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사부님의 신경문 《험악을 멀리하라》가 발표된 후 한동안 줄곧 안으로 자신의 부족을 찾았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알려주셨다.
“하지만 박해 중에서 당신이 또 잘하지 못해 마난의 표현이 더욱 미쳐 날뛰게 했다. 넘기지 못할 때는 대법을 원망하기 시작하고 더 심하게는 사부를 원망한다. 이는 당신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지, 사부가 당신에게 빚진 것이 아니다.”(《험악을 멀리하라》)
내가 이해하기에 진정으로 해결할 것은 우리 자신의 문제인데, 우리가 잘하지 못해 박해를 당했을 때 대법과 사부님에 대한 원한심이 생기는 것이다. 이는 우리 자신이 법의 표준에 부합하지 못했기 때문에 비로소 마난이 나타난 것이다.
동수들과 교류하니 모두들 이 문제를 인식했다. 즉 안으로 자신의 문제를 찾으니 그 사악한 염두야말로 일체 마난의 근원이었다. 우리가 표준에 부합하지 않아 사부님께 보다 많은 번거로움을 끼쳤고 사부님께서 우리를 위해 보다 많은 것을 감당하시게 했음에도 마난 속에서 스스로 소침해지거나 심지어 반면으로 나아갈 위험이 있다.
수련이란 바로 자신을 닦는 것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찾아 우리 자신을 바로잡으면, 모든 것이 바로잡힐 것이다. 대법과 사부님에 대한 원한심(怨恨心)은 심지어 이런 염두조차 다 없애버려야 하는 것으로 한번 생각해보는 것조차 모두 죄가 된다. 이는 또한 대법제자가 대법을 대하는 태도이자 자신의 위치를 바로 잡는 것이기도 하다.
자신의 사악한 염두를 멀리하고, 그것을 제거해야만 최후의 길을 잘 걸어갈 수 있다.
작은 깨달음이니 부족한 곳은 자비로 시정해주기 바란다.
사부님 은혜에 허스와 절을 올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54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