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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식이 강해야 함”에 대한 작은 깨달음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보통 주의식(主意識)이 강하지 못한데 수련 시작부터 이 문제를 인식했다. 겉으로 표현되는 것은 쉽게 자신의 사상(思想)을 따라가는 것으로 비록 옳지 못한 것임을 알면서도 이를 꺼내 배척하려고 결심하기가 아주 어려웠다.

하지만 이렇게 다년간 수련했기에 또 주의식이 강해서 가져온 즉각적인 효과도 경험해보았다.

내 기억에 한 가지는 한동안 남녀 간의 정(情)에 빠져 있었는데 정에 이끌려 제정신이 아니었고 교란이 대단히 컸다. 어느 날 밤 갑자기 머리가 아주 심하게 불편했는데 당시에는 아주 위험하다고 느꼈다. 나는 곧바로 전력을 다해 정을 배척했는데 힘이 아주 컸고 결과적으로 머리가 곧바로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또 정이란 물질이 갑자기 사라져 조금도 생각나지 않는 것을 느꼈다. 이튿날 일어나보니 사유(思惟) 속에 이미 정에 대한 그 어떤 생각도 사라졌고 깨끗이 청리되었는데 정말로 아주 기묘함을 느꼈다.

또 한 가지는 명예를 구하는 마음을 강렬하게 배척했는데 그런 후 며칠 만에 마치 사람이 변한 것 같았다. 일종 자비의 장에 포위된 것 같았는데 나는 강렬한 배척의 효과임을 알았다.

최근에 나는 수시로 마음이 우울해지는 것을 느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법에서 우리에게 알려주기를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다 좋은 일이라고 했으니 그럼 상관하지 말자. 고통에 맞서지 말아야 하는데 아마도 내가 과거 정환(情幻) 속에서 업을 많이 지은 응보가 아니겠는가! 어쨌거나 빚을 졌으면 갚아야 한다. 그럼 법을 공부하자. 하지만 내 느낌에 정신이 아주 미약했고 정력을 집중할 수 없었으며 피곤함을 느꼈다. 사실 속마음은 잠에 들어 사상속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고통 속에서 또 나는 과거 정(情) 속에서 내가 업을 짓고 교란했던 사람을 떠올렸고 발정념으로 상대방을 대신해 청리했다. 발정념 과정 중에서 나는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마땅히 소극적으로 감당하지 말아야 하며 이런 구세력의 박해를 강력하게 배척하며 부정해야 한다. 당시 한 동수가 떠올랐다. 그녀는 여러 차례 심각한 병업(病業)이 닥쳤지만 늘 구세력의 배치를 강렬히 배척함으로써 신속하게 정상으로 회복되었는데 배척하는 힘이 아주 컸고 염력(念力)이 대단히 강했다. 때문에 효과가 아주 신속했던 것이다. 그녀는 거의 강렬하게 구세력을 꾸짖었고 이런 박해를 단호하게 승인하지 않았다.

나중에 나는 또 내가 두 차례 바르지 못한 염두를 강렬하게 배척한 효과를 떠올리면서 속으로 생각했다. “나는 리훙쯔(李洪志)의 제자이다. 다른 배치는 다 필요 없고, 모두 승인하지 않겠다.”(《2003년 정월대보름설법》)

이 글을 써서 자신을 일깨움과 동시에 동수들을 일깨워주고 싶은데 주의식은 반드시 강해야 한다. 좋지 않은 사상을 따라가거나 마난 속에서 소극적으로 감당하지 말아야 하는데 특히 마난이 길게 지속될 때 더욱 그렇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5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