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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속에서 서로 돕고 비바람 속에서 어깨를 나란히

대법제자 중임(重任)

【정견망】

——주변에서 나를 도와준 대법제자 동수들을 기억하며

대법 동수들 사이는 인간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장 성결(聖潔)하며 가장 친밀한 성연(聖緣)이다. 이는 속인 사회에서 그 어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보다 초상적이고, 이 인연은 역사상 오래전에 이미 정해진 것이다. 대궁(大穹) 깊은 곳에서 층층 아래로 내려오고 또 인간 세상에서 억만 년의 윤회 속에 형성된 인연으로, 현재 우주와 인류의 특수한 역사 시기에 나타난 특수한 단체에서 생겨난 일종의 특수한 인연이다.

나는 30년간 수련해 왔으며, 특히 중국 공산당이 대법제자를 미친 듯이 박해한 지난 25년 동안 나와 주변 대법제자 동수들은 함께 중공의 탄압 속에서 수련하며 사람을 구했다. 나는 대법제자들의 이지, 지혜, 선량, 자비 및 나에 대한 대법 동수들의 사심 없는 관심과 도움을 직접 견증(見證 직접 보고 실증)했다. 이에 특별히 이를 적어 기록하고자 한다.

미혹의 안개를 타파한 법 속의 교류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대법을 가르쳐 주셨지만 진정으로 어떻게 실천하고 어떻게 승화하며, 어떻게 법 공부를 통해 우리의 관념을 전변하며, 어떻게 안으로 찾고, 어떻게 개인 수련을 정법수련(正法修煉)으로 전변할 것인지, 어떻게 우리에 대한 구세력의 박해와 교란을 부정할 것인지, 어떻게 자신의 정법의 길을 바르게 걸을 것인지, 어떻게 진아(真我)와 가아(假我)를 구별할 것인지, 어떻게 사람 구하는 것을 더 잘할 것인지, 어떻게 제때 마(魔)의 각종 변화와 교란 방식을 간파할 것인지 이런 내용은 우리 거의 모든 진정한 대법제자들이 실천 속에서 직면해야 할 문제들이다.

이런 문제들은 비록 사부님께서 설법하셨고 명혜 사이트에 교류 문장도 있지만 나는 현실적인 실천 속에서 여전히 어떻게 운용할지 모르거나 어떻게 잘 운용해야 할지 몰랐다. 그러나 이런 문제들을 만약 제때 잘 해결하지 못하면 직접 우리 자신의 승화와 제고에 영향을 끼칠 수 있고 더 나아가 법 공부, 발정념, 진상 알려 사람을 구하는 효과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내 주변 동수들은 법 공부를 하고 나서 법에서 자주 교류하고 제고하는데 모두들 법에서 빨리 제고할 수 있게 했다.

아들은 나와 사이가 좋지 않아서 나와 만나면 심지어 말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 주요 원인은 내가 수련 때문에 공무원 신분을 잃어 그의 동창과 친구들 앞에서 고개를 들 수 없게 되었고, 내가 사업하다 빚을 져서 불안해졌으며, 내가 공안에 체포되어 두려움과 열등감에 빠지게 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게다가 아들 동창이나 친구 가족들은 다 부귀하고 직업도 더 좋고, 건물도 더 크며, 더 고급 차량을 몰기 때문에 자신이 잘살지 못한다고 느끼게 했다.

아들의 인식이 분명히 바르진 않지만, 아이의 원망을 통해 나 역시 바르지 못한 생각이 생겨났다. 즉, 만약 내가 대법을 수련하지 않았거나, 혹은 수련을 견지하지 않았더라면 내 인생이 지금과 같진 않았을 것이다. 그럼 아들도 관이대(官二代 공무원 후대)가 되고 나와 아들 사이의 이런 고민도 없었을 것이다. 더 나아가 나는 또 내가 파룬궁 수련을 시작한 후 직장을 잃고 감옥에 갇히자 몹시 화를 내신 아버지가 생각났다. 아버지는 너무 화가 나서 일찍 돌아가셨다. 연로하신 어머니도 내게 경제적 여유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누님 집에 가서 함께 사시는데 이는 아들로서 내게 유감이 되었다.

다시 지난 20년 동안 내가 겪은 여러 가지 고난을 되돌아보면서 나는 문득 내가 수련했기 때문에 우리 가족 3대를 비참하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갑자기 대법에 대해 의심의 생겼고 사부님께 대한 원망이 생겼으며 수련과 사람을 구하는 것에 대해 동요가 나타났다.

내 주변의 동수들은 내 사상이 흔들리는 것을 알고 제때 나와 솔직하게 교류했다. 동수는 사부님의 법을 인용해 대법제자는 문제를 반대로 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대각자는 사람이 고생을 많이 겪을수록 더 좋고 빚을 더 빨리 갚는다고 여긴다. 고생은 또 죄업(罪業)을 없앨 수 있고 심성을 제고할 수 있다.

그러므로 수련에 대해 말하자면, 고생을 겪는 것은 좋은 일이고 생활 속의 고생을 자신에 대한 불공정이라 여기지 말아야 한다. 대법제자로서 우리는 사부님께서 가르치신 “대각자는 고생을 두려워하지 않나니 의지는 금강으로 만들었구나” (《홍음 2》〈정념정행〉) 라는 인식과 상태 및 태도를 가져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우리더러 사람에서 걸어 나오라고 말씀하셨지만 우리는 오히려 사람의 이치에 따라 사부님과 대법을 가늠하는데 이것이 사오(邪悟)다.

다른 각도에서 말하자면,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720’ 이후 그 어떤 관이나 난도 주지 않으셨다고 말씀하셨다. 이런 관과 난은 모두 구세력이 대법과 대법제자를 고험한다는 명목으로 배치한 것으로 사부님 정법(正法)의 요구와 부합하지 않는다. 대법제자라면 구세력의 이런 배치와 고험을 인정해선 안 된다.

사부님께서 전하신 우주 대법은 원용(圓容)한 것이다. 때문에 대법제자는 마땅히 사상과 행위 에서 구세력의 이런 극단적 배치를 부정하고 최대한도로 속인에 부합해 수련해야 하는데, 더욱 층차가 높은 대각자(大覺者)일수록 속인의 이치를 파괴할 수 없다는 사부님의 이치에 따라야 한다. 대법 수련은 물질적으로 강제로 무엇을 잃게 하는 것이 아니다. 관건은 사람 마음을 제거하는 이치로 자신의 수련을 지도하는 것이다. 우리 이 법문(法門)의 특징은 물질상에서 무엇을 잃는 것이 아니라 물질 이익 속에서 이 마음을 제거하는 것이다. 이는 구우주(舊宇宙)의 신들이 오직 당신더러 강제로 잃게 해야만 집착심을 없앨 수 있다고 믿는 것과는 다르다.

동수들과의 교류는 단번에 미혹의 안개 속에서 깨어나게 했고, 구세력이 배치한 이런 의기소침한 상태에서 뛰쳐나와 즉시 활력을 얻었고, 자신의 바르지 못한 생각을 바로잡았으며 또한 발정념으로 내게 이런 상태를 배치한 구세력을 제거했다. 이는 나로 하여금 더 큰 신심(信心)으로 새롭게 정법 수련과 사람을 구하는 큰길에서 걷게 했다.

내가 바른 길을 가도록 돕다

사부님의 법을 공부함으로써 우리는 대법제자 앞에 두 가지 길이 있음을 안다. 하나는 구세력이 배치한 길이고 다른 하나는 사부님께서 배치한 길이다. 만약 대법제자가 법에서 수련하지 않으면 그럼 반드시 구세력이 배치한 길을 걷게 된다. 만약 대법제자로서 어느 한 단계 또는 어떤 한 가지 일에서 구세력이 배치한 길을 걷는다면, 가벼우면 당신 자신이 정법에서 제고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것이 지체될 것이며 심하면 지역 전체를 교란하거나 사부님의 정법을 교란할 것이다. 최후 결과는 가벼우면 원만할 수 없고 중생을 구도하는 사명을 제대로 완수하지 못할 것이며, 심하면 자신과 자신을 따른 동수들 및 그들이 배후에서 대표하는 중생들을 훼멸할 것이다.

나는 원래 우리 지역의 보도원이었기에 현지 노수련생들 사이에 어느 정도 영향력이 있었다. 박해가 발생한 후, 나는 사악의 박해로 인해 협조인 일을 그만뒀다. 이때 우리 지역에서 정법 중에 새로운 협조인이 나타났다. 큰 이치에서 볼 때, 나의 본래 바람을 말하자면, 나는 정말로 과거의 영광을 내려놓고 지역에서 하나의 ‘소화상’이 되어 새로운 협조인의 대법 사업에 협력하고 싶었다.

그러나 어느 한 단계 제때에 자신을 수련하지 못해 쟁투심, 질투심, 자신을 증명하려는 집착이 우위를 차지해 협조인이 하는 일속에 나타난 부족이나 협조인에게 나타난 모순에 대해 제때 자신을 닦지 않고 도리어 새로운 협조인이 나를 무시하고 소홀히 한다고 여겼다. 또 내 능력이 정법 중에서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했다고 여겨 이에 새로운 협조인과 협력하지 않았고 보도원이란 자신의 원래 신분을 이용해 우리 지역 정체적인 체계를 회복시키려 했다. 또 원래 우리 지역 일부 연공장과 나와 같은 집착이 있었던 노(老)보도원들이 내 생각을 지지했다.

주위 동수가 이 사실을 안 후 처음에는 아무 문제도 깨닫지 못했고, 또한 법에 없는 내 생각을 저지하려 하지 않았다. 그날 밤 그녀가 꿈을 꾸었는데 우리 지역에 뭔가 큰일이 생긴다는 말을 들었다. 그녀가 냉정하게 법을 검색해 본 후 나의 이런 방법은 정체를 원용하라는 사부님의 법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개인의 집착이 충격을 받은 후 안으로 찾지 않고 밖으로 보면서 밖으로 구하는 방법이라고 여겼다. 이런 방법은 구세력이 나 개인의 집착을 이용해 사람 마음을 강제로 더한 것으로 구세력의 배치이며 사부님의 정법을 교란하고 우리 지역 정체를 파괴하는 행동이다.

일단 이렇게 하면 단지 우리 지역의 정체 제고와 중생 구도에 직접 영향을 미치고 나의 죄업이 심각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일부 나와 같은 집착과 부족이 있는 동수들도 구세력이 배치한 정법과 배치되는 길로 이끌어가는 것으로 이 부분 동수들에게 편차가 생기게 하거나 심지어 훼멸할 수 있었다.

동수가 법에서 나와 교류하면서 내게 이 일의 심각성과 문제가 생긴 원인이 어디 있는지 알려주었을 때 나는 즉시 자신의 부족을 깨닫고 주동적으로 이런 생각을 포기했다. 아울러 제때 자신을 조사해 보니 내 생각은 동수의 충격을 받았을 때 생긴 것으로 일종의 보복하고 무너뜨리려는 사악한 염두에서 생긴 것이다. 주위 동수가 제때 교류했기 때문에 내가 구세력에게 이용당해 내부에서 화란(禍亂)을 일으키고 법을 어지럽히는 큰 죄를 짓지 않게 했다. 다행히 동수의 도움으로 나는 자신의 정법(正法)의 길을 바르게 걸을 수 있었다.

위난의 순간 도움의 손길을 내밀다

대법 수련은 속인 속에 열려 있고,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최대한 속인 상태에 부합해 수련하라고 요구하셨다. 우리 이 한 문(門)의 특징은 강제로 물질적인 것을 잃게 하는 불교의 요구와는 다르다. 때문에 우리 대법제자들이 장기간 사회에서 생활하고 수련하려면, 특히 속인 속에서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려면, 필요한 물질적 기초와 더욱 떼어놓을 수 없다. 그러나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중국 공산당의 주요 정책 중 하나가 바로 대법제자를 ‘경제적으로 단절’하는 것이다. 그 결과 많은 대법제자들이 많은 재산과 돈을 잃었을 뿐만 아니라 일부는 살아갈 근거를 잃었고 더 심한 이들은 많은 빚을 졌다. 나는 이 방면에서 큰 피해를 입었는데 때로는 혼자 힘으로는 극복조차 어려웠다. 하지만, 위난(危難)의 순간 내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위난을 극복하도록 도와준 것은 대법제자 동수들이었다.

중공의 불법적인 박해로 직장을 잃은 나는 시골에 수십 무(畝)의 땅을 빌려 약재(藥材 한약재)를 심었다. 약재를 옮겨 심는 기술은 어려움이 큰 데다 내가 이 분야에서 경험이 부족했다. 또한 그해 봄, 심한 가뭄이 들어 약재를 파종한 지 3일이 지났지만, 3분의 1이 묘목이 나오지 않아 다시 파종해야 했다. 그런데 묘목이 나온 곳과 나오지 않은 곳이 섞여 있어서 기계 파종은 불가능했다. 옮겨심기 가장 좋은 시기는 비가 내린 직후인데 그해에는 가뭄이 심해 일반 밭의 모종들도 잘 자라지 못했다. 주변 농민들의 농작물도 옮겨 심어야 했기에 일손이 부족했다. 그러자 우리 지역에서 노동력이 부족해져서 임금도 올랐는데 돈을 두 배로 줘도 사람을 구할 수 없었다. 만약 제때 옮겨심지 못하면 손해를 볼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내게는 설상가상이었다.

주위 대법 동수들이 이 소식을 듣고는 자발적으로 현지 동수 몇 명을 찾아갔다. 모두 자신의 교통수단을 마련해 장비와 도시락을 싸서 나를 도와주러 왔다. 어떤 동수는 자신이 하던 장사도 중단했고 어떤 동수는 직장에 휴가를 냈으며 어떤 동수는 이미 나이가 많아 직장에서 퇴직했지만 나를 도우러 왔다. 우리 지역 농민들이 고용한 인력은 모두 친척이나 친구, 고용 노동자들이었지만 우리 밭에서는 다양한 신분, 연령,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다 있었다. 때문에 우리 밭은 한 폭의 독특한 풍경이 되어 많은 주민들이 구경하러 왔다.

약재는 2년생인데 땅이 좋아서 잘 자랐고 가을 수확기에도 수십 명의 동수들이 도와주어 성공적으로 수확을 마칠 수 있었다. 사람들이 이익에만 관심이 있고 무정한 지금 세상에 오직 대법제자들만 진정으로 사심 없이 서로 도와주는데, 대법제자들이 내 농사를 도와주었다는 사실은 우리 지역에서 미담이 되었다. 여러 해가 지난 후에도 현지 백성들은 저녁 식사 후에 담화를 나눌 때면 당시 대법제자들이 함께 일했던 이야기를 하곤 한다.

경제적인 도움

대법 동수들은 내가 위난을 극복하도록 도와줬을 뿐만 아니라 내가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도 도와주었다. 나는 원래 회사에 근무하는 동안 월급 외에는 다른 수입이 없었고 개인이나 고용주로부터 한 푼도 받은 적이 없다. 결혼할 때 산 집도 내가 대출한 돈과 신부 측 돈을 합해서 해결했고 저축한 게 없었다. 불법으로 중공에 의해 회사에서 쫓겨났을 때 나는 박해가 금방 끝날 거라 여겨 전력을 다해 대법 일에 전념했다. 나중에 법을 깊이 공부한 후에야 비록 내가 사악의 박해를 받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속인 중에서 새로운 일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대법제자가 속인 사회에서 법을 실증하려면 반드시 속인 사회에 기초해야 하고 사회적으로 안정적인 수입이 있어야 한다. 이렇게 하는 것만이 최대한도로 속인 사회에 부합해 수련하는 이치에 부합한다. 이 이치가 비록 사악에 의해 파괴 되었지만 우리 대법제자들은 사악에 의해 파괴된 것을 회복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이 있어야 한다. 또는 법을 실증할 수 있도록 더 나은 경제 조건을 마련해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사부님께서 원하시는 것이다.

이에 직장을 잃은 후 다시 생계를 꾸려가기 위해 나는 창업하기로 결정했다. 당시 친척들과 친구들은 여전히 ​​내가 보증서를 쓰지 않아 직장을 잃었다고 나를 원망하며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무도 내게 돈을 빌려주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집 담보 대출을 이용해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도 했고, 주변에 부유한 대법제자도 나에게 돈을 빌려주었다. 이렇게 나는 창업의 길을 시작했다.

하지만 줄곧 공부만 하다 직장에 다니고 창업 경험이 없었던 내게 창업은 도처에 함정과 잠재된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다. 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돈을 벌긴커녕 오히려 손해를 봤다. 하지만 다른 길은 없었고 오직 계속 전진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개창할 수 있었다. 내 주변에 젊은 대법제자 부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나와 관계가 좋았다. 그들이 내게 1만 위안 이상을 빌려주었다. 물론, 나는 나중에 갚을 수 있도록 이 빚을 작은 수첩에 기록해 보관하고 있다.

한번은 우연한 기회에 다른 동수를 통해 들은 말에 따르면, 이 젊은 부부는 내게 돈을 빌려줄 때 나더러 돈을 갚으라는 말은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다고 했다. 나 개인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그 누구에게도 빚을 지지 않을 것이다. 대법제자는 빚을 져서는 안 된다. 이 한 점은 사부님께서 설법하실 때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그러나 대법 동수가 나를 대하는 이 일에서 펼쳐낸 진실한 경계와 흉금은 진실로 나를 감동시켰다

지난 20여 년간 총 12명이 넘는 동수들이 내게 사심 없이 도움을 주었기에 나는 한 차례 한 차례 난관을 넘길 수 있었다. 대법제자들의 서로 도움이 없었다면 나는 아예 오늘까지 올 수 없었을 것이다. 인간 세상에 대법제자들 사이의 이런 순진(純真)하고 순선(純善)한 마음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겠는가? 오직 대법만이 이렇게 소중하고 위대한 생명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7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