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9월 30일, 오만 국적의 부기장이 고의로 납치 및 추락 사건을 일으켰다. 아랍에미리트에서 텔아비브로 향하던 플라이두바이(flydubai) FZ 1073편 보잉 737 항공기에서 위험천만한 순간이 벌어졌다.
기내에는 어린이 27명을 포함해 총 174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비행기가 순항 고도 1만 미터 상공을 비행하던 중, 오만 국적의 부기장이 인도 국적의 기장 스미트 마차르(Smita Machar)를 칼로 찔러 비행기를 추락시키려 시도했다. 마차르는 수차례 찔려 중상을 입고 바닥에 피를 흘렸으며, 의식을 잃기 직전 사력을 다해 조종실 문을 열었다. 2분 만에 비행기는 5천 미터 수직 급강하했고, 날개 일부가 파손되었으며 객실은 압력이 떨어지고 전기가 끊겼다.
위급한 순간에 승객 츠비카(Zvika)가 야니프 아사프 슈타(Yaniv Asaf Shuta) 등 4명과 함께 조종실로 돌진했다. 이스라엘 출신의 전기공인 야니프 하유온(Yaniv Hayoun)이 단숨에 범인의 목을 조여 조종석에서 끌어내린 뒤, 곧바로 조종간으로 돌아가 기수를 위로 끌어올렸다. 동시에 문을 부수고 들어온 아사프 라제반(Asaf Rajwan) 등 4명과 합세해 범인을 제압했다. 비행기가 급격히 급강하하는 바람에 기체의 꼬리 방향키가 단단히 찢겨 나갔다. 이후 예비 승무원들이 조종간을 이어받아 사우디아라비아 타부크 공항으로 회항하여 착륙했으며, 전원 무사했다.
이 일을 겪으며 자연스럽게 오늘날 사람을 구하는 일의 시급함이 연상되었다.
중공 악당은 창립된 날부터 양심을 파괴하고 인류를 절멸시키는 죄악의 길을 목표로 삼아 매진해 왔다. 특히 1949년 중국 대륙에서 정권을 찬탈한 후 반세기 넘는 세월 동안 피비린내 나는 투쟁과 끊임없는 정치운동 속에서 온갖 참혹한 수단으로 약 1억 명의 비정상적 사망이라는 참극을 빚어냈다. 악당은 중화민족과 중국 인민에게 하늘을 찌를 듯한 죄악을 저질렀다. 특히 1999년 장쩌민 역도도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하는 파룬궁(法輪功)에 대한 박해를 발동한 이래, 사회 전체의 도덕은 급속히 추락했고 인심은 파괴되어 멸망의 나락으로 떨어졌다. 더욱이 악당은 상식과 이성을 잃고 대법제자의 장기를 강제로 적출했을 뿐만 아니라 마수를 온 국민에게까지 뻗쳐 청소년들을 광적으로 납치하고 인체 장기를 산채로 적출 및 불법 매매하여 폭리를 취했으니, 이는 신과 사람이 모두 분노할 일이며 하늘이 중공을 멸망시킬 때가 임박했다. 동시에 악당은 전 국민을 납치해 공동 범죄에 가담하게 만들었다. 그들의 목표는 악당 스스로 자멸하는 동시에 중국 인민과 심지어 전 인류까지 함께 파멸시키는 것이다.
이 시기 대법제자들이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공의 당·단·대 조직 탈퇴)를 권유한 것은 파멸의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원하는 숭고한 선행이 되었다. 이번 아랍에미리트 여객기 사건처럼, 중공은 바로 중화민족이라는 여객기를 납치한 테러범이며, 파룬따파에 대한 박해를 뻔뻔스럽게 감행한 것은 마치 강도가 기장을 칼로 찌른 것과 같다. 중공이 원하는 것은 중국인과 전 세계 사람들을 파멸시키는 것이다. 파룬궁의 ‘진·선·인’은 중공의 ‘가·악·투(假·惡·斗)’의 진면목을 비추어 주었고, 중공의 마귀 본질을 백일하에 드러내어 인류를 파멸시키려는 중공의 사악한 음모가 실현되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것이 바로 중공이 죽어라 파룬궁을 박해하며 각종 거짓말로 세인들을 독해하는 이유이다.
중공이 하루라도 망하지 않는 한, 그것은 인류를 파멸시키려는 죄악의 목적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중공은 마귀의 당(黨)이기 때문이다. 신과 부처는 단 한 번도 사람을 구원하는 일을 포기한 적이 없다. 파룬궁수련자들은 신의 사자로서 20여 년 동안 목이 터지도록 진상을 알려왔으며, 이는 곧 사람을 구하고 사람들의 선한 마음과 양심을 일깨우는 일이다. 만약 사람들이 모두 진상을 알게 되고 ‘진·선·인’의 요구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된다면, 중공이 저지른 악행으로 인해 초래된 온갖 재난들이 과연 여전히 존재할 수 있겠는가? 대법제자가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유하는 것은 굳게 닫힌 비행기 문을 열어 세인들에게 생명의 희망이라는 한 줄기 빛을 선사하는 것과 같다. 대법제자여, 사명을 잊지 말라. 우리는 세인들이 밝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다.
세인들이여, 대법제자들이 하는 모든 일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그들은 자신의 안전이 심각한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여전히 여러분을 염려하며, 여러분이 공산사령(共産邪靈)의 통제에서 벗어나 위협을 멀리하고 미래를 소유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대선(大善)과 대악(大惡), 신생(新生)과 파멸이 공존하는 이 결정적인 순간에 사람의 선택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복을 받을 것인가, 아니면 악업의 대가를 치를 것인가? 그것은 오직 세인들이 파룬궁 진상을 마주했을 때 품는 일념(一念)에 달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