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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세상에서 중생을 구도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2011년 가을, 나는 기차를 타고 농촌에 있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객차에 탑승하니 모두들 낯이 익은 것이 마치 어디선가 본 것 같았다.

사존께선 말씀하셨다.

“이지(理智)로 법을 실증하고, 지혜로 진상(真相)을 똑바로 알리며, 慈悲(츠뻬이)로 홍법(洪法)하고 세인을 구도하는, 이것이 바로 각자(覺者)의 위덕을 세우는 것이다.”(《정진요지 2》〈이성〉)

나는 이지적으로 제1열(맨 앞줄)에 앉았는데 좌석이 3개 있었다. 당시 이미 두 사람이 좌석에 앉아 있었다.

내가 물었다.

“올해 몇 살이에요?”

그가 말했다.

“서른입니다.”

“결혼은 하셨나요?”

“결혼했습니다.”

“혹시 ‘삼퇴’하면 평안해진다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당신 파룬궁을 연마해요?”

“나는 파룬궁을 연마합니다.”

“공산당이 연마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감히 연마합니까? 죽는 게 두렵지 않습니까?”

“파룬궁은 정법(正法)이고 우주대법(宇宙大法)이며 수련자더러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라고 하며 사람더러 선(善)을 향하고 보다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는 공법입니다.”

“우리 큰아버님이 610주임으로 파룬궁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데 한 사람을 제보하면 5000위안을 줘요.”

“우리는 이런 돈을 벌어선 안 됩니다! 오늘날 우주대법을 파괴하는 것은 가장 큰 죄를 짓는 게 아닙니까! 18층 지옥에 떨어지는 것보다 더욱 큰 죄입니다.”

젊은이가 말했다.

“당신의 뜻은 우리더러 ‘삼퇴’하면 평안할 수 있다는 건가요?”

“네”

당시 나는 배짱이 두둑했고 목소리가 크게 울려 주변에 있던 사람들도 다 들었다.

나는 이어서 말했다.

“오늘이 분수령입니다. 누구라도 ‘삼퇴(三退)’하면 평안해지고 당신은 중공의 통제에서 벗어나게 되며 신(神)이 관할하십니다. 또 하늘의 이치로 말하자면 중공 당국은 수련인들에게 요언을 날조하고 무함해 잔혹하게 해쳤습니다. 부처님을 비방하고 법(法)을 비방하는 큰 죄를 지었으니 하늘이 그것을 멸망시키는 것은 역사적인 필연입니다.”

나는 계속해서 말했다.

“2003년 12월 중국의 유명한 지질 전문가 10명과 인문학자 5명이 귀주성 평당현 장포향에 있는 ‘장자석(藏字石)’에 대해 전면적이고 세밀하게 고찰하고 확인한 결과 이 바위는 이미 2억 7천만 년 전 자연적으로 생성되었고 약 5백 년 전에 갈라졌으며 글자 배열에도 그 어떤 인공적인 가공의 흔적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신화망, CCTV, 인민일보 등 100여 개 대륙 언론에서도 이에 대해 특별 보도를 했지만 모두 마지막 글자 ‘망(亡)’을 감췄습니다. 귀주에 ‘장자석’이 출현한 것은 중국 공산당이 곧 멸망한다는 거스를 수 없는 하늘의 뜻을 분명히 알려줍니다. 세인들에게 중공의 사악한 본질을 똑똑히 알고 하늘의 뜻에 따라 중공 조직에서 탈퇴해야 평안을 보전할 수 있음을 경고하는 것이죠. 저는 여러분들이 부디 진상을 알고 양지(良知)에 따라 이지적인 선택을 해서 절대 만고에도 만나기 힘든 이 기연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내 말이 끝난 후, 주변에 있던 12명이 일제히 “우리는 탈퇴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이에 매 사람마다 가명을 지어주고 그들의 ‘삼퇴’를 도왔다.

이 젊은이는 또 나를 객차 가운데로 이끌어 계속 말하도록 했다.(사실 그는 특무였는데, 이미 경찰에 신고한 상태였지만 나는 몰랐다)

나는 열차 중간에 서서 말했다.

“승객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가 열차에서 서로 만난 것도 인연인데 얼마나 오래된 인연인지 모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당신들의 생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한 가지 일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 ‘삼퇴’하면 평안할 수 있다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중간 자리에 앉은 한 남성이 자리에서 일어서더니 아주 예의 바른 태도로 나더러 앉으라고 했다. 나는 사양하다 어쩔 수 없이 자리에 앉았다.

그 남자가 말했다.

“우리 네 사람은 방금 홍콩에서 오는 길인데 션윈(神韻)을 보고 왔습니다.”

“이모, 파룬궁은 불법(佛法)이고, 중생을 구도하러 온 것으로 우리는 션윈을 본 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 젊은이가 그의 말을 끊고 말하지 못하게 했다. 그리고는 한 손으로는 나를 잡아 일으키더니, 그 남자를 자리에 앉게 했다. 나는 그 남자에게 머리를 끄덕이고는 또 말했다.

“이번에는 천안문 분신자살사건이 날조된 것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수련인은 자살할 수 없습니다. 둘째 분신자살을 했다는 왕진동은 온몸이 불에 타서, 귀와 코까지 다 탔는데 어떻게 눈썹과 머리카락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까? 또 가부좌한 두 다리 사이에 놓인 페트병은 전혀 불에 타지 않고 멀쩡했습니다. 그러므로 소위 분신자살사건은 여러 가지 의문투성이입니다. 사실이 증명하다시피 이 사건은 중공과 강택민 집단이 파룬궁을 무함하기 위해 날조한 사기극입니다.” (지면에 제한 때문에 더 상세히 말하지 않겠다)

나는 사존의 법을 떠올렸다.

“연공인(煉功人)을 두고 말하면 사람의 의념이 사람의 공능을 지휘해 일을 하나, 한 속인으로 말하면 의념이 사람의 사지ㆍ감각기관을 지휘해 일을 하는데, 마치 한 공장의 생산 사무실ㆍ공장장 사무실에서 지령을 내리고 구체적인 각개 직능부문마다 제각기 할 일을 하는 것과도 같다. 마치 부대의 지휘부서와 같이, 사령부에서 명령을 내리고 전체 부대를 지휘해 임무를 완성하도록 하는 것과 같다.”(《전법륜》)

자신의 신(神)의 일면이 주도 작용을 일으켰을 때 공능(功能)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었고 속인의 좋지 않은 생각을 억제할 수 있어 국면을 완전히 내가 주도했다. 아울러 모두들 아주 기뻐하면서 진상을 받아들이는 상태가 되었다. 많은 말을 할 필요가 없었고 일종 암묵적인 합의였는데 정말 말로는 표현하기 힘들 만큼 오묘했다. 일종 상화롭고 자비로운 장(場)이 세인을 신(神)의 한 경계로 데려갔다.

그들이 신(神)이 되돌아왔을 때 사람 표면은 대단히 격동했고 내심에서 우러나와 대법의 구도에 감사드렸다. 내 곁에 있던 모든 세인들이 ‘삼퇴’를 원했다. 나는 옆에 앉은 그 남성을 가리키며 말했다. “명단을 좀 기록해 줄래요.” 그는 “네”라고 말했다. 결국 그 차량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모두 삼퇴에 동의했다.

그러자 특무는 또 나더러 다른 객차에 가서 말하라고 했다. 이때 나를 도와 명단을 작성해주던 남자가 명단을 건네주면서 눈짓으로 나더러 따라가지 말라고 했다. 내가 명단을 받아서 보니 90명이 넘었고 또 앞부분에 12명이 더 있어서 총 100명이 넘었다.

나는 홍콩에서 온 남성에게 말했다.

“앞쪽으로 가면 제 가방 안에 있는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는 ‘장자석’ 입장권 150장을 나눠주고 또 호신부와 진상자료를 여러 사람들에게 배포하면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法輪大法好 真善忍好)” 9자진언(九字真言)을 진심으로 공경하게 외우면 모두 복(福)을 얻어 건강해지고 재앙 앞에서도 목숨을 보존할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갑자기 그 특무 젊은이가 바닥에 드러눕더니 욕설을 퍼부었다.

“너는 담도 크구나, 이 차량을 전부 파룬궁으로 만들어버리다니. 하지만 이 세상은 공산당의 천하이지, 너희 파룬궁의 천하가 아냐. 오늘 네가 죽지 않는다면 내 성을 갈겠다.”

그러면서 일어나서는 나더러 기어코 다음 객차에 가서 진상을 알리라고 했다.

나는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 사실 그는 시간을 지연시키려고 한 것이다.

​바로 이때 차장, 경찰 등 인원이 이 객차를 물 샐 틈 없이 포위했다. 사실 그 특무가 나를 객차 중간으로 이끌어 진상을 말하게 했을 때 이미 ‘610’에 신고한 상태였다. 나는 당시 진상을 알리고 있었기 때문에 이를 몰랐다.

나는 이 상황을 보고 큰 목소리로 말했다.

“나는 대법(大法)이 육성한 위대한 신(神)으로 사악은 나를 아예 움직일 수 없다.”

바로 이 위기일발의 순간 홍콩에서 돌아온 4명의 젊은이들이 함께 왼손을 들고는 큰 소리로 외쳤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이어서 차량에 탄 모든 사람들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외치는 소리가 하늘높이 울려 퍼졌다.

내 옆에 서 있던 경찰과, 차장마저도 왼손을 높이 들고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외쳤다.

이때 우리 객차 앞뒤로 연결 통로 부위도 사람들로 가득 찼다.

그들은 말했다.

“파룬궁의 명예를 회복시켜주어야 하는 게 아닌가!”

이때 경찰이 나더러 빨리 가라고 암시하면서 나를 다른 칸으로 데려갔다. 그녀는 내게 단수입장(單手立掌 역주: 자신도 파룬궁 수련자임을 넌지시 알려주는 신호)을 하더니 나를 향해 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그녀는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곧 우리 열차 종착역에 도착하는데 기차에서 내려 역에서는 절대 진상을 알리지 마세요. 저 젊은이가 이미 당신 사진과 또 연꽃 로고가 있는 가방을 찍어서 경찰에 보냈습니다. 역에는 이미 당신을 체포하려고 실탄을 소지한 60명의 경찰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제가 당신을 도와 이 관(關)을 피하게 해주겠지만 다음 관은 전적으로 당신에게 달렸습니다.”

사존께서는 말씀하셨다.

“정념이 족할 때 당신이 한 말의 힘은 그를 제압할 수 있고, 당신이 한 말은 더욱 높은 층차의 진리를 안에 지니게 되며, 더욱 높은 층에서 사부가 그해에 당신을 제 위치로 밀어주었던 공이 작용을 일으키게 된다. 당신이 비록 사람의 말로 이야기하지만, 사람의 층면을 벗어난 후에는 모두 층층층층의 말로 변한다. 그 위치로 밀어주지 않으면 당신이 해낸 말은 중생을 구도할 수 없다. 모두 밀어주었지만 씬씽(心性)이 아직 제 위치에 도달하지 못하면 역시 공을 움직일 수 없다.”(《각지설법 14》〈2016년 뉴욕법회설법〉)

또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러나 당신이 부동한 정황을 마주했을 때, 공덕과 心性(씬씽)이 모두 원만을 향해 걸어갈 때, 당신이 당신의 心性(씬씽)을 확실하게 제고해 올라가야만 비로소 된다.”(《각지설법 14》〈2016년 뉴욕법회설법〉)

여자 경찰도 동수이고 나를 바라보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데 내가 또 무엇을 근심한단 말인가!

그녀가 내게 말했다.

“당신은 단기필마(單騎匹馬)로 혼자 몸이시군요.”

[역주: 전쟁터에서 혼자 적의 대군과 맞서 싸운다는 뜻으로 동수의 안위가 걱정되어 한 말이다]

내가 말했다.

“사람의 이치로 말하지 말고 수련인의 각도에 서서 문제를 봐야 합니다. 우리는 사존께서 육성한 생명으로 주불(主佛)의 제자입니다.”

그녀가 빙긋이 웃었다.

나는 말했다.

“필경 지금은 비상시기이니 당신은 빨리 가서 저 객차의 질서를 지켜주세요.”

여경이 떠난 후 주변에 있던 승객들이 나더러 방금 9자진언을 외치고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 물었다. 나는 방금 겪은 일들을 말해주었다.

나는 또 말했다.

“예전에 당에 입당하려 할 때 그것은 사람 중의 엘리트를 원한다면서 우리는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파룬궁이 불법수련(佛法修煉)임을 모르지만 일단 진상(真相)을 알고 나면 모두 파룬궁과 인연을 맺을 수 있습니다.”

나는 승객들에게 말했다.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진상을 알리기 위해 온갖 압력과 수시로 체포될 위험을 무릅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중생구도를 위해 당신들에게 자비한 것으로 당신들이 재난 앞에서 도태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알려드립니다. 이제 기차가 곧 역에 도착할 텐데 당신들 누구든 삼퇴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습니다. 오늘이 바로 기회입니다.”

그들이 말했다.

“우리는 전부 삼퇴하겠습니다.”

그리고 17명의 명단을 적어서 주었다. 나는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진심으로 외우면 재난 앞에서 목숨을 보존할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기차가 종착역에 도착하자 나는 연꽃 가방 안과 밖을 뒤집어서 들고 하차할 준비를 했다. 바로 이 순간 나는 사부님의 법이 떠올랐다.

온갖 고생 다 겪고
두 발로 많은 마귀를 밟고 섰노라
입장(立掌)하니 건곤이 진동하고
거대한 부처 하늘에 우뚝 섰노라
(《홍음》〈대각〉)

기차에서 내려 플랫폼에서 보니 30여 명의 경찰이 대열을 짓고 있었다. 그중 우두머리가 외쳤다. “차렷 우향우.”

나는 그들 옆을 스쳐 지나가면서 ‘나는 대법에 속하는 생명이고 그들은 사람이니 사람이 어찌 신(神)을 볼 수 있는가?’ 라고 생각했다. 나는 정정당당하게 이 첫 번째 관(關)을 통과했다.

개찰구에 도착하니 역무원이 표를 검사하고 있었다. 내가 기차표를 그들에게 주어 검표하려 할 때 검표원이 한손으로 나더러 나가라고 했다. 개찰구를 나오자 밖의 분위기는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아주 음산했다. 30여 명의 경찰이 나를 스쳐지나갔고 지휘자가 소리를 질렀다.

“따라가, 따라가!”

그때 내가 보니 그들이 마치 개미처럼 아주 작게 보였다.

내가 말했다.

“당신들은 나를 전송할 필요 없고 제자리에서 맴돌아라.”

그러면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다. 이렇게 나는 버스 정류장으로 가서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 돌아온 후 나는 목숨을 구해주신 사부님 은혜에 감사드렸고, 돌이켜 왜 이렇게 큰 누락이 생겨 사존께 걱정을 끼쳤는지 자신을 찾아보았다. 이는 나의 성격 및 관념과 관련이 있다!

나는 비록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온유함이 없어 사실 남자와 차이가 없다. 법(法)을 실증하고 박해에 반대하는 가운데 ‘강한 용기(剛勇)’ 및 법에서 닦아낸 정념(正念)으로 사악을 저지할 필요가 있었다. 하지만 나는 20여 년을 수련하면서 말투며 행동이 강경하고 직언과 입바른 말을 잘해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도 고려하지 않았다. 이런 불선(不善)과 고집 및 강경함은 이미 내 수련에 저애가 되었다. 마땅히 자신을 바로 잡아 강경함을 닦아버리고 자비를 닦아내 온화한 말투로 진상을 똑바로 알리고 자신을 잘 수련하며 중생을 널리 구도할 때가 되었다.

사존의 자비하신 구도와 보호에 감사드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6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