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수련 깨달음: 진정한 소유

대법제자

【정견망】

세간(世間)을 살아가는 한 생명에게 있어 ‘소유(擁有)’란 대단히 매혹적인데 왜냐하면 사람에게는 정(情)이 있으며 정은 또 각종 욕망을 낳기 때문이다. 점유욕(占有慾)이 바로 그 중 하나다. 물건을 차지해 자기 것으로 삼고 보다 많은 물질 이익을 소유하려는 것이다.

대법제자의 일체는 삼계(三界)의 관할에 속하지 않는데 삼계의 일체 요소는 사람을 제약하는 것으로 삼계는 허환(虛幻)의 공간이다. 그렇다면 인간 세간의 소위 소유 역시 안정되지 않은 것으로, 일체는 사람의 업(業)과 덕(德)에서 나오는 인과(因果)의 표현이다. 어느 날, 사상 속에 하나의 염두가 나타났다.

‘이 세상에 대체 무엇이 진정으로 나에게 속하는 것인가? 물질인가? 아니면 재산인가? 아니면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명리정(名利情)인가?’

이런 모든 것들이 사람 이 공간에서 드러나는 것은 마치 사람이 입는 옷과 같은데 이 옷이 아무리 화려할지라도 모두 외재적인 부속물에 불과하다. 그러나 수련은 이 생명의 근본적인 변화이며, 또 다른 공간에서 현현(顯現)된다. 사람 이곳의 일체는 단지 수련의 매개이자 제고의 무대일 뿐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가지는 것은 층차의 제고, 법리상의 깨달음, 진아(真我)가 법에 동화된 그 부분인데 그것은 생명의 본질적인 승화이며 다른 공간에서는 아주 실재적이고 실재적으로 체현된다.

현재 층차에서 깨달은 것은 인체라는 이 소우주(小宇宙)에서 끊임없이 정사(正邪) 대결이 진행되는데 당신의 집착을 내려놓지 못할 때, 당신이 정(情)에 이끌려 움직일 때, 바로 이럴 때 관념이 연기한다. 당신 신체 내 정(正)의 요소와 부(負)의 물질이 대치하는데, 부면(負面) 물질이 뛰쳐나오면 정(正)의 요소를 가로막고, 당신 사상 속의 관념이 이끌리면 일부 부면(負面) 사유・염두가 나타난다.

이런 생각이 법에 있지 않음을 깨닫고, 발정념으로 이 좋지 않은 물질 관념을 해체해, 가급적 자신의 사상을 비우고, 일체를 사부님께 맡기고, 신통(神通)을 운용해 이런 패물(敗物)을 해체하며, 이런 것들을 자신으로 인정하지 않고, 구세력의 일체 변이된 배치를 인정하지 않았다. 이때 사상이 맑고 밝아지면서 법리(法理)가 명석해짐을 느꼈다. 마치 하나의 큰 막이 서서히 열리고 진상이 드러난 것 같았다.

나는 한 생명체의 공간장 안에서 정(正)의 생명이 부(負)의 생명을 제약하는 것을 본 것 같았다. 체현되어 나오는 상태는 바로 머리에서 좋지 않은 물질이 나오자마자 곧 진아(真我)에 의해 간파되는 것인데 그것을 간파할 뿐만 아니라, 또 정념(正念)으로 그것을 해체할 수 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사람이 신에게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만약 외래적인 요소가 없다면 사람이 감히 신에게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인류사회의 표현은 다만 고층생명의 조종으로 조성된 것에 불과할 뿐이다. 정념이 강하고, 잘한 그러한 대법제자와 비교할 때, 당신의 대법에 대한 근본적 인식은 정말로 사람 이 층에 머물 수밖에 없단 말인가?”(《정진요지 3》〈정법 중에서 정념을 갖고 사람 마음을 갖지 말라〉)

사부님의 법에서 내가 깨달은 것은 사람 마음, 사람 생각은 인체란 이 소우주의 ‘내귀(內鬼 내부 귀신)’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 마음과 사람 생각은 사람 이 층의 물질이기 때문이다. 근심과 걱정에 대해 말하자면 이는 법을 믿지 않는 요소가 있는 것이 아닌가? 관념으로 가늠하고 대법으로 옳고 그름을 가늠하지 않은 것이 아닌가?

내게는 이런 경험이 있는데 걱정, 근심, 두려운 마음이 사상 속에 맴돌 때, 법(法)을 생각하자 곧 그것을 억누를 수 있었다. 만약 마음속으로 대법을 생각하지 않고 떠오른 관념에 따라 했다면 그럼 구세력에게 속아 넘어간 것이다. 나는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너는 우주 특성 진선인(真善忍)에 부합했는가?”

일일이 대조해 보니, ‘진(真)’에 부합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자신의 관념에 이끌려 마음이 흔들렸기 때문이다. 또 ‘선(善)’에도 부합하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자아(自我)’와 사(私)의 각도에서 생각하고 위타(爲他)의 경지를 닦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또 ‘인(忍)’도 해내지 못했는데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해 부면(負面) 사유가 범람하게 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는 진선인(真善忍) 우주 특성에 부합하지 않은 것이다. 그런데 우주 특성은 좋고 나쁜 사람을 가늠하는 표준이니 대법으로 가늠해보면 자신이 법에서 벗어났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이전에 알아차리지 못했다.

여기까지 깨닫고 나니 사부님 말씀이 떠올랐다.

“법은 일체 집착을 타파할 수 있고, 법은 일체 사악을 타파할 수 있으며, 법은 일체 거짓말을 타파해 버릴 수 있고, 법은 정념(正念)을 확고히 할 수 있다.”(《정진요지 2》〈교란을 배제하자〉)

이때 마치 사람 그 층의 껍데기가 벗겨지고 버려진 것처럼 법리(法理)가 드러났다. 왜냐하면 당신이 대법(大法)에 대조해 법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을 보고 법(法)으로 자신의 부족을 바로잡자 인체 이 소우주에서 정(正)의 요소가 부면(負面) 물질을 해체했기 때문이다. 사람 이쪽 표면에서는 일사일념(一思一念)을 닦은 것처럼 보이지만 다른 공간에서는 진정한 정사대전(正邪大戰)이다. 사람 이곳의 표현은 다른 공간에서 고층생명에게 통제당하는 것으로 만약 다른 공간의 조종이 없으면 사람은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대법제자에 대해 아무런 작용도 하지 못한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사실 대법제자 매 사람은 모두 능력이 있다. 단지 표면공간에서 표현되어 나오지 않아 공능이 없다고 여길 따름이다. 하지만 표면공간에서 표현될 수 있든지 없든지 진념(真念)을 움직일 때는 모두 위력이 강대하다.”(《정진요지 2》〈대법제자의 정념은 위력이 있다〉)

사부님의 법이 제자에게 펼쳐져 현재 층차에서 내가 깨달은 것은 삼계는 허환(虛幻)의 공간이자 가상(假像)이다. 그렇다면 소위 모순과 교란이 나타날 때면 이는 사람 마음과 대응해 나온 가상이 아닌가? 가상의 출현은 바로 당신더러 법에 대조해 사람 마음을 찾아내고, 그것을 제거하고, 그것을 해체하라는 것이다. 당신에게 사람 마음이 없다면 가상도 따라서 사라지고 당신의 심성이 제고해 올라가면 당신의 층차도 제고된다. 다른 공간에서 당신의 신체가 커버하는 면이 더욱 커지고 그에 상응해 법(法)은 또 당신에게 보다 높은 법리를 펼쳐줄 것이다.

대법(大法)이 우주 중의 만사만물(萬事萬物)을 만들었기 때문에 법을 많이 배우고 대법으로 가늠하고 대법으로 자신이 법에서 빗나간 요소를 바로잡고, 사람의 요소에 휘둘리지 않고, 가상에 미혹되지 않으면, 당신은 곧 법을 지킨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만이 한 생명이 진정으로 소유하는 것이다.

작은 수련 체득이니 부당한 점이 있다면 자비로 시정해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6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