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착실한 수련을 견지해 사명을 완수

대만 대법제자

【정견망】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동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나는 2001년 대학원 졸업 때 대법을 얻어, 지금까지 25년 동안 수련해 왔으며 현재 국가급 국방과학기술 연구기관에서 부서장(주관)을 맡고 있다. 다행히 대법제자가 되어 생명의 의미를 알게 되었고, ‘병이 없어 몸이 가벼워진’ 홀가분함을 느꼈다. 사부님께 감사하는 마음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으며, 오직 착실한 수련을 견지해서 세 가지 일을 잘해 오직 사존께서 미소 지으시기를 바랄 뿐이다. 아래에 최근 개인의 수련 심득체험을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동수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꾸준히 법을 암기한 수확

사부님께서는 《논어》의 첫머리에서 “대법(大法)은 창세주(創世主)의 지혜이다. 그는 하늘과 땅을 열고(開天闢地), 우주를 만든(造化宇宙) 근본으로, 내포가 지극히 크고 미세하며”라고 하셨고, 마지막 줄에서는 “수련인으로서 그에 동화하면 당신은 바로 득도자(得道者) ⎯⎯ 신(神)이다.”라고 하셨다.

사부님께서는 《싱가포르 불학회 설립식 설법》에서 “또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데, 나는 불법의 위력, 나 자신의 많은 능력을 모두 그 책 속에 넣었으며, 이 법 속에 넣었다.”라고 하셨다. 나는 매일 법을 공부할 때 마음을 가라앉히고 《전법륜》을 머릿속에 외워 생명이 대법에 동화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했다.

작년 초 명혜 라디오(明慧廣播)의 ‘법 외우기 견지’ 특집[역주: 중문 명혜라디오에 시리즈로 연재 중인 코너 제목]을 듣고, 동수들이 수많은 법 외우기 방법과 법 외우기 지속 과정 및 법 외우기 후의 심신 변화를 나누는 것을 듣고 내 마음은 큰 감동을 받았고, 《전법륜》을 외우고 싶다는 소원을 냈다. 나는 한 문장 한 문장 법을 외우며, 하나의 단락을 다 외우면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다음 단락을 외워나가는 방식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가 없어 내게 더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 방법으로 《전법륜》을 첫 번째로 외우기 시작했고, 지금은 내가 《전법륜》을 몇 번이나 다 외웠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법을 잘 외우려면 우선 조급한 마음을 버려야 하고, 생각이 딴 데로 팔리면 안 되며, 주의식이 반드시 뚜렷해야만 그 대목의 법을 외워낼 수 있다. 끊임없는 법 외우기를 통해 대법의 더 높은 법리를 체득하게 되었고, 심성의 제고와 경지의 승화를 느꼈으며, 점차 모순에 부딪힐 때 안으로 자신을 찾는 법을 배웠고, 자신의 언행과 일사일념(一思一念)을 비교적 엄격하게 요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좋지 않은 사상의 교란을 배제하고 정념으로 문제를 보고 처리하게 되었다.

어느 날 《전법륜》에서 다음 법을 외었다.

“질투심 이 문제는 아주 엄중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직접 우리가 수련하여 원만에 이를 수 있는지 없는지 하는 문제에 연관되기 때문이다. 질투심을 버리지 못하면 사람이 수련한 모든 마음이 모두 아주 취약하게 변해 버린다.”

예전에 질투심에 관한 이 대목을 공부할 때는 늘 자신이 질투심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번에 이곳을 외을 때, 머릿속에 느닷없이 예전에 일어났던 일이 떠올랐다. 언젠가 동료가 부서를 대표해 과학기술 연구개발 성과 경진대회에 참가했는데, 예상했던 순위를 얻지 못하자 나는 참가한 동료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동료에게 “경기가 다 그런 거죠, 심사위원들이 매기는 점수가 좀 주관적일 수도 있으니 당신의 순위가 더 앞설 수 있었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내가 한 말은 《전법륜》에서 말하는 “뭐 대단할 게 있느냐. 그저 백 점 맞은 거 아니냐? 뭐 호들갑 떨 게 있느냐! 누구는 백 점을 못 맞아본 것처럼!”처럼 그렇게 직접적이지는 않았지만, 마음속에는 불평하고 질투하는 마음이 숨겨져 있었다. 나는 이 마음을 버려야 한다.

안으로 찾아 가정을 조화시켜

어느 날, 퇴근하여 집에 돌아와 씻고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 딸이 뒤에서 갑자기 큰소리로 “식사하세요”라고 외쳐 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나는 딸에게 “너 정말 나를 놀라게 했잖니”라고 말했다. 딸은 살짝 웃고는 가버렸고, 당시 나는 약간 기분이 상했다. ‘어떻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조차 할 줄 모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어서 온 가족이 저녁을 먹은 후, 내가 주방에서 식기를 정리하고 있는데 딸이 뒷베란다에서 빨래를 하고 있었고 아내가 딸에게 가벼운 장난을 쳤다. 딸은 주방으로 들어오며 물기가 여전히 뚝뚝 떨어지는 양손을 아내 쪽으로 휘둘렀는데, 제대로 조준하지 못해 내 얼굴에 튀기고 말았다.

당시 나는 분노지수가 최고조에 달해, 손에 들고 있던 걸레를 딸을 향해 던져버렸다. 딸은 아빠가 이렇게 화를 내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었기에 그 순간 깜짝 놀랐다. 나는 당시 화를 내며 딸에게 말했다. “네가 사과하지 않으면 절대 용서치 않을 거야.” 나중에 딸은 작은 쪽지를 써서 나에게 사과했다. 내용의 대략은 이랬다. “아빠 미안해요! 제가 아빠를 놀라게 하고 물을 뿌린 건 잘못했어요. 다시는 그러지 않을 거예요. 앞으로 수시로 장난을 함부로 치면 안 된다고 제 자신에게 일깨워줄게요.”

집안일을 마치고 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안으로 찾았다. 이상하다! 세속의 직장에서 상사나 동료의 불합리한 요구를 만났을 때는 화를 내지 않고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는데, 집안의 연속된 두 가지 사소한 일에는 어떻게 내 심성을 지키지 못했을까. 마침내 나에게 두 가지 집착심이 있음을 찾아냈다.

첫째는 체면심이다. ‘내가 아버지인데, 네가 어떻게 내 머리 꼭대기 위에 올라탈 수 있단 말인가, 남들이 보면 얼마나 창피할까’ 하는 마음이었다.

둘째는 자신이 딸을 잘 가르치지 못했을까 봐 걱정하는, ‘자식을 가르치지 못한 것은 아비의 잘못이다’라는 집착심이었다. 사실 딸은 그저 장난기가 좀 있었을 뿐이고 고의로 그런 것도 아니었다.

그날 밤 잠들기 전에 나는 딸을 불러서 말했다. “미안하구나, 네게 그렇게 크게 화를 내지 말았어야 했는데.” 나는 사부님께서 《전법륜》에서 말씀하신 대로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전법륜》을 들고 이 대목의 법을 딸에게 읽어주었다. “어떤 사람은 자녀를 단속하는 데도 화를 내며 그야말로 떠들썩한데, 당신이 자녀를 단속한다 해도 그럴 필요가 없으며, 당신 자신은 진정 화를 내지 말아야 한다. 당신은 좀 이지(理智)적으로 자녀를 교육해야만 비로소 진정으로 자녀를 잘 교육할 수 있다.”

그리고 딸에게 말했다.

“아빠도 앞으로 법을 스승으로 삼아야 한다고 끊임없이 자신에게 일깨워줄 테니, 너도 앞으로 함부로 장난치지 말아라!” 그러자 딸은 기쁘게 고개를 끄덕이고는 잠을 자러 갔다.

정체에 협력해 초국가적인 박해를 부정

올해 1월, 션윈(神韻) 대만 순회공연 중 모 공연장의 후방 안전조 협조 업무를 맡게 되었다. 공연 하루 전날, 밤 10시가 가까워 올 무렵 연락을 받았는데, 공연 측에서 두 통의 협박 편지를 받아 사전 예방을 위해 당일 안으로 안전유지 계획서를 완성해 줄 것을 주최 측에 요구했다는 내용이었다. 당시 이 임무를 받았을 때 시간적 압박 때문에 사람의 관념과 부면적인 생각이 매우 무거웠다.

‘공연장 측이 어떻게 우리에게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계획서를 완성하라고 요구할 수 있단 말인가.’ 기한 내에 완성해야 함을 고려하여, 우선 생각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전체 대만 보안 협조인에게 먼저 연락해 참고할 만한 사례가 있는지 물어봄으로써 작성 시간을 단축하기로 했다. 전체 대만 보안 협조인에게 연락하자 그는 참고할 만한 사례가 없다고 하면서 내게 두 가지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첫 번째 방안은 공연 측에 찾아가 설명하는 것으로, 이전에 대만의 다른 공연장에서도 협박 편지를 받았지만 그 어떤 위해 사건도 발생한 적이 없으며 안전유지 계획서를 작성하라고 요구한 적도 없었다고 설명하는 것이었다.

두 번째 방안은 만약 정말로 꼭 써야 한다면, 자신이 보기에 모 동수가 글을 아주 잘 쓸 것 같으니 그에게 부탁해 써달라고 하는 것이었다. 전화를 끊은 후 협조인이 제시해 준 방안에 감사했지만, 시간이 촉박했기에 내가 직접 이 일을 맡기로 했다! 동시에 안전조 부협조인 동수에게 먼저 연락해 공연 측, 경찰, 그리고 우리 측이 방금 결성한 긴급 임무 연락망 그룹의 일을 처리해 달라고 부탁했다.

시간이 1분 1초 흘러갔지만 당시의 나는 여전히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했다. 인터넷에 들어가 참고할 만한 사례가 있는지 찾아보았으나 역시 적절한 참고 자료가 없었다.

나는 자신에게 마음을 가라앉히라고 요구하며, 협박 편지는 공산당이 국경을 넘어 션윈 공연을 박해하고 교란하여 사부님께서 사람을 구하시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니,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나는 마땅히 법을 스승으로 삼아야 한다고 일깨워주었다.

사부님께서는 《각지 설법 9》〈2009년 워싱턴 D.C. 국제법회설법〉에서 ” 일을 하는 데에서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모순에 부딪히면 자신을 생각하라.”고 하셨다. 사실 공연장 측도 이런 협박 편지를 처음 받아보았기에 압력이 매우 컸을 것이며, 만약 정말로 사고가 발생한다면 공연장 측에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걱정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리고 공연장, 경찰 및 우리 측이 회의를 거쳐 공동으로 결의한 보안검색과 안전유지 계획서 제공 등의 이러한 예방 조치는 세속의 이치에 부합하는 것이다. 나는 귀찮아하는 마음과 시간이 부족할까 두려워하는 마음을 버리고, 정념으로 이번 교란이란 고험을 대하며 심성을 제고하는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 신기하게도 내가 개인의 집착을 내려놓자, 안보 및 대피 계획서를 작성할 지혜가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솟아올라 밤 11시 52분에 무사히 완성했고 우리 측 총협조인에게 발송했다.

어떤 동수는 공연을 보러 오는 관객에 대해 보안검색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동수와 교류하며 말했다. “공연장 측이 받은 협박 편지의 내용 대략은 불순한 자들이 관객 신분으로 표를 사서 입장해 사람을 칼로 찌르거나 무대를 향해 화염병을 던지겠다는 것이어서, 공연 측이 부득불 몇 가지 방어 조치를 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마침 제가 우연히 모 기업에 출장 가서 회의를 하도록 안배되었는데, 안으로 들어갈 때 여성 보안요원 역시 제 가방을 열어 위험물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 검사해 달라고 했습니다.”

나는 이어서 동수에게 말했다.

“안심하셔도 됩니다! 협조인들이 적절한 여성 동수를 안배해 다채널 방식으로 보안검색을 진행해 관객 입장에 최대한 지장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만약 제가 관객이라면 최근 타이베이(臺北) 지하철에서 발생한 화염병 투척 및 흉기 난동 사건 같은 일이 일어날까 염려할 필요 없이, 최정상급 공연을 안심하고 볼 수 있도록 해준 주최 측에 감사할 것입니다.”

그러자 원래 이해하지 못했던 동수는 마음속의 우려를 내려놓았다.

이번에 공연장 측이 안전을 유지하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요구하는 바가 매우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오히려 많은 동수들이 무사(無私)하고 묵묵하게 정념으로 일을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보았고, 그것이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마지막 공연이 끝나고 관객들이 잇따라 공연장 밖으로 걸어 나갈 때, 공연장 관장은 마침내 팽팽했던 얼굴을 풀고 환한 웃음을 지으며 공연의 원만한 성공을 축하했고, 우리의 협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초국가적인 박해를 부정하는 것을 통해 나는 사부님께서 《2005년 샌프란시스코법회 설법》에서 하신 말씀을 진정으로 이해하게 되었다.

“사람 마음의 고험 중에서, 한 수련인으로서 말한다면 사람과 신의 두 가지 개념의 인식 중에서, 상호 충돌 속에서 이 상태가 출현할 수 있다. 사람의 사상이 우위를 점한다면, 그럼 그는 사람으로 나아가는 것이고, 신의 사상과 사람의 정념이 우위를 점한다면, 그는 신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수련 기점을 바르게 놓고 사명을 완수하다

재료연구소를 졸업하자마자 수련에 들어선 나는 인생의 많은 시련과 선택에 직면하여 월급이 높은 과학기술 업계의 일을 선택할 수도 있었지만 근무 시간이 비교적 길었다. 나는 금생에 세상에 온 목적이 대법제자가 되어 사부님을 도와 법을 바로잡기 위함임을 알았기에, 정시에 출퇴근할 수 있는 국방과학연구 단위의 일을 과감하게 선택했다. 대법을 수련했기에 나는 진실, 선량, 인내로 동료들을 대했고, 또한 대법이 나에게 지혜를 열어주어 연구개발 핵심 기술을 매우 효율적으로 돌파할 수 있게 해주었으며, 많은 신제품을 성공적으로 개발하여 국방 자주 임무를 완수함으로써 상관과 동료들의 깊은 신임을 받게 되었다. 그리하여 나는 직장에서 말단에서부터 순조롭게 승진하여 팀장, 부서 부책임자, 그리고 현재의 부서 책임자(主管) 직위에 이르렀다.

탁월한 업무 성과 덕분에 상사는 나에게 여가 시간을 이용해 박사학위에 도전해 학력을 높여 장차 더 높은 직책을 맡을 기회를 만들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권유했다. 나는 내게는 여가 시간이 대단히 소중하다는 것을 생각하며, 나는 사부님께서 《정진요지 3》〈뉴욕법회에 드리는 축사〉에서 하신 법으로 자신을 독려했다.

“역사의 과거에서 당신들은 인류에게 마땅히 있어야 할 휘황(輝煌)을 창조했고, 역사의 오늘날, 대법은 당신들에게 중생을 구도(救度)할 사명을 부여했으며, 역사의 장래에 당신들의 순수하고 올바른 일체는 바로 대궁(大穹)이 성주불파(成住不破)할 수 있는 보증이다. 당신들이 길을 잘 걸음으로써 구원받는 생명은 바로 당신들의 중생이며, 당신들이 한 일체는 바로 당신들 원만의 일체를 성취하고 있는 것이다.”

법을 얻은 초기에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인터넷 진상 알기에 참여했던 것을 돌이켜보면, 손을 움직여 진상 알리기, 기술자, 소형 프로그램 개발자, 협조 창구로부터 현재 말로 하는 진상 알리기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말로 하는 진상 알리기는 이미 내 일상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25년을 거치며 얻기 힘든 정법 시기 수련의 길을 소중히 여길 뿐만 아니라, 더욱 정진하여 세 가지 일을 잘함으로써 사부님께서 구도해주신 은혜를 저버리지 않아야 한다. 장차 더 높은 직책을 맡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수련인은 자연스러움에 따를 것을 말하며 너무 많이 생각하지 않는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당신의 것이라면 잃지 않을 것이고, 당신의 것이 아니라면 당신은 다퉈서도 얻지 못한다.”고 하셨다. 내가 지금 다그쳐야 할 것은 이 천금 같은 시간에, 자비로운 마음을 품고 인터넷에서 더 많은 소중한 중국인들에게 진상을 알려야 한다. 중국인 한 사람이 구도되면 그의 배후에 있는 방대한 생명군도 다 구도되니, 이 얼마나 신성하고 영광스러운 사명인가.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 공은 사부에게 달렸다”고 했다. 매번 중국 네티즌에게 진상을 알리고 상대가 삼퇴(중국공산당 탈퇴)를 원할 때마다 나는 두 손을 허스하고 사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는데, 생명이 구도되었음을 느낀다.

맺음말

마지막으로 사부님의 《홍음 2》〈매화〉를 함께 공손히 읽으며 동수들과 함께 격려하고자 한다.

탁세(濁世)에 핀 청련 같은 억만 송이 매화
찬바람에 그 자태 더욱 어여뻐
연일 내리는 눈비(雪雨)는 신불의 눈물이라
매화가 돌아오길 바라네
세상사 집착에 미혹되지 말고
정념을 견정히 하여라
예부터 오늘에 이름은
오로지 이 한 차례를 위함이어라

부족한 점이 있다면 동수들이 자비로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동수 여러분 감사합니다!

(2026년 대만 파룬따파 수련 심득교류회 원고)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