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대법제자
【정견망】
대법제자는 병이 없는 것으로, 사부님께서 처음부터 우리를 위해 신체를 청리(淸理)해 주셨기 때문이다. 소위 병업 가상(假象)이란 우리에게 누락이 있어서, 구세력이 틈을 타게 한 것으로 우리 몸의 업력(業力)을 병으로 전화해 우리 몸에 둔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마치 병에 걸린 것 같은데 대법제자는 그것을 병업 가상이라 부른다. 우리가 오직 견정하게 신사신법할 수만 있다면 사부님께서는 우리의 병을 떼어내주실 것이며 우리는 곧 건강을 회복할 것이다.
대상포진 병업 가상
3년 전만 해도 우리 지역 노인 남자들 사이에서 대상포진이 유행했는데 너무 아파서 입원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던 어느 날 내가 허리를 보니 포진이 있었고 나도 대상포진에 걸렸다. 나는 생각했다.
‘나는 대법을 수련하니 바이러스는 내 몸에 들어올 수 없다. 이는 대상포진이란 병업 가상이다. 이것은 구세력이 나를 박해하는 것이다.’
이에 나는 포진을 보면서 발정념을 했다.
“파쩡치앤쿠운(法正乾坤), 시에어취앤몌(邪惡全滅)
파쩡티앤띠(法正天地), 셴쓰셴빠오(現世現報)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
나는 반복해서 외웠고 내가 해야 할 일을 여전히 했다. 별로 아픈 줄도 모르고, 이렇게 7일이 지나자 허리의 포진이 다 나았다.
역병이 빨리 좋아지다
갑자기 중공(中共)이 코로나 봉쇄를 풀자 많은 사람들이 양성 반응이 있었다. 아들, 딸, 아내가 모두 양성이 나왔다. 나는 줄곧 파룬따파를 연마하기에 편안하고 무사했다. 나는 자부심이 생겼고 구세력이 나의 집착심을 잡았고 저녁이 되자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 잠시 후 목이 아팠는데 갈수록 더 심해져서 나중에는 침을 삼키는 것이 마치 칼로 베는 것처럼 아팠다. 나는 급히 사부님께 통증이 좀 가라앉혀 달라고 청했다.
나는 이것이 구세력의 박해임을 알고 안으로 목을 보고 끊임없이 발정념 구결을 외우기 시작했다.
“파쩡치앤쿠운(法正乾坤), 시에어취앤몌(邪惡全滅)
파쩡티앤띠(法正天地), 셴쓰셴빠오(現世現報)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
나는 계속 외웠는데 몇 번을 외웠는지 모른다. 비몽사몽간에 마치 목구멍에서 검은 솜뭉치 세 조각이 있는 것 같았고, 밖에는 흰 실밥이 있는 것 같았다. 손 하나가 흰 실밥을 끄집어내는 것을 느꼈는데, 내 기분이 좋아졌다. 시험 삼아 침을 삼켜보니 아프지 않았다. 이튿날 아침에 일어났더니 완전히 좋아졌다. 이건 사부님께서 없애주신 것이다. 감사합니다 사부님!
뇌경색이 좋아지다
나는 대법에 따라 자신을 엄격히 요구하지 못해서 속인과 혼동했다. 나는 서법(書法) 학습반에 참가해 매일 과제를 했는데 왼쪽 눈 아래가 쳐져서 뜰 수 없었다. 걸음걸이도 약간 까치발처럼 되었고 또 점점 느려졌다. 밥을 먹을 때 그릇을 잡지 못해 그릇 세 개를 연거푸 깨뜨리기도 했다. 이것은 뇌경색의 표현이다. 병원에 입원해서 MRI를 찍어보니 뇌 안에 경색된 곳이 있었고 의사가 뇌경색이라고 했다.
당시 나는 자신이 대법제자임을 망각하고 속인의 뇌경색이라 여기고 의사가 시키는 대로 치료했다. 수액을 맞고, 약을 먹고, 이렇게 5일 동안 병원에 입원한 후 의사가 퇴원시켰다. 집에 돌아온 당일, 동수 D가 나를 찾아와 교류했다, 동수 D는 수련인은 병이 없으며 뇌경색은 구세력의 박해이고, 병업 가상이니 우리가 견정하게 신사신법(信師信法) 하기만 하면 사부님께서 당신의 병을 빨리 제거해주실 것이며 곧 건강을 회복할 거라고 했다.
나는 활연히 밝아졌다. 사부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나는 즉시 고쳐서 새로 수련했다.
첫째, 불당(佛堂)을 청리하고, 불당 벽에 오직 사부님 법상만 걸어놓았으며, 방에 있던 신문들은 다 치웠다. 많은 서예 서적도 다른 방으로 옮겼다. 나는 오직 사부님만 믿고 사부님 말씀만 따르겠다.
둘째, 매일 법을 1강씩 공부했다.
셋째, 하루에 한 번 다섯 가지 공법을 연마했다. 하루에 세 번 발정념을 했다. 자신이 어디에서 잘못한 것인지 깨닫고 즉시 사부님께 참회했다. 시간이 날 때면 9자진언(九字真言)을 외웠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이렇게 하자, 곧 열흘 만에 눈이 제대로 떠졌고, 보행이 훨씬 빨라졌으며 뇌경색이 좋아졌다.
감사합니다. 사부님!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7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