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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원래 신이었다》를 본 소감

대법제자

【정견망】

어제 영화를 봤는데 전체적으로 느낌은 그래도 괜찮았다. 비록 어떤 장면들은 더 정교하게 만들었더라면 스토리 전개가 더 매력적이고 자연스러울 수 있었지만. 소재 선정을 말하자면 일반 속인들뿐만 아니라 수련자들에게도 감동을 줄 수 있는데 사실 이 역시 사람을 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추세는 또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다. 가령 명혜 법회 투고할 때 요구 사항도 이러한데 지금은 단순히 수련자 사이의 교류 제고뿐 아니라 동시에 가급적 일반 속인이 보고 이해한 후 구도 받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어제 나와 함께 영화를 본 한 속인은, 영화를 보고 나서 곧장 ‘삼퇴’하고 싶어 했고 또 주변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동시에 ‘삼퇴’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다. 영화 내용은 수련인에 대해서도 정면(正面)적인 시사점이 많았다. 예를 들어 수련자 자신의 상태 변화가 수시로 자신의 천계(天界) 중생의 좋고 나쁨과 대응되는 것을 아주 생생하고 직관적으로 보여주었다. 또 송광명이 중공에 의해 산채로 장기가 적출되기 직전 생사의 그 찰라 “나는 아직 많은 사람을 구해야 하니 떠날 수 없다”는 정념(正念)이 나오자, 곧바로 일에 전기가 생겨 상황이 바뀌는 등등.

표현 기법의 측면에서 볼 때 애니메이션 특수 효과와 실제 사람 및 실제 장면의 긴밀한 연결은 콘텐츠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 관객들에게 시각적으로 충격을 주는 동시에 영혼의 감동을 가져다준다. 앞으로 우리가 관련 진상 영화를 제작할 때 가져다주는 시사점은 전통적인 영상 제작의 기본적인 규칙을 따르는 동시에 화면 표현, 애니메이션 특수 효과, 콘텐츠 구성에 새롭고 풍부한 아이디어를 더 많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일반 민중 특히 젊은이들이 먼저 영화를 “보고 싶게” 하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보다 현실적인 의미가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7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