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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중의 몇 가지 신기한 일

옥심(玉心)

【정견망】

나는 1996년에 법을 얻어 1997년에 정식으로 수련을 시작했다. 수련을 시작했을 때, 조리개를 볼 수 있었는데 알록달록한 조리개가 정말 보기 좋았다. 처음에는 아침에 나가서 연공장에서 연공을 하는데, 우리 건물에는 수련생이 나 혼자만 있어서, 나는 우리 건물에 또 한 명의 수련생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신기하게도 사부님께서 한 동수를 배치하셨고, 그녀 집도 우리 집과 같은 계단을 사용했다. 이렇게 해서 우리 둘은 아침에 같이 나가 연공하게 되었다.

한 번은 겨울에 눈이 많이 내렸다. 날이 밝기 전에 우리는 많이 쌓인 눈을 밟으며 연공하러 갔다. 나는 우리 앞에 한 사람당 하나씩 불빛이 비추는 것을 발견했다. 나는 그것이 뒤에 있는 자동차 전조등인 줄만 알았다. 뒤돌아보니 차는 하나도 없었고 길에는 우리 둘만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사부님께서 우리를 격려해 주신 것이다.

또 날마다 연공장에만 가면 나는 자신도 모르게 앞에 섰다. 나는 원래 남들 앞에 나서길 싫어하는 사람이라 앞에 서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연공장에 가면 일부러 뒤에 서려 했지만 일단 연공음악이 울리기만 하면 나는 또 앞줄에 서 있었다. 나중에 내가 이 마음을 내려놓자 앞에 서는 것도 상관없었다.

수련하는 중에 사부님께서는 꿈속에서 제자에게 아주 많은 점화를 하셨다. 처음 수련을 시작했을 때 한동안 다리가 너무 아팠다. 밤에 꿈을 꾸는데 다리가 아파서 못 일어날 것 같았다. 그때 사부님께서 나의 오른쪽 위에서 오시더니 내 무릎을 몇 번 두드리시자 나는 곧 일어났고 다리도 덜 아팠다.

또 한 번은 버스를 타고 외지로 물건을 사러 가는데 갈 때 꿈에 큰 호랑이 같은 동물이 길에 엎드려 있는 것을 보았다. 돌아올 때 새벽 2~3시에 버스가 도로 아래로 10여 미터 깊숙한 구덩이로 떨어졌고 “쾅” 하는 소리와 함께 차 안이 캄캄해졌다. 나는 곧 “선법지허(旋法至虛)”(《파룬따파의해》)를 외웠다. 그때 차 안에서 고함소리가 들렸는데, 당시 차 안에는 30여 명이 타고 있었다. 내가 마지막으로 끌려 나왔다. 차가 옆으로 넘어졌기 때문에 차에 실린 화물이 나를 눌렀고, 한 사람이 나를 잡아당겼지만, 당기지 못했다. 나중에 그들이 화물을 옮기고 나서야 나를 끌어낼 수 있었다.

사부님의 보호로 30여 명 중 경미한 부상을 당한 한 사람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두 멀쩡했다. 제자는 여기에서 사부님의 무한한 자비에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살펴보니 나는 바지가 좀 긁혔고 또 머리카락에 부서진 유리 파편이 많이 나왔다. 여객운송회사가 또 모두를 데리고 CT를 찍으러 갔지만, 나는 가지 않았다. 나는 나중에 우리가 사람 마음이 적은 상태로 일을 하면 사부님께서 제자를 도와주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여기서 다시 사부님의 불은호탕(佛恩浩蕩)에 감사드립니다!

처음 법(法)을 얻었을 때, 사회적으로 전해지는 인류에겐 겁난(劫難)이 있을 거라는 말을 듣고, 나는 인류가 겁난을 겪는 날이 대체 언제일까? 라고 생각했다. 밤에 꿈을 꾸는데 흰 종이에 큼지막하게 1999가 적혀 있었고 아래에 물음표가 있었는데, 모두 내가 모르는 외국어로 쓰여 있어서 무슨 뜻인지 몰랐다. 지금 와서 돌아보면 1999년이 바로 인류가 겁난을 당했음을 알 수 있지 않은가? 대마두(大魔頭 강택민)가 소인배의 질투로 수련인에 대한 박해를 일으키고 세상을 속이는 거짓말을 날조해 중생을 독해(毒害)하고 중생들이 대법제자에 대해 죄를 짓게 한 것인데 이것이 바로 인류의 겁난이 아닌가?

또 한 번은 아이와 같이 나가서 외출해서 소구(小區) 대문까지 갔는데 이 문은 카드식이었다. 앞에 있는 사람이 마그네틱 카드를 안 가지고 와서 손가락으로 카드 긁는 곳을 눌렀지만 문이 열리지 않았다. 나는 나도 한번 손가락으로 눌러볼까 생각했고 그래서 한번 눌러봤는데 문을 잡아당기자 정말 문이 열렸다. 아이가 뒤에서 보고는 신기하고 놀라워했다.

또 한 번은 사람을 구하러 가면서 핸드폰 없이 나갔다. 돌아올 때 보니 여동생이 막 우리 집 아래층에서 휴대폰을 꺼내 내게 전화를 걸려고 하는 것을 보았다. 때마침 내가 돌아온 것이다. 수련이란 정말로 현묘(玄妙)하다. 사부님의 자비에 감사드리는데, 사부님께서는 언제나 늘 제자를 돌봐주신다!

한번은 교류문장에서 진상을 알리면서 투철히 말해야 한다는 글을 읽었다. 나는 곧 내가 진상을 알린 것이 제 위치에 도달하지 못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밤에 꿈을 꿨는데, 땅바닥에 푸르른 새싹들이 가득 자랐다. 하지만 새싹은 매우 작았고, 단지 몇 개만 대나무처럼 키가 컸을 뿐이다. 나중에 다시 진상을 알릴 때, 나는 상세히 말하는 것을 중시해 중생들에게 진상을 똑똑히 알리는 동시에 사당(邪黨)의 사악을 폭로하고, 대법은 불법(佛法)이며 사람을 구하는 것이라는 등을 말했다.

나중에 또 꿈을 하나 꾸었는데, V자 모양의 나뭇가지에서 오른쪽 가지에 꽃이 한 줄로 자랐다. 각각의 꽃은 아주 풍만했고 꽃잎 색깔도 다양하고 아주 아름다웠다. 하지만 왼쪽 가지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나는 자신이 날마다 진상을 알리면서 문을 나서자마자 오른쪽으로 갔으니 오른쪽 지역의 중생들은 진상을 알고 구도된 것임을 깨달았다. 나중에 나는 문을 나서서 왼쪽으로 가서 중생을 구했다.

이외에도 신기한 일들이 아주 많지만 여기서는 이만큼만 말하겠다. 옳지 않은 점이 있다면 자비로 바로잡아 주기 바란다. 허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76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