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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부가 목숨을 빼앗으러 온 흑수 난귀를 소각

신수련생 신연(新緣) 구술

【정견망】

다음은 내가 직접 겪은 경험으로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타당하지 못한 곳이 있다면 자비로 바로잡아 주기 바란다.

흑수난귀가 목숨을 뺏으러 오다

나는 올해 52세로 작년에 퇴직했다. 2023년 4월 지병으로 입원해 병원에서 위독하다는 통보를 여러 차례 받았다. 20일 오후 8시 반, 생명이 위독했던 나는 눈을 지그시 감았다. 비몽사몽간에 눈앞에 한편의 검은 색이 나타났는데 마치 폭포 같았다. 나는 그때 여전히 머리는 깨어 있었다. 나는 있는 힘을 다해 물리치려 해도 물리칠 수 없었다. 눈을 뜨면 사라지고 눈을 감으면 검은 폭포뿐 아니라 검은 물속에서 귀신과 해골이 쏟아져 나왔다. 또 몇몇 귀신들이 들것을 들고 내 침대로 걸어왔는데, 이어서 많은 해골들이 나에게 달려들었다. 나는 깜짝 놀라 눈을 떴다.

그때 문득 옆에 있는 배낭에 대법 호신부가 하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에 나는 곧 온 힘을 다해 더듬어보았고 손으로 꽉 움켜쥐었다. 내가 눈을 감으면 그 요마귀괴(妖魔鬼怪)들이 다시 왔다. 나는 마음속으로 줄곧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 9자진언(九字真言)을 묵념하고 있었다. 약 20분 정도 외우자, 그 흑수(黑手)난귀(爛鬼)들은 전부 부적 안으로 거두어 들어갔다. 이때 나도 지쳐서 온몸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고 온몸이 굳어졌다. 내가 눈을 떴다가 다시 감았더니 그런 끔찍한 광경은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눈앞에 아침 이슬을 머금은 푸르고 싱싱한 풀들이 나타났다. 나는 이미 한 번 생사관(生死關)을 넘겼다는 것을 잘 알았다. 정말 너무 신기했다! 대법에 감사하고 마난에서 나를 구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렸다!

사부님께선 진작부터 나를 관할하셨다

나는 열여섯 살 때 한창 꽃 피는 시절 몸이 갑자기 불편해졌다. 검사 결과 의사는 나의 혈소판이 감소했고 아울러 아주 심각하다고 말했다. 부모님은 나를 치료하기 위해 많은 돈을 들였고, 심혈을 기울여 치료해 주셨다. 그 후 나는 부친의 뒤를 이어 국영기업에서 일했고 또 직장 동료와 결혼했다. 남편은 충직하고 선량해서, 우리 둘 다 직장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여 다른 사람의 신뢰를 얻었다. 아들도 아주 말을 잘 들어서 선생님이나 학부모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대학 졸업 후에도 뛰어났고, 부서장의 중책을 받아 차례로 발탁됐다. 온 가족이 정말 즐겁고 행복하게 지냈다.

2012년에 나는 갑자기 홍반성 낭창에 걸렸는데, 이 병은 난치병에 속한다. 의사가 급히 나를 치료했을 때 친정어머니는 즉시 호신부(어머니는 파룬따파를 오랫동안 수련한 노수련생이다)를 보내 주셨다. 어머니는 “네가 정말 대법을 믿는다면 금방 나을 것이다.”라고 하셨다. 다음날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둘째 이모와 한 아주머니도 호신부를 가지고 병원에 와서 대법을 믿고 수련한 후 나타난 신기한 일들을 많이 들려주었다. 나는 그녀들이 모두 나를 위해 진심으로 잘해주는 것을 알고 진상을 받아들였다.

그 후, 나는 매일 마음속으로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를 외웠다. 나는 아주 빨리 좋아졌다. 의사와 직장 상사들은 모두 불가사의하다고 느꼈다. 그래도 나는 줄곧 파룬궁이 좋다고 믿었다! 왜냐하면 어머니도 수련하기 전에는 병약한 몸이었고, 수련을 한 후에는 모든 병이 다 나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퇴원해서 한동안 연공하고 나니 몸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직장에 복귀한 후, 환경 조건이 허락하지 않아, 간헐적으로 연마했는데 효과가 여전히 매우 좋았다! 나중에 대법제자들이 아직도 중국공산당의 잔혹한 박해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두려운 마음에 또 직장과 이익을 잃을까 두렵고, 가족을 잃을까 더 두려웠다. 법 공부도 적게 했고 인식도 얕아서 나는 곧 연공하지 않았다. 비록 연공은 하지 않았지만 평소에는 대법을 표준으로 심성을 닦고 착한 일을 했다! 이 점은 아직 잊지 않았다.

대법이 나를 위험에서 구해주다

2022년 하반기부터 2023년 상반기까지 또 다른 신체 이상이 생겼다. 여러 차례 병원을 들락날락하며 대부분 시간을 병원에서 고생하며 보냈다. 이 도시의 병원에서 다양한 검사를 하느라 채혈한 시간이 오래 걸렸으며 다시 채혈하기가 어려워져서 수혈만 해야 했다. 이렇게 우왕좌왕하는 것이 마치 나를 가지고 실험하는 것 같았다.

의사들은 회진 후 말하기를, 본원에서는 이 병을 어찌할 도리가 없으니 큰 병원으로 옮기라고 했다. 그들은 병원 측과 연락해서 나를 화서(華西) 1급 병원의 종양과에 입원시켰다. 의사는 검사 후 즉시 몇 차례 위독하다는 통지를 내렸다. 그동안 뼈 천공 네 차례, CT 몇 번, 초음파 검사 몇 번, 혈액 채취 몇 번을 하면서 죽을 만큼 고생한 끝에 의사로부터 림프암(전신 전이) 진단을 받았다.

나는 그때 그 결과를 듣고 마음이 급했다. 아무리 부유하고 권력이 있어도 건강이 없으면 헛수고다. 인생은 고단하구나. 내가 부족하고 보잘것없다고 느껴졌다. 병상에 누워 있는 나는 움직일 수도 먹을 수도 없었고 간병인은 하루 종일 나를 쳐다보기만 했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돈이 있다 한들 누릴 수 있는가?’

내가 절망하고 있을 때, 나는 핸드폰에 파룬궁을 수련하는 둘째 이모에게서 온 문자 메시지를 보았다. 내가 보니 갑자기 몸이 한결 가벼워졌다. 이모는 메시지에서 말했다.

“사부님을 믿고 대법을 믿어. 있는 그대로 믿어!”

이렇게 나는 매일 병원에서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하오’라는 9자진언을 성심성의껏 외웠다. 매일 둘째 이모의 문자를 보면서 대법에 대한 신심을 강화했는데 내게 큰 격려가 되었다. 특히 내 곁에 위대한 사부님이 계신다고 생각하면! 눈을 감자마자 사부님께서 대수인(大手印)을 쳐주셨고 내 어깨 밑에서 검은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걸 보았다. 나는 사부님께서 몸을 청리(淸理) 해주셨음을 알았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이때 나는 매우 연공을 하고 싶어 퇴원하고 싶었다. 6월 10일 퇴원하여 집으로 돌아온 후, 나는 법 공부, 연공을 하기 시작했다. 두 달 넘게 수련했는데, 검사 결과 림프암이 없어졌다! 혈액과 각 방면의 지표가 모두 정상이었다. 원래 변비가 있던 나는 연공 후 매일 7시경에 화장실에 제 시간에 갈 수 있게 되었다! 밥 먹는 것도 거르지 않고, 뭘 먹어도 입맛이 돋았다. 병원에 있던 나와 비교하면 전혀 딴 사람처럼 얼굴이 붉어지고 정력도 왕성해졌다. 우리 가족은 모두 너무 위대하신 스승님께 감사한다! 대법이 너무 신기하고 초상적이다!

사망의 변두리에서 다시 나를 구해주시고, 다시 태어나게 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는 반드시 대법을 굳건히 수련해서 사부님의 자비하신 구도를 저버리지 않으리라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대법에 감사드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5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