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견뉴스】

온라인 파룬궁 수련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확산되어, 지난 6년 동안 전 세계 170여 개국으로 전파되었다. 명혜망(明慧網) 보도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총 16만 5,000여 명의 수련생이 심신 건강의 혜택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온라인 학습반과 9일 강의반은 2020년 중공 바이러스(코로나 19) 대유행 초기 전 세계적인 확산 속에서 많은 이들이 자택 격리 상태에 놓였을 때 시작되었다. 당시 파룬따파 자원봉사자들은 ‘LearnFalunDafa.org’를 통해 무료 온라인 수련 과정을 선보였다.
매 차례 수업은 대개 파룬따파(파룬궁)의 역사와 배경에 대한 간략한 소개로 시작된 뒤, 창시인인 리훙쯔(李洪志) 선생의 공법 시범 영상을 상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수업이 끝난 후에도 수강생들은 온라인 법 공부, 단체 연공 등 지속적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팬데믹이 종료된 이후에도 온라인 학습반은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는 장점 덕분에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인터넷 접속만 하면 누구나 수업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온라인 학습반은 32개의 자원봉사 팀이 지원하고 있으며, 28개 언어로 강의가 제공되고 있다. 모든 과정은 종교, 인종, 문화적 배경과 관계없이 모든 이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수년간 온라인 학습반에는 전 세계로부터 진심 어린 피드백이 이어져 왔으며, 수많은 수강생들이 심신이 건강해지고, 감정이 평온해지며, 에너지가 증가되고, 나쁜 습관을 단절하며, 정신적 힘을 얻는 등의 체험을 나누고 있다.
(NTDTV에서 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