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사상업’을 말하다

대법제자

【정견망】

사상업(思想業)이란 위사(爲私)한 기초위에 있는 것으로 개인적인 목적에 도달하려 하거나 또는 자신의 소위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해 사상 속에 형성된 것이다. 사람은 일생일세(一生一世)가 아니라 천백 년의 윤회를 거쳤기 때문에 매 한 생 매 한 세에 지은 업이 부동한 시기에 반영되어 나올 수 있다.

때로 자신에게 정념이 있다고 느끼면 사상 속에서 이런 좋지 않은 사상염두를 배척할 수 있지만 그러나 늘 철저히 청리(淸理)하지 못하는 느낌이 들고 좀 어쩔 수 없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 좋지 않은 사상이 그곳에 마음대로 머물게 하는데 그 좋지 않은 사상을 보면, 그것이 마치 내게 트집을 잡고 나와 대치하며 다양한 수법을 사용해 나를 교란해서 내가 전력을 다해 그것을 청리하지 못하게 한다.

내가 마음을 조용히 하고 어떤 원인이 방해하는지 안으로 찾아보니 나는 두려운 마음과 정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런 것들이 나를 묶고 나를 잡아 끌어당기고 있었는데 정(情)이 두려움이 생기는 기초다. 사악의 교란을 두려워하고, 사악의 이런 저런 교란을 두려워하면서 늘 사악을 크게 보고 자신을 작게 보았으며 대법(大法)은 불가능이란 없다는 것을 믿지 못했다. 기점이 사람 여기에 서 있으니 사상・염두 역시 곧 사람의 상태였다. 왜냐하면 당신이 이때 이미 사람 여기로 떨어졌기 때문에 사람 이 층차의 이치가 제약하기 때문이다.

이런 마음을 찾아내어 곧 발정념으로 그것을 해체하고 그것을 원하지 않으며 끊임없이 그것을 배척했는데 이런 관념과 업력이 형성한 사상은 근본적으로 진정한 내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 한 층의 법리(法理)를 깨닫고 내심으로 이 일념(一念)을 확고히 하는 이 과정은 바로 다른 공간에서 정사대전(正邪大戰)의 전장(戰場)이다. 당신의 정념(正念)이 우위를 차지하면 곧 법을 지킬 수 있고 당신은 곧 법의 가지(加持)를 얻을 수 있다. 사람 이쪽 표면에서 표현되는 것은 바로 사상이 청정해지고 교란이 줄어들며 더는 그곳에 빠져 들어가 어쩔 수 없다는 그런 느낌이 없는 것이다. 대법의 가지(加持) 하에 맑고 투명해지며 소위 두려운 마음이 조용히 사라진다.

연극의 줄거리는 두려움의 크기에 따라 설정된 것이고 연극의 대사는 사상업과 관념이 손을 잡고 연출한 것이라 당신이 법에서 제고하지 못할 때면 당신이 그곳에 빠져 주의식(主意識)이 이지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당신이 이런 연극이 나타나는데 동의한 것이다.

주의식이 강하지 않으면 곧 아주 많은 나쁜 일들을 할 수 있는데 대법제자가 주의식이 강하지 못하면 곧 다른 공간에서 좋지 않은 물질이 빈틈을 타서 다른 공간의 사령에게 교란당할 수 있다. 그러므로 법을 많이 공부해서 정념(正念)이 증가하고 정념이 강해지면 당신의 주의식이 곧 이지적이고 청성(淸醒)해져서 자신을 잘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좋지 않은 물질이 공연할 기회를 주지 않을 것이다.

작은 수련체험이니 부당한 곳이 있다면 자비로 시정해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4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