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순간 깨달음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최근, 한 차례 정(定) 속에서, 나는 순간적으로 진정한 자신은 무엇이든 다 알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왜냐하면 ‘7.20’ 때 이미 사부님께서 제자리로 밀어주셨기 때문이다.

정법수련(正法修煉) 과정은 제자가 반수(返修)하는 과정으로, 이 과정은 다시 한 차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과정인데, 이번에 내려가는 과정은 자신과 관련된 층층 천체(天體) 중생을 바로잡고 구도하는 것이자 서약을 실현하고 소원을 이루는 과정이다. 사실 우리가 사부님께서 주신 ‘안으로 찾는’ 법보(法寶)를 사용해 끊임없이 자신을 바르게 닦는 과정이 바로 층층의 천체를 바로잡는 과정이다. 왜냐하면 필경 구우주의 생명을 구도하고 있기에, 이 과정에서 ‘자아(自我)’ 관념에 대한 충격과 층층마다 깡그리 버려야 하는 그런 고통 및 구세력의 교란까지 더해져 층층마다 자신을 동반하는 정말로 큰 관(關)과 난(難)이 있기 때문이다. 정법 속에서 자신이 오늘까지 걸어올 수 있었고 자그마한 수확이 있으며 승화할 수 있었던 것은 사존의 무수한 심혈과 아무리 작은 곳까지도 존재하는 자비하신 가호가 스며들어 있다!

전에 나는 자신의 오성이 괜찮다고 여겼지만 지금은 아는데, 매 차례 자신이 있는 수준에서 명백해진 법리(法理)는 모두 사존께서 제자가 있는 층차 속에서 기억을 열어주신 것이다.(왜냐하면 진정한 자신은 명백하기 때문이다) 다만 열린 지혜를 사람 속에서 깨달은 것이 아주 작을 뿐이다.

이에 나는 겸손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날, 이 한 층의 법리를 깨달은 후, 발정념을 하는데, 자신이 구름 위에서 사악(邪惡)을 내려다보는 느낌이 들었다. 이전처럼 늘 사악과 혼전(混戰)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정말이지 사마난귀(邪魔爛鬼 사악한 마와 썩은 귀신)들을 휩쓸어버리는 것으로 내가 있는 범위에서 포함하지 않는 것이 없고 빠뜨리는 것이 없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매 차례 제고는 바로 자신이 증오(證悟)한 과위가 승화하는 것이다.”(《정진요지 2》〈길〉)

이는 최근 자신의 작은 수확을 써내어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니 부당한 곳이 있다면 자비로 시정해주기 바란다!

제자는 사존의 자비하신 구도에 감사드립니다!

제자는 사존께 공손히 절을 올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6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