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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잊지 못할 정사대전

대만 수련생

【정견망】

지난해 중공 전 두목 강택민(江澤民 이하 강 귀신)이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한 지 이미 1년이 지났지만 그가 일으킨 이번 박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비록 강 귀신[江鬼]은 역사 무대에서 물러났지만, 우리는 그의 각종 죄상을 잊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영원히 기억하는 한 가지는, 바로 21년 전 미국 텍사스에 가서 근거리 발정념을 했던 일이다.

이 정사대전(正邪大戰)은 정법에서 중대한 한 가지 사건이자 대법제자가 법을 실증한 하나의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여러분에게 내가 참여하게 된 경위와 소감을 공유하고자 한다.

1. 출국 전의 고험

강 귀신은 2002년 10월 하순에 미국 텍사스 주를 방문했다. 미국 수련생들은 세계 각지 수련생들을 초청해 근거리 발정념을 하기로 했다. 사부님께서 《북미 순회 설법》에서 근거리 발정념의 작용에 대해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모두들 이 일이 아주 중요함을 알고 있었다. 나는 이 소식을 들은 후 바로 참가 신청을 했다.

내가 현지 동수들과 함께 도원(桃圓 타오위안) 공항에 가기도 전에, 나는 고험에 부딪혔다. 여행사에 근무하는 동수가 내 이름을 단체 명단에서 빠뜨렸기 때문이다. 그녀는 내 비행기표와 호텔을 예약하지 않았다.

호텔 방이 없는 문제는 다른 동수들 틈에 들어가서 지낼 수 있어서 쉽게 해결할 수 있지만, 비행기표가 없으면 어떻게 미국에 가는가? 유일한 방법은 공항 항공사 카운터에서 항공권을 구매하는 것인데, 가격은 단체권보다 훨씬 비쌌다.

어떤 동수는 내게 비행기 표를 사서 미국에 가라고 격려하면서 심지어 자신이 돈을 내주겠다고까지 했다. 하지만 여행사에 근무하는 동수는 사과는커녕 여전히 가지 말라고 말렸다. 마치 자신의 허물을 감추려는 것 같았다.

말이 나온 김에, 나는 몇 년 후 미국 법회에 참가했는데, 그녀가 또 내 이름을 빠뜨렸다. 전생에 내가 그녀에게 무슨 빚을 졌거나, 아니면 그녀가 내 심성 제고를 도우려는 것인지, 아니면 사악의 교란인지 몰랐다.

만약 사악의 교란이라면 사악은 실패했다. 왜냐하면 나는 나중에 카드로 비행기표를 사고 미국 텍사스에 갔기 때문이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올바른 결정을 해서 기쁘다. 이 정사대전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은 대법제자에게 있어 무상(無上)의 영광이다.

2. 미국 텍사스에서 발정념한 경과

우리 팀은 미국 텍사스에서 약 3일간 머물렀다. 첫날 우리는 휴스턴에 있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어느 뒷문에 배치됐다. 우리는 아주 일찍 갔고 그때는 다른 사람이 없었으며 날씨가 화창했다.

어떤 동수가 말했다. 앞쪽 보도에 현수막을 펼칠 사람이 필요하고, 다른 사람들은 뒤쪽 풀밭에서 발정념을 해야 한다. 나는 뒤에 앉아서 발정념을 하고 싶었다. 이렇게 하면 필요할 때 잠깐 잠을 잘 수 있었다. 하지만 내 사심(私心)은 곧장 물거품이 되었다. 왜냐하면 내가 앞에 불려가 현수막을 펼쳐야 했기 때문인데 한번 서면 몇 시간이었다. 마실 물이나 음식은 물론이고 화장실도 갈 수 없고, 잠을 잘 수도 없었다.

내가 현수막을 펼칠 때 하늘에서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와 공항 쪽으로 빠르게 흘러갔다. 마치 쇠가 자석이 딸려 가듯 공항 상공에 먹구름이 몰려오는 것을 보았다. 나중에는 강풍이 불고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다.

어떤 미국 경찰이 우리에게 강 귀신의 비행기가 착륙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강 귀신이 방문했을 때 그가 가는 곳마다 바람이 불고 비가 오거나 구름이 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구세력이 이 공간에 사악한 장(場)을 깔고 강 귀신의 육신을 필사적으로 보호하기 때문이다.

강풍이 불자 내 손의 현수막이 앞으로 쏠렸고 나도 몇 걸음 끌려다녔는데 거의 버틸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현수막 끈을 몸에 감고 체중을 이용해서야 겨우 버틸 수 있었다. 바람이 얼마나 강했는지 알 수 있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발정념을 하자, 하늘의 먹구름이 점차 사라지고 비바람도 그쳤다. 이때 태양이 다시 나타나 금빛이 가득 찼다. 이것은 우리에게 발정념의 위력을 증명해 주었다. 우리는 당시 발정념을 한 지 1년 남짓밖에 되지 않아서 경험과 자신감이 아직 부족했다.

내가 현수막을 펼친 지 몇 시간 후 마침내 어떤 동수가 와서 교대하면서 나더러 앉아서 쉬라고 했다. 그러나 나는 발정념을 할 때 졸았다. 내 옆에 있던 여자 동수가 살며시 나를 흔들어 깨웠다. 그녀는 매우 부드럽고 자비로운 목소리로 내게 말했다. 그녀는 동수의 교류 문장에서 보니 발정념할 때 잠든 동수를 깨워야 한다고 했다면서 나를 깨우려 했다.

비록 나는 그녀를 몰랐지만 이 일은 지금까지도 기억에 새롭다. 지금은 나도 법을 공부하거나 교류할 때 옆에서 내가 아는 동수가 조는 것을 보면 늘 상대방을 깨우려 시도한다.

그날 저녁 무렵, 우리는 짐을 싸서 떠날 준비를 하고, 떠나기 전에 바닥의 쓰레기를 줍는 것을 잊지 않았다. 우리 옆 잔디밭에서 중공이 불러온 깃발 부대들은 중공 혈기를 포함한 쓰레기들을 땅에 버렸다. 이는 우리 쪽과 강렬한 대조를 이뤘다.

다음 날 텍사스 A&M 대학의 부시 도서관 밖에서 발정념을 했다. 이날 비가 계속 내려 땅바닥 곳곳에 물이 고여 있었다. 강 귀신이 도착했을 때 앞에 있던 동수가 파룬궁 박해를 중단하라고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 이어 다른 동수가 소리높이 외쳤다.

“법정건곤(法正乾坤) 사악전멸(邪惡全滅). 입장(立掌)!”

이때 우리는 단수 입장하고 발정념을 시작했다. 나는 미국 경찰이 “그들이 기도하기 시작했다.” 하는 말을 들었다. 알고 보니 그들은 우리의 발정념을 기도로 간주한 것이다.

우리가 발정념을 하는 동안 현장은 아주 조용해서 빗소리만 들릴 뿐 다른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원래 수다를 떨던 경찰도 강력한 에너지장에 억제되어 더는 말을 하지 않았다.

그날 오후, 우리가 호텔로 돌아온 후, 룸메이트는 이미 떠났고 나 혼자 남았다. 그들 팀은 다른 곳에 배치되어 발정념했다. 나는 방을 예약하지 않았기 때문에 임시로 그들을 비집고 들어갔다.

그들이 떠난 후, 나는 밤에 큰 대자로 누워 잠을 잘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의 안일함은 곧 좌초되었다. 왜냐하면 우리는 밤에 강 귀신이 묵고 있는 호텔 근처에 불려가서 밤새도록 발정념을 했기 때문이다.

내가 그곳에 가보니 곳곳에 다 우리 수련생들이 있었다. 나중에 교류 기사에서 본 바로는, 이 정사대전에 참여한 사람은 우리 대법제자뿐 아니라, 다른 공간에서도 많은 신불(神佛)들이 참여했다고 한다. 모두 공동의 목적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악을 제거하고 우주를 수호하는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도항》〈미국 서부법회설법〉에서 “여래(如來)란 진리를 딛고서 여의롭게 왔다는 이런 하나의 세상 사람의 호칭이지만, 진정한 부처인 그는 우주의 보위자(保衛者)이다. 그는 우주 중의 일체 바른 요소를 책임질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그날 밤 주차장에서 발정념을 했는데, 30분마다 한 번씩 했다. 중간 틈새에 연공을 했다. 나는 에너지가 강하고 정신이 아주 좋아서 밤새 잠을 자고 싶지 않았다.

다음 날 아침, 강 귀신의 차량 행렬이 호텔을 떠나려고 했다. 그들은 앞문과 뒷문 모두 우리 수련생들이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감히 앞문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또 뒷문으로 가지도 못했다. 그래서 그들은 쓰레기차가 다니는 쓰레기 통로로 갔지만, 거기서도 여전히 우리 수련생들을 만났다.

사부님께서는 《홍음 3》〈어디로 도망갈까〉에서 이 추잡한 일에 대해 언급하셨다. 그것은 이미 정법의 역사에 뚜렷이 기록되었다.

강 귀신이 떠난 후 우리의 발정념 활동은 끝났다. 나는 현장에 있던 미국 경찰에게 우리가 호텔로 돌아갈 택시를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물었다. 뜻밖에도 그들은 자발적으로 몇 대의 차를 불러 주었다. 그들의 선량함은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중공 악경과는 천양지차라는 생각이 들었다.

3. 소감과 결론

이번 정사대전에 참여한 것에 대해 나는 두 가지 소회를 가지고 있다.

첫째, 일찍이 강 귀신이 해외를 방문했을 때, 우리 수련생들은 그를 쫓아다니며 발정념을 했고, 그의 존재는 우리에게 법을 실증할 기회를 제공했다. 지금은 그가 죽었으니, 우리가 그에게 발정념할 기회는 더는 없다. 이것은 많은 대법 항목이 지금 하지 않으면 나중에 기회가 없는 것과 같다.

둘째, 당시 나와 함께 미국 텍사스에서 발정념한 수련생들 중 한 명은 몇 년 후 사정으로 인해 더 이상 연공하지 않았고, 다른 한 명은 사오(邪悟)했다고 명혜망에서 통보했다. 또 적어도 한 명이 이미 세상을 떠났다.

예전 동수들이 하나둘씩 떠나는 것을 보면 마치 전쟁터에서 함께 싸웠던 전우들이 하나둘씩 쓰러지는 것을 보는 것 같다. 안타깝긴 하지만 또 어쩔 도리가 없다. 사부님께서도 《전법륜》 제2강에서 “사람마다 득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셨다.

내 생각에 수련은 마치 마라톤과 같아서 장시간 버텨내야 한다. 오직 마지막 순간까지 버텨야지만 공성원만(功成圓滿)해서 다시 신(神)이 될 수 있다.

우리는 모두 한때 신이었고, 조사정법(助師正法)을 위해 속세에 떨어졌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오직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해야만 천상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으며, 사부님비의 자비하신 고도(苦度)를 저버리지 않을 수 있고, 우리에 대한 우리 천국 중생들의 간절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수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6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