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신기한 경험: “사부님께서 내게 날개 한 쌍을 주셨어요!”

대만 대법제자

【정견망】

한 달 반에 걸친 사무실 인테리어 공사가 오늘 끝났다. 업주(業主 여자)는 매우 기뻐하며 말했다.

“내가 직접 공사장에 가지 않아도 안심하고 처리를 맡길 수 있었고, 생각보다 더 깔끔하고 보기 좋네요. 사무실 기능성도 원하는 대로 해주고 또 추가비용도 요구하지 않으면서 모든 일을 내게 다 알려줬어요.”

그녀는 만족하고 기뻐하면서 연신 고맙다고 말했다. 대법제자는 사회에서 일하면서 본래 맡은 일을 가급적 해야 할 뿐만 아니라 고객을 도와 상대방의 입장에서 요구를 만족시켜 주어야 한다. 고객이 만족하면 우리도 기쁘다.

이번 공사 기간에, 나는 그 공사장의 다른 공간에서 아이를 보았는데 줄곧 감독을 돕고 있었다.

내가 그에게 물었다.

“너는 왜 여기 있니?”

그가 말했다.

“저는 당신의 동수(同修)입니다.”

나중에 내가 또 물었다.

“너는 누구니?”

그가 말했다.

“나는 여기 사장님의 아이인데 둘째를 낳을 때 쌍둥이였고 그 중 한 아이가 요절했는데 그게 바로 나[다른 공간의 아이 신(神)]랍니다.”

그는 말했다.

“나는 다른 공간에서 파룬따파(法輪大法)를 배웠는데 사부님께서 ‘우리는 자신을 잘 수련해야 사람을 구할 수 있다’고 하셨어요.”

또 “번거롭더라도 내년(2024년) 션윈(神韻) 투어에 엄마에게 엄마 아빠가 반드시 가서 보라고 말씀해주세요.”

나는 내년에 션윈이 올 때 반드시 그의 부모님더러 션윈을 보도록 초청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아이 신은 나더러 자신은 대법 사부님[리훙쯔(李洪志) 사존]과 함께 하늘로 돌아갔다고 알려달라면서 말했다.

“나는 한 쌍의 작은 날개를 가지고 있는데 사부님께서 주신 것으로 하늘을 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엄마한테 더는 나를 생각하지 말라고 전해주세요. 인간 세상에 있는 것보다 더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인간 세상은 너무 고통스러워요. 엄마한테 나를 집착하지 말라고 전해주세요.”

공사 기간 동안, 어쩐지 파룬(法輪)이 줄곧 공사장에 나타나더니 이런 사정이 있었던 것이다. 나는 아이에 관한 일을 공사 시작부터 지금까지 말하지 않았지만 아이 신의 부탁을 받고 오늘 일을 끝낸 후에 업주에게 말했다.

그러자 업주는 울음을 터뜨렸다.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요절한 것은 아주 사적인 일이라서 아주 친한 사이가 아니면 알 수 없다. 그래서 내가 쌍둥이 얘기를 꺼내자마자 그녀는 내가 본 것이 자기 아이임을 알았다. 게다가 내가 표현한 얼굴이며 모습이 지금 살아 있는 쌍둥이 형제와 똑같았다. 신기한 것은 다른 공간의 그도 마찬가지로 성장하는데 초등학교 4학년 쌍둥이 형제와 키와 헤어스타일이 같았다.

업주는 아이의 부탁을 듣더니 울음을 터뜨렸다. 지난 일요일에 마침 사찰에 모신 요절한 아이를 찾아간 적이 있는데 지금 나한테 이런 말을 들은 것이다. 울음을 그친 후 그녀는 줄곧 내게 고맙다고 말했다. 그녀는 마음이 아주 편해졌고 아이에 대한 근심을 내려놓았다면서 연신 고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년에는 반드시 션윈을 보러 가겠다고 했다. 그녀는 또 아이가 어떤 천국세계로 갔는지 알고 싶어 했다.

아이 신은 말했다.

“나는 다른 공간에서 대법 사부님을 따라 정법하고 있고, 다른 공간에서는 정법(正法)이 끝났어요. 그들도 마찬가지로 수련하고 있는데 다른 공간에는 모순이 없어서 수련이 아주 아주 느려요. 마치 수련하지 않은 것처럼 느끼지만 사실 그들도 《전법륜》을 배우고 있어요.”

사실 오늘 업주와 대화하는 과정에서 나 역시 감동받았다. 하지만 진상을 알리려면 그래도 마음을 가라앉혀야 한다. 우리가 만나는 것은 모두 인연 있는 사람들이고 진상을 알리는 항목도 많다. 하지만 많은 일들은 다 우리 자신의 사회 환경 속에서 우리가 법을 실증하는 것이다. 파룬따파(法輪大法) 수련자로서 항목 형식에 집착하지 말고, 하되 구하지 않아야만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고, 자신을 잘 수련하고 법을 잘 배워야만 조사정법(助師正法)하고 중생을 구도할 수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2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