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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힘

대법제자 혜원(兮元)

【정견망】

속담에 “물은 배를 띄울 수도 있지만 또 뒤집을 수도 있다.”고 한다. 물은 만물의 근원으로 줄곧 생생불식(生生不息)하며 묵묵히 감당해왔고, 물은 또한 만물의 어머니로 줄곧 모든 생명을 양육하는 번거로움을 꺼리지 않았으니 “두터운 덕으로 만물을 실음[厚德載物]”은 또한 ‘물’을 가리키는 것이다.

물의 힘! 이 힘에 불가능이란 없으며 이 힘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 수 없다. 2024 션윈(神韻) 공연의 마지막 프로그램에서 대법제자가 여전히 사악의 박해를 받는데 사악은 또 여성 대법제자들에게 잔인한 짓을 한다. 물론 이것은 사악의 나약한 유전자인데 때문에 깡패를 대표로 하며 약자를 괴롭히고 강자를 두려워한다. 이어지는 장면은 바로 ‘물’의 힘이 산을 밀고 바다를 가를 정도로 압도적인 기세로 다가오는 것이다. 이때 순백(純白)의 가사를 입은 주불(主佛)께서 이 훼멸적인 ‘홍수’를 막아내신다.

이 주불이 바로 창세주(創世主)신데 창세주란 바로 창우(蒼宇)의 주(主)이며 중생의 주(主)이자 일체 생명을 만드신 주(主)인바 여기에는 ‘물’의 창조를 포함한다. 사실 이에 앞서 션윈 공연 중에서 마지막 프로그램에는 대부분 이와 유사한 장면이 여러 차례 등장했다.

중국인들은 흔히 여자는 물로 만들었다고 말한다. 또한 ‘물’이 일체 생명을 기른다고 말한다. ‘물’이 없으면 그 어떤 생명도 없을 것이다. 태어나지도 않고 죽음도 말할 수 없는데 일체가 모두 정말로 텅 비어 아무런 생기(生機)가 없으며 적막하고 망망한 허공(虛空)이라 아무런 재미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물’은 본래 바로 생명이며 순정(純淨)한 물은 천상에서 온 것으로 층층의 감로는 층층의 천지, 층층의 순정(純淨) 층층의 깨끗함, 층층의 아름다움 층층의 영원함인데 ‘물’의 귀위(歸位)와 ‘물’이 다시 태어남은 바로 만물 창생을 부활시키기 위함이다.

인간 세상에서는 남자와 여자 성별의 구별이 있지만, 천상(天上)에서는 여자(女)와 아들(子)이 하나로 나뉘지 않고 음과 양은 본래 하나이며, 선과 악도 아마 제목이 없을 것이다. 한 생명의 좋고 나쁨은 바로 마음이 분리되어 만들어 낸 두 가지 극단이다. 마음이 차가우면 따스한 봄과 피어나는 꽃을 봉인하고, 마음이 조각나면 패물(敗物)을 길러내고, 마음을 다시 만들면 만물이 다시 태어나게 하며, 패물은 반드시 도태될 것인데, 모든 맥락과 혈위가 다 통해서 푸른 산과 강이 늘 존재하고 우주에 새로운 생기가 있을 것이다

‘수재(水災)’란 물이 불을 없앨 수 있고 ‘재(災)’란 바로 집안에 불이 있는 것이니 필연적으로 ‘재난’이 된다. 《백사전(白蛇傳)》에서 그것(色)이 아무리 많은 생명을 구했어도 결국 더 많은 생명을 죽이는 결과를 낳는다. 이런 인과(因果)의 최종 결과는 바로 징벌이다. 한 저령(低靈) 동물의 본성은 ‘순선(純善)’에 도달할 수 없으며 마성과 색욕의 유전자를 지니고 있어 ‘순정(純正)’할 수는 더욱 없다.

‘물’이 우주 밑바닥 경지인 인간 세상에 도달하면 일체는 마치 아담과 하와의 타락처럼 모두 혼탁하게 변하고 모두 더러워진다. 투쟁을 좋아하는 모든 생명은 필연코 불을 일으키기 마련인데 화산 지대가 많은 지역은 이렇지 않은가! ‘불’의 팽창은 필연코 자멸을 불러온다. ‘물과 불’은 사실 글꼴이 아주 유사하지만 내함에는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

‘삼계’의 모든 층차가 만약 모두 ‘색’과 관련되어 있다면 그럼 색의 소실(뱀이 없어짐)은 아마도 모든 생명의 심성 경계가 고차원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생명의 기제가 신우주(新宇宙)의 개창에 따라 일체가 다 원만하게 성취될 것이다. 창세주께서는 우리에게 ‘영생(永生)’을 주셨다. 영원(永遠)이란 정말로 아주 멀고 아주 먼 것으로 영원은 정말로 항고불변(恒古不變)한데 왜냐하면 장차 우리에게 흐르는 것은 순결한 ‘혈연(血緣)’이기 때문이다. ​

창조주께서 인간 세상에 오시어 창궁(蒼穹) 위에서 아래에 이르기까지 일체 생명에게 돌아갈 기회를 주셨다. 이 기회는 천문(天門)으로 통하는 유일한 황금빛 바른길[金光正道]이고 ‘파룬따파(法輪大法)’는 모든 생명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며 ‘진선인(真善忍)’은 모든 생명이 천국으로 돌아가 心性을 다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심법(心法)이다.

지금의 이 역사는 창세주와 함께 같은 세상에 존재하는 수승(殊勝)함이고, 이 역사는 장차 영원히 궁우(穹宇) 사이에 반짝일 것이다. 더 이상 곧 스쳐 지나갈 이 역사 시기를 놓치지 말고 소중히 여겨야 한다. 대법제자들이여! 우리는 창세주의 자녀이자 궁우의 신성(新星)이며 우리는 중생의 빛이자 희망이다.

우리가 누구이기에 우리는 창세주로부터 이런 ‘편애’를 받았는가. 돌아오라! 이는 중생을 향한 창세주의 부르심이다. 이 부르심은 궁우(穹宇)에 울려 퍼지고 모든 사람의 귀에 울려 퍼지고 있다. 이 부르심은 시간을 되돌리는 감당이 되었다. 창세주께서 큰 파룬(法輪)을 돌리시며 무변(無邊)한 법력으로 일체 중생을 구도하시며 중생이 어떻게 진선인(真善忍) 법칙을 따를지 가르쳐주셨다. 줄곧 걸음에 우리가 장차 어떻게 이 형용할 수 없는 자비와 구속(救贖 대신 죄를 갚고 구해줌)에 보답할 수 있겠는가. 이는 창세주의 불은호탕(佛恩浩蕩)이고, 이는 중생을 널리 제도하시는 무한한 자비와 위덕이며 중생이 다시 태어날 희망이다.

(개인 층차에서 제한된 이해에 불과하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9928