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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밖으로 찾음인가에 대한 작은 깨달음

향내(向内)

【정견망】

무엇이 밖으로 찾음인가? 사람 마음을 지니고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것이 바로 밖으로 찾음이다. 문제가 나타났고 일이 생겼다면 이는 분명 자신의 어떤 마음을 겨냥해 온 것으로 반드시 수련과 관련이 있다. 옳든 그르든 자신을 찾아야 한다. 수련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심성을 제고할 기회를 소중히 여기며 법(法)으로 자신이 어디에서 잘못되었는지 보아야 한다. 아무리 내키지 않아도 역시 자신을 고쳐야만 빨리 제고할 수 있다. 이렇게 승화된 심태, 순정한 마음을 지니고 다시 다른 사람을 본다면 그것이 선(善)이고 자비이며 효과는 반드시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법의 힘이 있어서 법이 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일이 생겼을 때 우리가 우선 안으로 자신을 찾지 않고 닦아 버려야 한 사람마음을 지니고 남을 바라본다면 분명 효과가 좋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밖으로 찾는 것이고 사람마음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늘 진아(真我)가 되돌아 나와 이 육신을 주재할 수 있게 한다면 당신이 더는 밖을 향하는 것을 완전히 피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단번에 해내기란 아주 어렵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대법제자는 법이 있지 않은가? 법의 힘을 빌릴 수 있다! 대법으로 자신의 일언일행(一言一行) 일사일념(一思一念)을 지키면 곧 후천적으로 형성된 관념, 습성 및 외래 요소가 이 육신을 통제하지 못하도록 할 수 있고 그럼 이런 요소들이 밖으로 찾는 작용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할 수 있다.

사람의 육신(肉身)이란 마치 한 벌의 옷과 같아서 누가 입으면 바로 그 사람에게 속하며 그의 명령에 따른다. 그럼 우리가 대법을 사용해 이 육신을 장악하고 진아(真我)와 공동으로 힘을 합한다면 그 어떤 상황 그 어느 때라도 당신의 육신이 좋지 않은 작용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할 수 있다. 수련인에 대해 말하자면, 정말로 이렇게 해낼 수 있다면 당신은 정진 중에 있는 것이고 법(法)위에 있는 것이며 수련이 도처에 없는 곳이 없게 되는데, 이때 당신이 다시 밖으로 찾기란 아주 어렵다.

때로 우리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후천적으로 형성된 관념과 습관의 영향을 받아 일시적으로 자신이 밖으로 찾는 것을 관찰하기가 아주 어려울 수 있다. 그때 우리는 또 인식조차 못할 수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수련하려 한다면 그럼 법(法)으로 자신의 일언일행 일사일념을 지켜야 하며 오직 이렇게 해야만 당신이 다시 밖으로 찾는 것을 피할 수 있다. 해낼 수 있다면 변화가 반드시 빠를 것이다! 변화가 빨라지면 심성이 제고되어 역으로 법을 배울 수 있다. 이 법을 사용해 다시 당신의 일사일념을 닦을 수 있다면 심성이 끊임없이 승화되고 그에 따라 사람마음도 갈수록 적어질 것이다. 사람마음이 갈수록 적어지면 곧 끊임없이 보다 높은 법리(法理)를 깨달을 수 있다. 당신이 일정한 층차와 경지까지 수련했을 때 당신은 곧 무의식중에 밖으로 찾는 것이 이미 당신에게서 아주 멀어진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수련에는 그 어떤 우연한 일도 없으며, 모두 우리의 심성제고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그러므로 언제 어떤 상황 하에서든 우리는 늘 우선 안으로 자신을 찾아야 하며 아울러 대법으로 이 속인의 마음을 단속하고 제거해야 한다. 수련하려면 우리는 극히 큰 대가를 치르고 사람마음을 모두 제거해야만 되는 것으로 절대로 더는 밖으로 찾아선 안 된다! 밖으로 찾음은 수련이 아니며 사람마음이다. 동시에 우리는 또 남이 우리더러 틀렸다고 말하는 것을 달게 받아들여야 하는데 틀린 것이 뭐 나쁠 게 있는가? 틀린 것을 알면 맞는 것이 당신을 향해 올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3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