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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된 신수련생의 감수에 찬탄

——연공일기 발췌

싱가포르 대법제자 벽해(碧海) 일기 중에서 성오(醒悟)가 발췌

【정견망】

벽해(碧海)는 싱가포르의 신수련생인데 이하 A로 약칭한다. 올해 4월, 한 노수련생의 격려하에 《파룬궁》과 《전법륜》 두 권의 보서(寶書)를 읽고 공법을 배우면서 파룬따파(法輪大法) 수련을 시작했다. 그녀는 연공 첫날부터 큰 진감(震撼)을 받았다. 첫날부터 사부님의 강대한 에너지의 가지(加持)를 분명히 느낄 수 있었고 이후 십여 일 연공할 때도 날마다 사부님께서 그녀에게 파룬을 내보내셨고 서로 다른 부위에서 돌아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사부님께서는 또 그녀의 천목을 열어주셨고 끊임없이 그녀에게 업을 없애주셨다.

다음은 그녀의 연공일기에 나오는 내용을 발췌해서 종합한 문장으로 본인의 동의를 거쳐 보다 많은 사람에게 공개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인연 있는 사람이 신체를 건강하게 하고 신속하게 생명의 층차를 제고할 수 있는 파룬따파 수련 대열에 합류해 진정한 자신을 찾고 집으로 돌아갈 길을 찾기를 희망한다.

연공 첫날

연공 첫날, 제2장 공법 ‘법륜장법(法輪樁法)’을 연마할 때 마치 부러지는 것처럼 손이 아주 아파서 견디기 힘들었다. 손을 들어 올릴 수 없었고 또 내려놓고 싶었다. 굵은 땀이 흘러내렸고 상체에서 종아리까지 흘러 온몸에서 습기(濕氣 업력)가 줄곧 배출되고 배출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연공음악이 막 끝나기 직전이면 통증이 더욱 심했다. 나는 고통을 참아야 하며, 대법을 얻기란 쉽지 않으니 반드시 소중히 여겨야함을 알기에 쉽게 포기할 수 없었고 끝까지 견지하며 내려놓을 수 없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오늘의 연공은 헛되고 만다. 2장 공법 연마를 끝까지 견지하는데 많은 정력(定力)과 의지력이 필요했다.

마지막에 첩구소복(叠扣小腹)을 할 때 한 가닥 특별한 힘이 가지해주는 것을 느꼈는데 눈앞에 밝고 노란 빛이 나타났다. 이는 전에 없던 일로 사부님의 가지와 계시에 감사드리고 사부님께서 주신 일체에 감사드렸다!

연공 둘째 날

어제처럼 많은 감수가 있었다. 그러나 오늘은 복전포륜(腹前抱輪)을 할 때 마치 두 다리에 전기가 흐르는 것 같았는데 한차례 한 차례 연달아 나타났다. 전류가 종아리에서 상하좌우로 피부를 뚫고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으며 저리고 쑤시고 불편한 것을 느꼈다. 이것은 모두 과거의 탐진치(貪瞋癡 그녀는 전에 불교신자였다. 역주: 불교에서는 탐진치 즉 탐욕 분노 어리석음이 업력을 짓는 원인이라고 본다)에서 생긴 것으로 일체는 오늘 내가 모두 참회해야 한다. 첩구소복을 할 때 눈앞에 파란 빛이 나타났는데 대단히 아름다운 파란 빛이었다.

연공 셋째 날

2장 공법에서 복전포륜(腹前抱輪)을 하는데 기가 아주 규칙적으로 운행하면서 회전하는 것을 느꼈다. 발뒤꿈치도 좌우로 약간 움직였고 허리도 좀 흔들렸지만 시종 안정적으로 서 있었다. 두정포륜(頭頂抱輪)을 처음 할 때는 동작이 정확하지 못했는데 아마 다른 원인이 있을 것이다. 손이 시큰거리고 아파서 들어 올릴 수 없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부님께서 자세를 바로잡아주시는 것 같았는데 더는 시큰거리며 아프지 않았고 가뿐해졌다. 기(氣)의 장이 회전하는 것을 느꼈고 첩구소복하니 기장(氣場)이 층층 중첩되어 아주 강한 것을 느꼈다. 심경이 더욱 평화롭고 행복해졌다.

제7일째

(차근차근 연공하면서 법을 공부했는데 첫 주에는 처음 세 가지 공법만 배웠다.)

이전 며칠과 같은 느낌이었지만, 오늘 집 방안에서 제3장 공법을 연마할 때 아주 작은 물방울이 정수리와 뒤통수에 살포시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마치 감로(甘露)처럼 아주 시원했다. 나도 모르게 불교에서 말하는 버드나무 가지에 물을 적셔 뿌리면 중생의 업을 소멸할 수 있다는 말이 떠올랐다. 나는 이것이 사부님의 점화임을 깨달았는데 사부님께서 내 업을 없애 나로 하여금 대법 수련의 길에서 용맹정진하게 하신 것이다.

제8일째

어제 제4장 공법을 배웠고 오늘은 1~4장까지 연속으로 연마할 수 있었다. 여전히 제2장 공법을 할 때 느낌이 가장 강렬했는데 두정포륜(頭頂抱輪)을 할 때 갑자기 머리 전체가 번개에 맞은 것처럼 수많은 작은 침들이 정수리와 두개골을 부드럽게 찌르는 느낌이 들었다. 아주 큰 에너지가 뇌로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두정포륜을 할 때 두 손 사이에 아주 둥근 파룬이 돌고 있었는데 파룬이 아주 크고 대단히 커서 마치 은하계 속에서 회전하는 것 같았다.

연공 열흘째와 열하루 째

제1장 공법을 마치고 첩구소복(叠扣小腹)할 때 아랫배에서 기가 회전하며 운행하는 것을 분명히 느꼈다. 여전히 머리와 팔, 다리에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감로가 마치 나를 깨끗이 씻어주는 것 같았다.

복전포륜(腹前抱輪)을 할 때 통증이나 기의 흐름이 방해받는 것을 느끼지 못했고 또 단전 부위에서 기가 회전하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매우 편안했다. 사부님의 강대한 가지를 느낄 수 있었고 죄업(罪業)이 막대한 나에 대한 사부님의 무량한 자비를 느낄 수 있었다.

양측포륜(兩側抱輪)을 하면서 에너지를 지닌 손이 내 몸을 조정해주는 것을 느꼈다. 나는 전에 경추(頸椎)에 문제가 있어서 다년간 수시로 통증이 있었는데 사부님께서 내 경추를 조정해주시는 것을 느꼈다. 조정 후 훨씬 더 편안해진 것을 느꼈다.

연공 열두 번째 날

4장 공법을 연마할 때, 전체 기의 장이 운행하는 것을 느꼈는데 기가 통하자 등에서 땀이 흘렀다. 사부님께서는 나를 위해 계속 감로를 뿌려 주셨는데, 아주 미세하고 시원했으며 업력을 씻고 바른 에너지를 넣어주셨다.

나는 시력이 좋지 않았는데 사부님께서 내 눈을 조정해주시는 것을 느꼈고 또 내 입과 치아를 조정해주시는 것을 느꼈다. 아마 내 치아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일 텐데 조정한 후 눈과 입이 아주 편안해졌다.

연공 18일차

처음으로 5가지 공법을 모두 연마하기 시작했다. 제1장 공법을 연마할 때 눈앞에 은빛이 나타나는 것이 보였는데 아랫배 부위에서도 은빛이 보였고, 나중에는 눈앞에 큰 보라색 빛이 나타났다. 보라색 빛 안에 산굴이 있었는데 산굴 안에 또 다른 풍경이 보였다. 나중에 눈앞에 또 광활한 푸른 하늘이 나타났는데 푸른 하늘 아래 흰 건물들이 여럿 보였으며 아주 장관이라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웠다.

제2장을 연마할 때 만리 창궁(蒼穹)에서 아주 큰 원이 나타난 것을 보았다. 이 원은 하늘 높이 솟은 수많은 나무들로 둘러싸여 있었다. 또 눈앞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무한한 창궁으로 황금색 빛이 쏘아져 나오는 것을 보았다. 또 각종 색깔의 빛을 보았는데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금색, 보라색 등이었다.

어제는 5장을 연공할 때 다리가 몹시 아팠지만 오늘은 더는 다리가 아프지 않았고 경추가 좀 아팠지만 견딜 만했다. 아랫배와 발바닥 용천혈 사이에서 에너지의 대류를 느낄 수 있었는데 마치 수도관에 물이 흐르는 것처럼 배에서 대략 5~6회 정도 꾸루륵 소리가 났다. 아마도 사부님께서 나를 도와 이미 30년 된 내 자궁근종을 조절해주셨기 때문일 것이다.

제19일차

제1장 공법을 연마할 때 여전히 거대한 에너지장을 느꼈는데 온몸이 소통되었다. 거대한 우주 중에서 보라색 구름이 한 폭 한 폭 다른 공간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내며 눈앞에 나타났다가는 곧 사라졌다. 너무 아름다워서 뭐라 표현할 수 없었는데 마치 내가 천상에 있는 것 같았다.

제5장 공법을 연마할 때 체온이 올라가고 땀이 많이 났는데 눈앞에 노란색 원이 나타났다. 아랫배에서 기가 회전했으며 단전과 용천혈 사이에 일종의 에너지 순환이 형성되어 내 몸의 맥락(脈絡)이 열리는 것을 보았다. 때로 자신이 아랫배 속에서 가부좌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아랫배는 마치 하나의 구(球)와 같은 공간이었고 안에 앉으면 아주 편안했다. 출정(出定)한 후 신체 안에서 파룬이 여전히 끊임없이 돌고 있는 것을 느꼈다.

진정한 나를 찾게 해주시고 내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게 해주신 파룬따파(法輪大法)를 무한히 공경하며 위대하신 사부님의 은혜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맺음말

동수 A는 원래 선량한 불교 신자였으며 수련의 목적에 대해 어느 정도 인식이 있었고 비교적 근기가 좋았다.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사부님께서는 아주 빨리 그녀의 천목을 열어주고 파룬을 넣어주셨으며 점차적으로 신체를 조정해주셨다. 그녀의 사례는 아주 전형적이다. 아직까지 대법 수련에 들어오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파룬따파의 수승함과 초상성을 긍정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심지어 일부 사람들은 이 때문에 대법 수련에 들어왔다. 또 신수련생들에게도 좋은 격려와 계시가 될 것이다.

하지만 일기의 모든 내용은 이 동수의 공능이 층차가 얼마나 높고 연분이 얼마나 크다는 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이 수련생이 근기가 비교적 좋아서 일단 수련을 하자 진보가 비교적 빠를 뿐이다. 이 동수는 아주 행운이며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그녀를 위해 업을 없애고 파룬을 주셨으며 천목을 열어주셨고 그녀의 몸에 수련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다 넣어주셨다.

그녀는 일기에서 자신이 직접 겪은 풍부하고 다양한 감수 및 대법과 사존께 대해 무한히 감사하는 마음을 썼다. 수련의 길에서 영원히 발걸음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그 어떤 대법제자라도 모두 수련 중에서 얻은 풍부한 감성적인 인식을 끊임없는 법 공부와 연공 중에서 승화된 대법에 대한 이성적 인식으로 승화시켜 최대한 사부님의 정법노정을 따라잡아야 하며 최후에 자신의 진정한 집으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스스로 일깨워야 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3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