갔다고 말했다.

“제가 7개월 만에 처음으로 외출해 산책한 것입니다. 그 순간부터 저는 기본적으로 완전히 정상인으로 회복되었고 100% 완치되었습니다. 제 몸은 지난 10년 가까운 세월 중 가장 좋은 상태에 도달했습니다.”

한 달여 후, 매튜 리더는 일을 시작했다.

“침대에 7개월간 마비되어 누워 심한 두통을 겪던 제가 단 하루 만에 100% 정상으로 돌아온 것은 굳건한 정념과 사부를 믿고 법을 믿는 힘 덕분입니다.” 그가 말했다. 2023년 7월 이후 그는 줄곧 건강을 유지하며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대법을 수련했기에, 저는 거의 식물인간이나 다름없던 사람에서 완전히 정상인으로 되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매튜 리더의 말이다.

2026년 9월 20일, 토론토시 중심가 쉐라톤 호텔에서 개최된 ‘2026년 파룬따파 캐나다 수련심득교류회’ 전경. (아이원/에포크타임스)

온 가족이 수련의 길로 들어선 이야기

2026년 9월 20일 개최된 ‘2026년 파룬따파 캐나다 수련심득교류회’ (아이원/에포크타임스)

왕(王) 선생은 어려서부터 몸이 허약하고 잔병치레가 많았으며, 캐나다로 이민 온 후 두 차례 수술을 받았고 그 기간에 아버지가 폐암에 걸리기도 했다. 그는 말했다. “이중적인 타격 속에서 저는 줄곧 진정으로 해탈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습니다.”

10년 전, 그는 인터넷에서 누군가 수련 경험을 공유한 것을 보고 그와 교류하게 되었다.

“첫 번째 교류를 마치고 저는 출근을 했습니다. 문을 나서자마자 바깥세상이 마치 맑은물로 씻겨진 것처럼 너무나 순수하게 느껴졌습니다. 하늘, 집, 잔디 모두 신선하고 밝아졌죠. 두 번째로 그의 교류를 듣고 나서는 느낌이 더욱 각별했습니다. 당시 볼일을 보러 외출하여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갑자기 사람마다 몸 주변에서 옅은 빛이 뿜어져 나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왕 선생은 특별히 이 사람에게 자신의 느낌을 이야기하고 그의 수련 방법을 물었다. 그러자 상대방은 그에게 파룬따파를 소개해주며 《전법륜》이라는 책을 읽어보라고 권했다.

왕 선생은 인터넷으로 《전법륜》을 한 번 읽고 나서 인생의 모든 의문점에 대한 답을 찾은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러고 나서 현지의 연공장을 찾아가 파룬궁의 다섯 가지 공법을 배웠다.

첫날 공법을 배운 후, 몸이 워낙 약했던 왕 선생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깊이 잠들었다.

“몸은 잠들었지만 의식은 또렷한 상태였는데, 갑자기 거대한 대파룬(大法輪)이 찬란하게 빛을 발하며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책에서 설명한 것과 완벽히 똑같았죠.” 그가 말했다. “법을 얻은 후 저는 매일 법공부와 연공을 묵묵히 견지하며 거의 거르지 않았고, 불과 반년이라는 시간 만에 제 신체는 최상의 상태에 도달했습니다. 동수들도 제가 이곳에 처음 왔을 때의 누렇고 수척했던 얼굴에서 나중에 생기가 넘치는 모습으로 바뀐 것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신기한 경험들에 왕 선생은 꽤 흥분했다. 그래서 그는 아내에게 파룬따파와 자신의 수련 경험을 소개했다. 곧 아내도 수련을 시작했고, 마찬가지로 수승(殊勝)한 체험을 겪었다.

“우리는 대법이 너무나 아름답다고 느꼈고, 아이들도 함께 수련하게 하고 싶었습니다.” 왕 선생은 말했다. “아이들에게 아무리 많은 물질적인 것을 주어도 대법을 수련하는 것만큼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당시 5~6살이던 아들에게 공법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현재 그들의 아들과 딸 모두 파룬따파 수련자이다.

신체가 정화되는 것을 체험하다

2026년 9월 20일 개최된 ‘2026년 파룬따파 캐나다 수련심득교류회’ (아이원/에포크타임스)

장(張) 씨는 2011년 8월부터 파룬따파를 수련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발표에서 수련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어느 날 저녁, 서재 바닥에 앉아 있다가 자신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고 말했다.

“갑자기 어떤 목소리가 ‘움직이지 마!’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 몸이 바닥에 누워 있는 것이 보였고, 커다란 손 하나가 제 머리 꼭대기 오른쪽 위를 향해 덥석 잡더니, 순식간에 회색빛의 문어만 한 크기의 물체를 끄집어내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녀는 깜짝 놀라 깨어났고, 주변에 아무런 이상이 없음을 발견했다. 나중에 거듭된 법공부를 통해 그것은 사부님께서 다른 공간에서 그녀의 신체를 청리(淸理)해 주신 광경임을 깨달았다고 했다.

또 다른 잊을 수 없는 경험은, 장 씨가 어느 날 동수와 함께 《전법륜》을 읽을 때 손에 작은 판형의 《전법륜》만 들고 있었던 때였다. 그녀는 작은 글씨를 보면 눈이 매우 침침해져 마음이 좀 불안했다고 말했다.

“제 차례가 되어 읽을 때, 제가 읽는 행(行)마다 글자가 볼록하게 솟아오르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녀는 말했다. “너무 감동스러워 읽으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대법은 너무나 신기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한 번에 그치지 않았고 나중에 수년 동안 지속되었다.

어느 날 그녀가 리훙쯔 대사의 저서 《홍음》을 펼쳐보다가 책 안의 글자들이 모두 금빛인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다른 페이지들을 펼쳐보고, 눈을 비비고 다시 보았는데, 와! 책 전체의 모든 글자가 금빛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가부좌를 하고 두 손으로 《전법륜》을 받쳐 들고 읽을 때면 종종 보랏빛 광채가 신체 양옆을 감싸고 있는 것을 보곤 했다.

“대법의 법리가 제 그토록 차갑던 마음을 녹여주었습니다.” 그녀는 이제 어떻게 사람으로 살아야 할지 알게 되었다고 했다. “저는 더 이상 수심 가득한 표정을 짓지 않습니다. 점차 다른 사람을 선하게 대하기 시작했고, 표정도 온화해졌으며 점점 더 즐거워졌습니다.”

정념으로 환경을 바꾸다

2026년 9월 20일 개최된 ‘2026년 파룬따파 캐나다 수련심득교류회’ (아이원/에포크타임스)

쩡 여사는 발언에서 수련인의 정념정행(正念正行)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다.

그녀는 수련인의 정념정행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래서 저는 매일 발정념으로 자신의 공간장을 청리할 때마다 강력한 일념을 더해, 자신의 공간장 속의 모든 부면(負面)적인 비난과 불평의 요소 및 물질을 철저히 제거합니다.”

상장기업에 다니는 쩡 씨는 최근 회사 사장이 그룹 회의에서 특별히 자신에게 감사를 표하며, 자신이 종종 곤란하게 했음에도 그녀는 늘 진지하고 책임감 있게 업무를 훌륭하게 완수했다고 칭찬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녀의 품격이 굳세고 갈등을 대하는 태도가 평화롭다고 칭찬했다.

쩡 씨는 몇 주 전 그룹에서 출장 온 중국인 동료를 맞이했는데, 그 동료가 그룹의 많은 동료가 그녀가 사장 앞에서 비굴하지도 거만하지도 않게 대하면서도 자신의 원칙을 굳게 지키는 모습에 감탄하고 있으며 어떻게 그런 것이 가능한지 물어왔다고 말했다.

“저는 그녀에게 솔직하게 제가 파룬따파 수련자이며, 사부님께서 모든 일에 안으로 찾고 비난하지 않으며 불평하지 말라고 가르쳐 주셨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저를 어떻게 대하든 저는 최대한 큰 관용과 선심으로 대하려고 노력합니다.” 쩡 씨의 말에 동료는 큰 감동을 받았으며, 반드시 《전법륜》 책을 진지하게 읽어보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에포크타임스에서 전재)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